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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팬들이 우기는 거짓 주장들, 동방신기 관련 루머 모든 반박

TV2XQLOVE |2011.07.11 23:45
조회 728 |추천 0
동영상 검수 중입니다.

 

 

1. 윤호 창민이 드라마 때문에 에셈과 손 잡았다. (윤호, 창민 배신설)


 

- 윤호, 창민이뿐만 아니라 09년도에는 동방신기 멤버들 각각의 개인활동이 내정되어 있었다. 이는 연초부터 계획되어 있었던 것으로, 실제로 재중이 일본 드라마에 먼저 출연했고 (즉, 개인활동을 윤호가 먼저 시작한 것이 아님), 준수 역시 솔로로 싱글을 발매했다.

 

- 이 부분은 상식적인 수준으로 생각해봐도 말이 안 되는것이 드라마 주연(그것도 대작도 아닌데) 자리와 아시아 최고 그룹 동방신기의 존폐 중 전자 때문에 팀을 버린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세명쪽에서는 세명의 탈퇴 이유로 화장품을 이야기 하면 화장품 때문에 어떻게 동방신기를 버릴 수 있겠냐고 옹호하는데 그 논리를 그대로 끌어서 생각해보자. 당신이라면 (성공이 보장되지도 않은) 드라마 주연 하나 하겠다고 동방신기를 버릴 수 있는가?


 

개인활동 플랜이 이미 잡혀있었다는 근거:


재중이 08년 9월 일본드라마 ‘천국의 우편배달부’에 캐스팅, 10월부터 촬영시작

즉. 멤버 중 개인활동을 먼저 시작한 것은 재중임, 이후 준수 싱글 발매도 09년 5월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08092418063009880&type=1&outli-nk=1

재중의 일본드라마 캐스팅 당시 08년 9월 25일 기사

멤버들이 차차 각자 개인활동을 할 것임이 인터뷰에서도 언급되어 있다.

 


http://blog.daum.net/genesis_v/62

멤버들 각각의 개인활동 플랜은 에이벡스의 마츠우라 사장도 밝힌 내용, ‘1월 싱글의 커플링이 준수의 솔로곡이 된 것은 연초부터 결정되어 있었던 동방신기가 스텝업하기 위한 개인활동 플랜의 일부’라고 언급함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bbsId=S000001&articleId=10018792&objCate1=6&forceTalkro=T

준수 스스로도 자기 입으로 멤버들 개인활동 플랜이 이미 잡혀있다고 인증한 인터뷰

 

 

 

2. 윤호 창민이 1시간만에 배신했다.


 

- 둘이 화장품 사업에 동의하지 않았고, 에셈과의 계약을 깰 마음이 없다는 것은 당당히 언론에 공개적인 확인서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애초에 다섯이 같이 회사를 나오려 했다던가, 합의했는데 둘이 곧바로 입장을 바꾸었다는 주장에 대한 팩트는 존재하지 않는다. 근거라고 들이미는 올어동 토크 내용도 그저 막연한 해석일 뿐이다. (올어동이 증거라면 올어동 내의 다른 영상들에서 현재에 만족하고 행복해하는 세명의 행동은 어떻게 봐야 하는가? )


 

- 셋은 둘과 사전 상의&동의 없이 소송을 걸었다. 참고로 임변호사는 창민이의 얼굴조차 본적이 없다. (소송 당사자가 변호사도 안 만나고 3인에게 모두 맡긴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소리?)


- 그리고 회사와 계약한 것을 지킨다는 입장이 왜 ‘배신’이 된다는 것인지? 오히려 회사와의 계약을 깨려고 하는 쪽이 신의가 없는 것.


 

근거: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articleId=9243190&objCate1=6&bbsId=S000001&searchKey=userid&searchName=%EB%8F%99%EA%B0%A4%EB%A7%89%EB%82%B4%EC%95%A0%EA%B8%B0&searchValue=YMxUQSYFH8U0&forceTalkro=T&pageIndex=1

3인측 변호사인 임상혁 변호사가 ‘최강창민’의 얼굴도 몰랐으며 자신을 찾아온 멤버 중 최강창민이 없었다는 것을 스스로 밝힌 기사 내용.

 

 

http://dnbn.org/004.htm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의 입장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articleId=8065901&objCate1=6&bbsId=S000001&searchKey=subjectNcontent&sortKey=depth&searchValue=%ED%99%95%EC%9D%B8%EC%84%9C&forceTalkro=T&pageIndex=6

윤호, 창민 아버님의 확인서


 

- 팬들 뒤에서 루머 조장하라고 선동하는 세명측 가족과 당당히 언론에 자신의 입장을 밝히는 2명과 2명의 아버님. 어느 쪽이 더 믿을만한가. 6.25 음성이 날조된 것이었다면 그렇게나 심각한 명예훼손 사안에 대해 왜 3명은 침묵하고 있는가.

 

 

 

2 +  에이벡스에서 5명이 같이 나오기로 했다고 인증한 일본 신문기사가 있다. 그러니 5명이 같이 나오기로 한 것이 맞지 않는가

 

- 일단 2.번에서 지적한 여러 상황들을 종합한다면  5명이 같이 나오기로 한 것은 거짓임을 알 수 있다.

 

- 당시 기사가 나온 배경을 잘 살펴봐야 한다. 당시 에이벡스는 시기상 3명과 이미 손을 잡고 2명을 배제하기로 한 상황이었다. 따라서 자신에게 돈이 되는 언플(=3명에게 유리한 주장)을 한 것이다.

 

관련 근거: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articleId=10115281&objCate1=6&bbsId=S000001&forceTalkro=T&pageIndex=1

꼭 읽어볼 것!

 

 

3. 화장품은 단순 투자일뿐이다. 문제된다면 접을수도 있다.


