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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손? ㅋ 개나 하라 그래라 ㅋ 난 죽어도 못한다. ㅋ

이재건 |2011.07.10 08:46
조회 92 |추천 1

 아 나도 누가 내 엉덩이 치면 기분 나쁘다. 남자든 여자든간에.

 

 근데 지하철 버스에선 상황이 그렇다 보니 그러려니 참는다. 그래. 그때 잠시 참으면 그만이다. 금방 잊혀진다.

 

 근데 지워 지지 않는건 어쩔텐가.

 

 흰 와이셔츠에 파우더가 묻는다던가...

 

 하이힐에 새끼발까락 찍히면.. 발가락 발톱 다시 나는데.. 새끼 발가락 못생겨 진다.

 

 이거 어떻게 보상 할텐가?

 

 제발 여성 전용칸 만들어 줬으면 좋겠네....

 

 진짜 하이힐 금지 시켜야 한다. 진짜 무기다 무기.

 

 발가락 3개가 ㅄ 됐다. 유독 나만 왤케 밟히는거 같은지 모르겠는데...

 

 여튼 밟히면 진짜 아프다 -.- ㅋ

 

 뭐 발 밟히는거 어쩔 수 없긴 한데... 그런걸로 또 거기서 따지려니 쪼잔해 보여서 ㅋㅋ 그냥 참고 ㅋㅋ

 

 제발 사람 많은곳에 올때 힐 안신고 오면 안될까?

 

 그럼 난 매너손은 못하지만 장갑끼고 지하철 탈께.

 

 나 진짜.. 머리카락으로 싸대기 맞는거. 화장품 냄새, 누가 나한테 신체 접촉 하는거.. 기분 더러운데..

 

 내리면 다 없어지고 잊혀지거든.. 근데 힐에 발 밟힌거는 진짜 잊을래야 잊혀지지 않는다 ㅋㅋ

 

 하루 일 마치고 발 씻다 보면 자꾸 떠오르고. 무심코 걷다가 갑자기 찌릿 찌릿하고. ㅋㅋㅋ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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