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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에서 키가 작다는건 숨을 쉬지 말라는 말 같네요

한숨 |2011.07.10 02:15
조회 60 |추천 0

힘드네요

 

 제가 작고 싶어서 작은 것도 아닌데

 

깔창 3센치 4센치 깔아봐야 170초반입니다

 

이것도 하루 이틀이지 무릎도 아프고

 

그래도 너무 작습니다 지나가다 쇼윈도에 비치는

 

제 모습을 보면 그저 에휴 하고 한숨만 나와요

 

옷을 잘 입으려 해도 핏이 안살고 중학생 같습니다

 

여자들은 여기서 키작아도 괜찮다 괜찮다 하지만

 

현실에선 절대 아닌거 같네요

 

아 이렇게 푸념 하는 저도 문제가 있긴하지만

 

걍 그냥 어쩔 수 없는 현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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