 

- 62.5% 지분을 가지고 있는 이사 직함이 빛나는 대주주의 위엄. 세명과 화장품 회사와의 관련성에 대한 김영민 사장의 명예훼손 혐의는 무혐의라고 검찰에서 결론내림. 실제 검찰의 조사 결과, 세명은 많은 지분을 가지고 회사 임원의 지위에서 화장품 사업에 관여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근거: 화장품 사업과 관련한 세명의 지분과 김영민 사장의 명예훼손 무혐의 처분과 관련한 기사 내용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articleId=9240432&objCate1=6&bbsId=S000001&searchKey=subjectNcontent&sortKey=depth&searchValue=62.5&forceTalkro=T&pageIndex=1


 

근거: 화장품 사업을 접었다는 것도 근거가 없음. 실제로는 사업을 계속 하고 있음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articleId=9243732&objCate1=6&bbsId=S000001&searchKey=userid&searchName=%EB%8F%99%EA%B0%A4%EB%A7%89%EB%82%B4%EC%95%A0%EA%B8%B0&searchValue=YMxUQSYFH8U0&forceTalkro=T&pageIndex=1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articleId=9865404&objCate1=6&bbsId=S000001&forceTalkro=T&nextArticle=&TOKEN=&pageIndex=1

 

 

 

4. 준수가 가불했다는 건 거짓말이다. 우리는 미로틱 활동 이후 단 한 푼도 받지 못했다.


 

- 준수가 회사에서 돈을 가불해간 것은 사실이다.


 

- 1인당 22억씩 배분된 것은 08년까지의 수익, 실제로 일본에서 대박이 났던 09년 이후의 수익에 대해서는 아직 3인은 정산받아가지도 않았다. 에셈에서 정산자료를 모아두고 찾아가라고 하는데도 안 찾아가고 있는 쪽은 3인측이다. 이에 대해서 2차 공개심리에서 3인측 변호사도 (아직 정산 받아가지 않았다는 사실에 대해) 부인하지 않았다. 실제로 09년 이후 받을 수익은 엄청날 것이다. 돈이 문제라면 왜 정산해준다는 금액도 받아가지 않는것인지?


 

근거: 5월 공판후기 .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articleId=9242720&objCate1=6&bbsId=S000001&searchKey=userid&searchName=%EB%8F%99%EA%B0%A4%EB%A7%89%EB%82%B4%EC%95%A0%EA%B8%B0&searchValue=YMxUQSYFH8U0&forceTalkro=T&pageIndex=2


 

판사님; 2009년 정산당시 가불금액이 많아서 한명이 마이너스 통지를 받았다는 것은 무엇인가?

3인 측 ; 2명이다.

SM 측 ; 2명이 맞고, 각각 1~2억 5천(아마도)정도의 가불금이 있다. 그래서 마이너스가 되었다. 이 역시 소명자료 제출이 가능하다.

판사님; 나는 이해가 안 간다. 동방신기 정도의 가수가 6개월간 정산금액이 2억도 안되어서 가불받고 나니 오히려 마이너스가 된 것인가?

SM 측 ; 정산은 6개월 단위로 이루어지는데 그 역시 6개월 정산을 하고 3개월여의 텀이 있고 다시 6개월 정산을 하게 된다. 2009년 상반기 정산을 2009년 하반기 즉 동방신기의 가처분 신청당시에 하게 된 것 역시 그러한 이유이다. 그런데 2009년 상반기에 동방신기는 한국에서의 활동이 거의 없었고 일본 활동이 주로 되었었는데 일본의 활동비용은 6개월의 텀을 가지고 정산되게 된다. 2009년 상반기 정산이 2010년 상반기에 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그때는 비록 마이너스 정산이 되었지만, 지금 정산을 받으러 온다면 어마어마한 금액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마디로 2009년 도쿄돔하고 이런 수익이 2010년에 상반기에 정산된다는 이야기…돈 많이 받을 수 있겠네요…)

 

 

 

5. 에셈과 동방신기와의 수익배분은 9:1이다.


 

- 이는 앨범 부분에만 해당하는 내용이다. (앨범 수익배분은 전 매출의 2~5%를 지급하고 판매량이 몇십만장 이상일 경우 + a로 추가 지급) 나머지 콘서트 방송활동 등은 국내4(에셈):6(동방) 해외 7(동방):3(에셈))이다.


 

- 실제로 앨범만으로는 그리 돈이 되지 않는다는 것은 가수 팬이라면 알 것이다. 실제 주수입원은 행사, 굿즈, 콘서트 수익이다. 이는 앨범 판매량이 급감한 이후 세계적인 추세이다.그런데도 ‘순수익’이 아닌 앨범 ‘매출액’을 기준으로 일정 비율의 수익을 보장한 것은 오히려 동방신기를 배려한 것이다.


 

- 선진 시스템이라는 미국의 경우에도 앨범 수익과 관련한 부분은 동방신기의 계약 조건과 크게 다르지 않다. 앨범은 주수입원이 아니라 수익을 내기 위한 투자의 개념이므로 이러한 조건이 통용된다.


 

근거: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articleId=9975201&objCate1=6&bbsId=S000001&searchKey=subjectNcontent&sortKey=depth&searchValue=%EB%85%B8%EC%98%88&forceTalkro=T&pageIndex=2

(앨범 수익배분 뿐만 아니라, 동방신기 수입 분배에 관한 갖가지 허무맹랑한 주장들에 대한 반박글이 담겨있음)

 


“미국 가수들은 통상적으로 유명세에 따라 음반 소매 가격의 8~25%의 로열티를 받습니다.

"어? 그러면 동방이들이 훨씬 못 받네?" 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요.

하지만 한국어도 마찬가지이지만 영어도 끝까지 듣고 읽어야 합니다. 그 이후의 내용을 좀 더 살펴보면, 미국에서는 녹음비, 광고 및 마케팅비, 투어 비용, 그리고 뮤직비디오 제작비 등, 다시 말해서 음반 활동에 필요한 제반의 비용을 가수가 지불해야 합니다.

음반 회사가 위험 부담을 안고 선행 투자를 하며, 이에 따른 대부분의 비용을 아티스트가 부담하는 형식이지요. 여기에서 통상 20%의 매니지먼트 비용과 프로듀서를 위한 금액이 다시 공제됩니다.

이렇게 되면 결국, 음반 판매량, 즉 음반에 따른 매출이 음반 활동에 사용된 비용을 넘지 못하는 한, 미국 아티스트는 돈을 벌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위 링크에서 제시한 예시에 의하면, 100만 장을 팔아도 가수는 20만 달러 정도의 순수익만 얻게 되는 것이죠.

