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감상적인 아침에..

 

 

괜히 노래 듣고 눈물남 ㅋㅋ

 

 

괜히 자기자신의 삶이 남들 같지 않아서 동정해 본적이 있나요?

 

 

이런게 자기자신을 사랑한다고 하는게 맞는 표현일까?

 

 

 

다큰 어른이 질질짜는게 좀 보기 안좋긴 하지만 ..ㅋㅋ

 

 

 

-끗-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