그런데 동방신기 계약서를 다시 한 번 보세요.

미국식으로 보면 음반 5만 1장을 팔아봤자 손익분기점도 넘기지 못하는 형편입니다. 돈이 안 나온다 이거죠. 그런데 SM 엔터테인먼트는, 5만 1장부터 동방신기에게 수익이 돌아가도록 하고 있습니다.이 정도면 미국 아티스트와 비교해 보아도 충분히 만족스럽고,요즘같이 밀리언셀러가 나오기 힘든 음반 시장의 형편을 고려해 볼 때, 오히려 동방신기에게 더 유리한 계약이라 할 수 있어요.

 

 

 

6. 도쿄돔은 1년전부터 예약한것으로 원래 동방신기 모두가 서려고 했다. 그런데 에셈이 두명을 안놔줘서 못나온거다.


 

- 도쿄돔은 본래 야구경기장이므로 야구시즌이 끝난 후 다른 일정을 잡을수 있다. 그러므로 돔콘을 1년전에 예약할수는 없다.


 

근거: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articleId=9197980&objCate1=6&bbsId=S000001&searchKey=subjectNcontent&sortKey=depth&searchValue=%EB%8F%84%EC%BF%84%EB%8F%94&forceTalkro=T&pageIndex=5

 


 

 

7. 윤호 아버지는 에셈에 가불을 했다. 윤호 아버지가 에셈에 빚이 있는데 갚아줘서 윤호가 못 빠져 나오는 것이다.


 

- 윤호 아버지는 금융기관 지점장 출신으로 현재 간호학원원장으로 재직중이시고, 어머니 역시 직업을 가지고 계시다. 즉, 누구에게 아쉬운 소리를 할 만한 가정형편이 아니다.

실제로 에셈에 가불을 한 쪽은 3인측(준수,유천)이다. 최근 발간된 JYJ의 뮤직에세이에서 유천은 가불과 관련한 자신의 생각을 밝힌 노래를 공개하기도 했다.


 

근거: 가처분이의신청에 대한 5월 공판후기를 보면 에셈에 가불을 한 것은 jyj 중 2명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articleId=9242720&objCate1=6&bbsId=S000001&searchKey=userid&searchName=%EB%8F%99%EA%B0%A4%EB%A7%89%EB%82%B4%EC%95%A0%EA%B8%B0&searchValue=YMxUQSYFH8U0&forceTalkro=T&pageIndex=2

 


판사님; 2009년 정산당시 가불금액이 많아서 한명이 마이너스 통지를 받았다는 것은 무엇인가?

3인 측 ; 2명이다.

SM 측 ; 2명이 맞고, 각각 1~2억 5천(아마도)정도의 가불금이 있다. 그래서 마이너스가 되었다. 이 역시 소명자료 제출이 가능하다.

 


근거: 뮤직에세이에서 박유천 스스로 마이너스 통지를 받은 것을 인정(= 에셈에 가불한 적이 있다는 것)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101241040141002

 

 

 

8. 화장품 사업은 문제가 없다.


 

- 일본점에서 동방신기를 이용한 행사를 추진하다 취소되자 비기들이 에벡에 항의를 했고 에벡은 에셈에 항의. 화장품 회사와 팬들과의 마찰이 일어나 불똥이 소속사에 튀자 에셈은 초상권과 판매방식에 의문을 가지게 되었고 동방신기라는 명성에 걸맞지 않아 그만두라고 하자 3인은 이에 반발하고 결국은 회의끝에 에셈을 나가기로 결심하고 건 소송이다. 중국에서도 이 화장품 업체가 3인을 상대로 한 고소사건이 일어남


 

- 단순한 투자였다면 에셈측에서도 제지하지 않았을 것이나, 단순 투자가 아니라 임원진으로서 경영에 관여하며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동방신기의 초상권 도용(동방신기의 초상권은 에셈의 권한), 팬들을 사업에 부당히 이용하는 등(이에 대한 일본팬들의 항의가 있었음)의 문제로 인해서 에셈이 관여하게 된 것이다. 더 심각한 문제는 사업에 참여하지 않은 2명의 초상권까지 도용했다는 점이다.


 

- 또한 창민이 아버님께서 밝히셨듯이 세명측은 화장품 회사의 주식정보를 제공하겠다는 말 등으로 우회상장을 통한 주가조작의 가능성을 내비치며 그에 따른 엄청난 수익을 강조하며 사업에 끌어들이려고 했다. 정정당당한 사업이 아닌 이러한 방식의 돈벌이를 거절한 쪽/ 그러한 사업을 하려고 한 쪽 누가 더 옳은가.

 

 

근거: 화장품 사업과 관련한 삼인측의 여러 주장과 그에 대한 반박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articleId=9243357&objCate1=6&bbsId=S000001&searchKey=userid&searchName=%EB%8F%99%EA%B0%A4%EB%A7%89%EB%82%B4%EC%95%A0%EA%B8%B0&searchValue=YMxUQSYFH8U0&forceTalkro=T&pageIndex=1


 

화장품 사업에 대한 일본인들의 반응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articleId=8026241&objCate1=6&bbsId=S000001&forceTalkro=T&pageIndex=1


 

창민이 아버님 “세명 측이 우회상장을 통한 주가조작으로 수익을 얻자고 유혹”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9110215274508127

 


 

 

9. 윤호 창민의 성명서는 위조된 것이다. 이유는 윤호 사인에 팬싸때나 할법한 별 모양이 들어갔기 때문이다.


 

- 공식문서 사인의 모양은 중요하지 않다. 본인이 했다는 점이 중요하다. 그리고 공식문서에 사인을 하면 본인이 그 공식문서 내용에 구속되므로 만약 위조된 것이라면 윤호 창민은 바로 반박을 했어야 함이 옳다. 그리고 공식석상에 위조문서를 내놓는 건 위법이다.


 

근거: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articleId=9928872&objCate1=6&bbsId=S000001&searchKey=subjectNcontent&sortKey=depth&searchValue=2%EC%9D%B8%EC%9D%98+%EC%9E%85%EC%9E%A5%EC%9D%84&forceTalkro=T&pageIndex=2

 


 

 

10. 625모임 이전에 윤호네가 먼저 비밀리에 모임을 가졌다.


 

- 3명의 부모가 3명의 개인팬사이트 마스터를 소집해서 ‘2명을 배신자로 몰아넣으려고 한’ 6.25모임은 음성까지 존재한다. 그런데 6.25 모임 전에 있었다는 6.23모임은 단지 있었다 라는 우코빠들의 주장외엔 어떤곳에서도 들리지 않는다. 제발 근거를 내놓아라. 증거가 없는 단순한 주장은 재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6.25 모임조차도 음성본이 떠돌아다닐 정도로, 동방신기 팬덤은 녹음이 생활화되어 있고 소문이 빠른 곳이다. 진짜로 그러한 모임이 존재했다면 어떻게해서든 2명을 깎아내리려는 세명의 팬덤이 이를 이용하지 않았을리 없다. 진짜 존재한다면 6.25 음성과 같은 팩트를 들고와라

 

 

 

11.. 씨제스는 소속사가 아니다?

 


최근 공개된 준수군의 ‘천국의 눈물’ 관련 캐스팅 계약서에는 소속사가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라 명기되어 있다. 매니지먼트만 할 뿐인 회사가 어떻게 연예인 캐스팅 계약을 대신하는지에 대한 3인측의 명쾌한 답은 들려오지 않는다.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articleId=10019164&objCate1=6&bbsId=S000001&forceTalkro=T&pageIndex=1

 

 

 

12. JYJ는 동방신기의 유닛이다.

 

- 세명측이 에셈에 제기한 소송은 ‘전속계약부존재확인소송’이다. 전속계약이 ‘무효’임을 주장하는 소송인 것이다. ‘무효’란 ‘처음부터 없었던 것처럼 만드는, 처음부터 효력이 없었던 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세명이 칭하는 전속계약이란 바로 ‘동방신기’로서의 계약을 말한다.

그렇다면 세명이 제기한 소송은 ‘동방신기로서 계약한 것을 처음부터 없었던 것처럼 만들고 싶다’는 것이다. 이것이 그들의 입장인데 어떻게 jyj가 동방신기의 유닛일 수 있는가.


 

근거: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articleId=9242960&objCate1=6&bbsId=S000001&searchKey=userid&searchName=%EB%8F%99%EA%B0%A4%EB%A7%89%EB%82%B4%EC%95%A0%EA%B8%B0&searchValue=YMxUQSYFH8U0&forceTalkro=T&pageIndex=2


 

- 기본적으로 소속사에서 나간 멤버가 모그룹에 있다고 할 수 있는가. 이 논리가 통한다면 원더걸스 탈퇴한 현아, 버즈 탈퇴한 민경훈도 다 그룹 이름 쓰고 활동할 수 있다는건데... 상식적으로 통하는 이야기인지 생각해봅시다. 세명 오빠들의 뜻을 존중하는 팬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빠들의 말을 들어주세요 ‘올해의 데뷔’라고 말하는데 왜 자꾸 동방신기 유닛이라고 하시는지... 오빠들은 새 그룹으로 ‘데뷔’했다고 생각하는데 그 생각 팬으로서 존중해주셨으면...

 


근거: 재중 왈 ‘올해의 데뷔 말씀하시는거죠?’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articleId=8444761&objCate1=6&bbsId=S000001&searchKey=subjectNcontent&sortKey=depth&searchValue=%EB%81%8C%EC%98%AC&forceTalkro=T&pageIndex=46

 

 

 

13. 포세이돈은 원래 재중 드라마였다. 근데 에셈이 제작사를 협박해 재중이를 끌어내리고 윤호를 앉힌것이다.


 

- 포세이돈 오디션 자격부터 재중은 들어맞지 않고 오디션 일정당시 ‘솔직하지 못해서’라는 드라마 촬영중이었다. 또한 포세이돈 공개 오디션 모집글을 보면 상체탈의가 필수이다. 그런데 알다시피 재중의 상반신에는 문신이 여러 개 있다. 우리나라 방송에서 문신이 노출되는 것은 금지이다. (실제로 유천의 가슴에 있는 문신 역시, 성스 출연시 컴퓨터 그래픽으로 지워서 방영된 적이 있음)

그런데 해양경찰드라마라는 장르 특성상 빈번한 상체 노출이 필수적인 ‘포세이돈’에서 상반신에 문신투성이인 사람을 캐스팅할 일이 없다. 애당초 자격미달


 

근거: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bbsId=S000001&articleId=10014091&objCate1=6&forceTalkro=T

 


 

 

14. 동방신기는 다섯명이어야 합니다. 다섯명의 동의가 있어야 ‘동방신기’라는 이름을 쓸 수 있어요 (상표권 문제)

 

- 세명측이 요즘 들어(특히 동방신기 5집 발표이후) 주장하는 논리는 ‘동방신기’는 다섯명이어야만 한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세명은 왜 ‘동방신기’라는 이름으로 수여한, 그리고 비록 소송을 제기한 이후라 하더라도 여전히 소속사인 에셈이 참석을 거부한 마마에 가서 ‘동방신기’의 이름으로 상을 받았는가? ‘다섯명의 동방신기’를 먼저 부정한 것은 세명측이었다.


 

- 세명의 예명에 대한 상표권의 권한은 에셈에 있습니다,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articleId=9865401&objCate1=6&bbsId=S000001&forceTalkro=T&prevArticle=&TOKEN=&pageIndex=1

(상표권 등기사항)

 

- 세명은 아직 법적으로 에셈 소속이다. 그리고 법원은 가처분 판결을 통해 독자적인 연예활동이 가능하다는 판단만 한 것일 뿐, 동방신기에 대한 제반 법적 권리에 대한 판단은 내린 바 없다. 즉, 세명과 에셈의 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 그런데 그 계약 내용상 동방신기라는 이름과 관련된 모든 제반 법적권리, 그룹 활동시 발생한 저작권 등은 모두 에셈이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계약에 대한 무효판단이 나지 않았으므로 여전히 유효하므로, 세명은 독자적 연예활동은 할 수 있을지 모르나, 동방신기라는 이름에 대한 어떤 권리도 에셈의 동의 없이 사용할 수는 없다. (즉 사용 안하는 것이 아니라 못하는 것이다.)

 

상표권과 관련한 친절하고 자세한, 논리적인 설명: 동갤러라면 꼭 읽어라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bbsId=S000001&articleId=10116630&objCate1=6&forceTalkro=T

 

상표권에 대한 기본 개념 정리 및 상표권 문제에 대한 근거 정리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articleId=9869455&objCate1=6&bbsId=S000001&searchKey=subjectNcontent&sortKey=depth&searchValue=%EC%83%81%ED%91%9C%EA%B6%8C&forceTalkro=T&pageIndex=3

 

 

15. 625나 윤호 창민의 성명서나 다들 똑같다는 양비론.


 

- 틀리다. 625로 파생된 기막힌 루머가 온곳에 퍼져 숨만 쉬어도 까일 당시 니들도 입을 열으라는 원성에 윤호 창민의 입장을 발표한것 뿐이다. 그게 삼방에게 유리한 발표건 불리한 발표건 윤호 창민의 입장에선 사실대로 얘기한것 뿐이다. 앞선 625로 인한 루머와 비난에 대응하기 위해 입장발표한건데 인과관계를 빼놓고 이를 동일선상에 두고 비교한다는건 말이 안된다.

덧붙인다면 언론에 공개적으로 자신의 이름을 걸고 발표한 성명서 vs. 자신들의 개인팬사이트 마스터들을 소집해 블로그 등을 통한 (3명에게 피해가 안가는 식으로의) ‘현명한’ 대처를 부탁한 사람들 중에서 어느 쪽의 입장이 객관적으로 더 신뢰가 가는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길


 

근거: 6.25 모임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articleId=8318258&objCate1=6&bbsId=S000001&searchKey=subjectNcontent&sortKey=depth&searchValue=625+%EB%AA%A8%EC%9E%84&forceTalkro=T&pageIndex=8


 

6.25 모임 이후 촉발된 윤호, 창민에 대한 온갖 비난과 루머: 삼천플, 오천플의 현장

http://www.dnbn.org/please_stop.htm

 

 

 

16. 13년은 노예계약이다!


 

- 13년 결의서. 이는 동방신기 로테이션 사건 당시 다섯 부모님의 결의문으로서 내용을 보자면 13년이란 기간은 해외활동을 유념한 기간이라는걸 모두 분명히 인식하고 있었고 이 기간동안 다섯의 동방신기를 유지시켜달라는 요청이었음.


 

- 덧붙이자면, 동방신기 데뷔 직전 계약당시는 10년이었던 계약기간이 부모님들의 요구로 13년으로 늘어난 것이고, 애초부터 연예인이 되는 걸 탐탁치 않아하셨던 윤호 부모님의 경우에는 윤호 계약기간을 7년으로 요구했다. 그런데 그룹의 입장을 생각해서 결국 13년으로 계약기간으로 늘어나는 것에 동의하시게된 것. 애초에 13년을 요구했던 쪽은 계약이 부당하다고 나갔고, 7년을 원하다 그룹에 맞춰 계약기간을 늘린 윤호는 창민이와 함께 계약을 이행하겠다고 남아있다. 초심을 잃은 것은 과연 어느쪽인가.


 

근거: 13년 결의서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articleId=8318440&objCate1=6&bbsId=S000001&searchKey=subjectNcontent&sortKey=depth&searchValue=%EB%81%8C%EC%98%AC&forceTalkro=T&pageIndex=51


 

윤호의 계약은 7년이었으나 그룹 단결을 위해 늘리게 되었다는 근거: 11월 공판후기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articleId=9243280&objCate1=6&bbsId=S000001&searchKey=userid&searchName=%EB%8F%99%EA%B0%A4%EB%A7%89%EB%82%B4%EC%95%A0%EA%B8%B0&searchValue=YMxUQSYFH8U0&forceTalkro=T&pageIndex=1

 

 

13년의 기간은 공정위의 유권해석상 문제가 없던 기간임. 해외진출시 쌍방 합의하에 10년 이상의 계약을 맺을 수 있기 때문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articleId=9243314&objCate1=6&bbsId=S000001&searchKey=userid&searchName=%EB%8F%99%EA%B0%A4%EB%A7%89%EB%82%B4%EC%95%A0%EA%B8%B0&searchValue=YMxUQSYFH8U0&forceTalkro=T&pageIndex=1

 


 

 

17. 동방신기가 활동기간이 늘었고 위치도 높아졌는데 대우는 신인때와 똑같다. 에셈은 단 한 번도 계약수정을 하지 않았다.


 

- 5차례의 계약수정이 있었음. 불과 소송을 제기하기 4개월여 전인 2009년 2월에도 계약 수정이 이루어졌고 이에 대해 만족한다는 발언을 한 것이 3인측이었다. 그리고 동방신기는 데뷔 때부터 에셈의 기대가 큰 에이스 그룹으로서 이후 활동에서도 귀한 대접을 받았다. 자잘한 행사는 뛰지 않았으며, 숙소 역시 최고급이었다. 가혹한 스케쥴은 대부분 일본활동에서 발생했는데 이에 대한 주관은 전적으로 에이벡스에 있었다.

부당한 대우가 불만이었다면, 소송을 제기한 이후 세명이 바로 가혹한 스케쥴을 돌린 주범인 에이벡스와 계약을 맺은 것은 모순된 행동일 수밖에 없다.


 

근거: 5월 공판후기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articleId=9242720&objCate1=6&bbsId=S000001&searchKey=userid&searchName=%EB%8F%99%EA%B0%A4%EB%A7%89%EB%82%B4%EC%95%A0%EA%B8%B0&searchValue=YMxUQSYFH8U0&forceTalkro=T&pageIndex=2


 

“계약의 경우는 5차례나 갱신이 되었고, 이것 모두 동방신기에게 유리하게 갱신되었으며 마지막 갱신의 경우 2009년 2월로 분쟁 바로 직전의 일입니다.”


 

판사님; 나는 이해가 안 간다. 수년간의 문서를 다 보여준다는데 왜 안 갔냐? 서류를 보길 원했고 보여준다고 하는데 어째서 가지 않았나?

3인 측; SM에서 수익 관련한 문서를 보내준 것은 맞다. 하지만 그 내용 자체가 신뢰도가 너무 떨어져서 믿을 수 없었다. 일례로 2008년 아시아투어 14회 공연에서는 24억(아마도)의 매출(수익?)을 올렸지만 2009년 아시아투어는 12회 공연에 관객 수도 10~20프로 밖에 차이가 안 나는데 10억대로 적혀 있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SM이 보내준 문서 자체를 믿을 수 없는 상황에서 나머지 계약서와 영수증을 보러 가는 것이 과연 도움이 될 것인지를 논의하느라 못간 것일 뿐 안간 것이 아니다. 특히 기사에 의하면 일본에서 작년 동방신기의 음반 수익이 900억이 넘는다고 되어있는데 실제 SM이 보내온 수입을 보면 몇 억밖에 안 된다. 이런 상황을 이해하기 힘들다.


 

판사님; 그렇다면 나는 더더욱 이해가 안 된다. 매출이 900억인데 몇 억밖에 안되어 있다고 하면 더더욱 찾아가서 보여준다는 서류를 확인하고 SM이 수익을 속인 증거를 찾아오는 게 맞는 것 아닌가. 그런 결정적인 증거가 있다면 - 지금 이런 소송 자체가 전혀 필요 없는 상황이 아닌가. 그 결정적 증거 하나로 계약을 해제할 수도 있을 것인데 증거를 찾으러조차 가지 않았다는 것이 이해할 수 없다. 그런 증거를 신청해놓고 보러 가지도 않았다는 것은 지출에 대해서는 이의가 없다는 뜻인가?

3인 측; 무응답


 

판사님 ; (재차질문) 비용에 대해서는 왜 안 알아보나?

3인 측 ; 지금 일본의 경우 AVEX와 SM Japan이 모든 수익의 대부분을 가지고 가고 있고 특히 AVEX가 가장 많은 금액을 가져가고 있고 SM Japan은 수익의 20프로 이상을 중간에서 떼어가고 있다. 따라서 SM으로 들어오는 수익은 터무니없이 작고 그중에 일부를 3인이 받고 있다. 일본의 계약 내용역시 불공정하고 (일본에 대한 불공정한 수익 내용에 대해 계속 설명)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 어떻게 대처할까 논의 하느라고 못간 것이지 안간 것이 아니다.


판사님 ; 그렇게 못 믿으면 - AVEX하고는 왜 세 명이 계약을 해서 활동하고 있나?

 

 

 

18. jyj의 더 비기닝 선주문 53만장


 

- 그러나 한터집계 12만장

그것도 세가지 버전의 합계이다. 세명팬들이 주장하는 판매량이 진실이라면 팔렸다면 골든디스크 대상은 따놓은 당상이었을텐데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대해 세명의 팬덤이 왜 항의가 없는지 궁금하다.

 

판매량 근거: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bbsId=S000001&articleId=10050248&objCate1=6&forceTalkro=T

 

 

 

19. 가처분 승소했으니 이는 법원이 노예계약임을 인정한것이다.


 

- 아니다. 대부분의 사안은 본소송에서 해결하라했고, 단지 길어질지 모르는 본소기간동안 삼방의 연예활동을 위해 잠시 에셈의 계약을 중지시킨것 뿐이다.

가처분은 말 그대로 ‘가’처분으로서 본안 소송에 대한 구속적 효력이 없다. 다만 길어지는 소송으로 인해 소송으로 인한 결과가 실질적으로 소송당사자에게 실익이 없을 경우를 대비한 임시적 처분일 뿐이다. 가처분 승소만을 가지고 법원의 입장을 판단하는 것은 재판과정을 모르고 하는 소리일 뿐이다.


 

근거: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articleId=10000169&objCate1=6&bbsId=S000001&searchKey=subjectNcontent&sortKey=depth&searchValue=%EB%85%B8%EC%98%88&forceTalkro=T&pageIndex=1

 

 

근거: http://dnbn.org/02-1.htm : 전 동네방네 관리자님의 글 중에서


◆ 법원에서 3인의 노예계약을 인정해 준 것 아닌가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3인 측이 주장한 불공정(또는 노예) 계약, 그리고 수익금 분배율 문제 등에 대해서는 전혀 인정하지 않았고 모두 본소송에서 옳고 그름을 가리라고 하였습니다. 동방신기 3인의 여러 가지 주장 중 인정된 것은 단 한 가지 뿐입니다.


‘13년이란 계약기간은 길다’ 는 것.


법원에서는 13년이 연예인과 기획사 간의 계약기간으로는 너무 길다는 3인 측의 주장에 동의하고, 본격적으로 소송에 들어가기에 앞서 전속계약의 효력을 일시적으로 정지해달라는 의견을 받아들여준 것입니다. 그러므로 동방신기 3인은 현재 SM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워진 것이 아니라, 단지 계약의 효력이 정지된 상태로, 이는 얼마나 길어질지 모르는 본소송 기간 동안 아무런 활동도 하지 못하게 될 3인 측을 배려해 법원이 그들로 하여금 SM의 간섭없는 독자활동을 가능하게 해주었다는 데에 의의가 있을 따름입니다. 다시 말해, 가처분 신청이 일부 승소한 것은 ‘본소송을 하기에 앞서,연예활동을 생계 수단으로 삼는 3인 측을 배려’ 한 것입니다.

 

 

 

20. jyj는 노예계약을 벗어나고자 나간 것


 

- 소송의 목적이 노예계약의 부당함에 대한 저항의 표시였다면 도대체 왜 가처분 승소 후 본안 소송을 걸지 않았는가. 가처분에서 인정한 것은 13년의 계약기간이 길다는 3인측의 주장에 동의하여 본안소송까지 전속계약의 효력을 정지시켜 준 것 뿐이다. 수익배분 등 노예계약과 관련한 어떤 쟁점에 대해서도 가처분 판결당시 결론을 내린 것은 없다. 즉, 노예계약 문제가 소송을 제기한 본질적인 문제였다면 이는 본안소송을 통해 해결해야 했다.

그런데 아주 이례적으로 (보통 가처분소송 제기시 본안소송을 묶어서 제기하는 것이 일반적) 세명은 가처분 판결로 전속계약효력정지 처분을 얻어내자 ‘원하는 것을 얻었다’(3명측 담당 변호사의 말)면서 본안소송을 제기하는 것을 미뤘다. 결국 본안소송을 제기한 것은 에셈측이었다. 오히려 에셈측에서 계약내용 수정을 통한 합의의 가능성을 타진함에도 이를 계속 거부한 것은 3명측이었다.


 

근거: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articleId=8332765&objCate1=6&bbsId=S000001&searchKey=daumname&sortKey=depth&searchValue=%ED%8C%A8%EB%9F%AC%EB%8D%B0%EC%9D%B4&forceTalkro=T&pageIndex=4

 

 

- 소송의 목적이 계약 조건의 불이익 때문이었다면 판사님의 주도 아래 에셈이 적극적인 협상의 의지를 밝혔음에도 왜 단호히 협상을 거부했는가? 동방신기를 존속시킬 의지가 있었다면 에셈과의 협상을 통해 합의로 해결점을 찾는 것이 최선인 것을 과연 모르고 한 행동일까?


 

근거: 5월 공판후기

김영민 사장 스스로 법원의 조정 아래에서 3인과의 계약조건을 합의할 의지가 있다고 밝혔으나 3인측에서는 단호히 거부함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articleId=9242720&objCate1=6&bbsId=S000001&searchKey=userid&searchName=%EB%8F%99%EA%B0%A4%EB%A7%89%EB%82%B4%EC%95%A0%EA%B8%B0&searchValue=YMxUQSYFH8U0&forceTalkro=T&pageIndex=2

 

 

 

21. 포에버는 윤호다, 윤호 아버지다. 루머 유포자로 잡아서 고소해야 한다


 

- 포에버의 글 원문을 읽어보도록 하자. 이 글이 나온 시기가 6.25모임(2009년) 직후였다. 그런데 2년여가 흐른 현재, 포에버가 틀리게 말한 부분이 있는가? 오히려 포에버가 우려한 사태가 그대로 발생함. ‘루머’는 거짓을 지칭할 때 쓰는 말인데 포에버가 말한 것 중 틀린 것은 거의 없다.


 

근거: 포에버가 쓴 글 원문 (3명과 에이벡스의 계약, 6.25모임에 의한 두명의 배신자설 유포 등등 다 맞는 이야기임)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articleId=10023883&objCate1=6&bbsId=S000001&forceTalkro=T&pageIndex=1

 

 

근거: 포에버 사건의 전말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articleId=9986047&objCate1=6&bbsId=S000001&searchKey=subjectNcontent&sortKey=depth&searchValue=%EB%85%B8%EC%98%88&forceTalkro=T&pageIndex=2

 


 

 

22. 로테이션 멤버가 윤호였다


 

- 에셈 내부에서 ‘드림팀’이라 부를 정도로 연습생 중에서 에이스들을 선별해 야심차게 데뷔시킨 것이 동방신기임은 동부심이 넘쳐흘렀던 동방신기 팬이라면 모두 다 아는 사실.


 

- 윤호가 데뷔 전에 다나 래퍼로서 다나의 중국 활동까지 따라 다니면서, 데뷔 전에 이미 중국에서 팬클럽이 생길 정도였다는 것도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 (우리나라의 경우 역시, 윤호는 데뷔 전에 팬카페가 생겨있었음. 다음의 윤호 팬까페: SM 정윤호 생성일 역시 동방신기 데뷔이전)


 

- 연습생 시절, 슈주 멤버와 동방신기 멤버 일부의 춤선생이었다는 것도 알려진 사실이다.

(김희철이 여러 번 인증한 유명한 ‘빠빱빠 일화’)


 

- 에셈은 전통적으로 하루라도 생일이 빠른 사람을 리더로 정한다. 오직 하나의 예외가 동방신기였다. 윤호는 재중보다 생일이 늦는데도 리더가 되었음.


 

- 위와 같은 사실들만 나열해봐도 로테이션 루머는 말도 안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누가 로테이션 시킬 멤버를 ‘드림팀’이라 명명한 회사의 주력 그룹의 리더로 임명하겠는가? 연습생 시절부터 객원래퍼, 연습생들의 춤선생으로 있었다는 것은 오히려 윤호에 대한 회사의 기대를 말해준다고 볼 수 있다. 한마디로 말도 안되는 루머.


 

- 오히려 데뷔 이후 로테이션 멤버로 한창 시끄러웠던 것은 3명쪽에 있다. 당시 팬인 분들은 다 아는 사실 가지고 헛소문 지어내지 말자.


 

근거: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articleId=10107400&objCate1=6&bbsId=S000001&forceTalkro=T&pageIndex=2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articleId=9243250&objCate1=6&bbsId=S000001&searchKey=userid&searchName=%EB%8F%99%EA%B0%A4%EB%A7%89%EB%82%B4%EC%95%A0%EA%B8%B0&searchValue=YMxUQSYFH8U0&forceTalkro=T&pageIndex=1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bbsId=S000001&articleId=10093787&objCate1=6&forceTalkro=T

 

 

 

 

23. 3인은 화장품과 관계가 없어요.통지서가 증거임

 

- 통지서에서 밝힌 것은 W사가 에셈을 위해하려는 목적에서 무고, 명예훼손, 업무방해를 했다는 직접적인 증거가 불충분하기 때문에 불기소 처리를 한다는 내용일 뿐이다.

 

- 즉 대상이 W사와 SM임. 통지서의 대상인 제3자인 3인에 대한 판단이 들어간 통지서가 아니라는 말이다. 3인의 화장품 사업과 동방신기 사태가 관련이 없다고 말하고 싶다면, 이와 관련한 검찰의 판단 적시된 공문서를 근거로 들고오시길 바랍니다. (앞에서 여러 번 밝혔다시피 그에 대한 자료보다는 김영민 사장에 대한 무혐의 처분시 검찰이 밝힌 세명의 화장품 회사 지분율을 밝힌 기사를 찾는 것이 더 쉬울테지만)

 

근거: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articleId=10031444&objCate1=6&bbsId=S000001&forceTalkro=T&pageIndex=1

 

http://bbs1.telzone.daum.net/gaia/do/board/photo/read?articleId=432023&nextArticle=&bbsId=A000010&TOKEN=&pageIndex=1

 

 

- 너희 오빠들은 화장품과 관계가 아주 많습니다. 화장품 사업 성원 바란다고 자필 메시지도 남기셨잖아요

 

근거: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articleId=10031935&objCate1=6&bbsId=S000001&forceTalkro=T&pageIndex=1

 

 

24. 윤호 아버님이 세명을 디스하는 책을 썼다. 윤호 아버님이 보낸 편지가 증거이다.

 

- 윤호 아버님이 쓰셨다는 책은 존재하지 않는다. 윤호 아버님을 인터뷰한 책은 있다. 그러나 동방신기를 디스하는 내용은 아니다. (세명을 디스한 내용이 있다면 가지고 와 보라. 원래 주장하는 자에게 근거 입증 책임이 있다.)

 

- (<동방신기의 비밀>이라고 말한다면) 그 책의 저자는 윤호 아버님이 아니라 키코시 유우라는 일본인이다.

 

- 윤호 아버님이 키코시 씨에게 보내는 편지는 <동방신기의 비밀>에 들어가 있지 않다. 이 책의 출간일이 09년 말이다.  그러나 윤호 아버님이 편지를 보내신 날짜는 10년 4월로 시기상 세명 팬이 증거라고 제시하는 문제의 편지가 책 내용에 포함될 수는 없다.

 

- 그리고 편지의 내용 자체에도 세명을 디스하는 내용은 없다. "2명은 계약에 대한 불만 보다는 ‘동방신기’라는 국가적 브랜드를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 계약에 불만이 있으면 회사와 협의를 통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다. 우리는 소송 당사자가 아니다." 라는 내용이다. 이것이 세명을 디스하는 내용인가?

 

( 윤호 아버님께서 왜 편지를 보내셨는가 관련된 배경까지 정리했지만 내용이 넘 길어지므로 생략. 그러나 이 배경에 대한 숙지는 매우 중요하므로 갤러들은 밑 링크의 끌올을 꼭 숙지하기 바람. )

 

사건 전개에 대한 요약

http://blog.naver.com/apollon26/130103730503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 근거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articleId=9890231&objCate1=6&bbsId=S000001&searchKey=subjectNcontent&sortKey=depth&searchValue=%EC%9C%A4%ED%98%B8%EC%95%84%EB%B2%84%EC%A7%80+%EC%B1%85&forceTalkro=T&pageIndex=1

 

 

 'JYJ'가 부탁한 모임 - 강남침례교회 모임

 

 

 

 

3인의 가족은 6.25 모임의 목적을 '3인에 관한 루머해명과 전속계약의 부당성을 알리기 위함'
이라고 설명했지만, 정작 모임 내내 3인의 가족들은 '동방신기 해체의 책임을 창민과 윤호에게 전가'하고 '화장품은 이번 소송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거짓'을 주장하기 위함이었음.
모임 내내 수차례 강조되어온 '진실'의 실체는 단지 '창민 윤호 배신설'에 지나지 않았고,
이 악성루머는 6.25모임에서, 3인의 의뢰를 받아 모임을 주최한 3인의 가족들에 의해 팬덤 내에 조직적으로 유포되었다.

 

 

나간이유를 정당화하기 위해 오히려 남은측을 루머로 호도했습니다. 

나간이유가 신뢰/계약문제라고 주장하려면, 계약을 지키려고 남은측이 있다는 점이 껄끄러웠는지? 나간 이유가 정당하려면, 남은 이유는 정당하지 않아야 했는지? 


 

이미 6월 6일에 SM 본사에서 대판 싸우고  6 24일에 3명만의 탈퇴내용증명까지 보내고

6 25 일에 3명 팬마스터들 불러놓고 해체 책임을 2명에거 넘겨 버린 사건



http://bbs3.telzone.daum.net/gaia/do/starzone/detail/read?articleId=10170679&objCate1=6&bbsId=S000001&searchKey=userid&searchName=abwlr&searchValue=BNCZFjPTzJI0&forceTalkro=T&pageIndex=2



내용중 발췌

xx군아버님 말씀중:

다섯명이 나가지고 합의를 봤었습니다. 한 시간뒤에 뒤집어졌습니다.
일본에서, 그랬을때 저는 준수한테 참 고민을 갖다가 전화해서 아빠 합의를 봤어요해결이 안되면 같이 나가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참, 아 그래도 니들 둘이가 잘 도와줬구나 그랬는데 한시간뒤에 어떤 상황이 전개돼가지고, 다시 두명 남고
(중략)
소문에 의하면, 뭐 내가 "창민이"하고 얘기는 안 해봤지만, 돌아가는 것은 벌써, 그렇게 된것 같애요.
우정을 따르자니 누가 울고, 이걸 하자니 참 허고 하니까 애들도 심란할거에요


 



xx군 누님 말씀중:

: 다섯명 애들끼리 일본에서 모였어요
한 시간 후에 두 명이 못하겠다고 바로 연락이 왔어요.
그래갖고 재중이하고 유천이하고 준수는 그래도 어떻게 같은 그래갖고 같은 한솥밥을 먹는데, 왜그러냐

다 같이 나오면 다 같이 나오고,
안 나오면 안 나오는 걸로 한 상태에서 지금 두 명이 갈라진 상태거든요?

이런 식으로 자꾸 나오니까, 얘네 세 명만 지금 많이 힘들어요.
그 두 명은 모르겠어요, SM에서 어떤식으로 해가지고 걔네 두명을 잡았을지 모르겠지만,.

(중략)
"누구"라고 말은 안하는데,
"누구" 한 명을 먼저CF를 먼저 그쪽에서 계약을 해놓고
드라마같은거 빼놓고,  얘네 몇명애들은 모르는 상태에서 그거를 조직적으로 해왔어요




6 25음성에서 나온 [ 일본에서 전화가 왔는데 1 시간사이에 입장번복 했다는 말]이 얼마나 말이 안되나 링크 가서 확인해보세요

일본에서 1시간 사이에  전화로 번복했는데 그 사이에 한국에 와서 변호사도 찾아가고 그랬단겁니까? 그 사이에 SM 에서 드라마 떡밥으로 회유도 하고 ?  시간 공간적으로 그 말이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까?

설사 두명이 한시간사이에 못나가겠다고 말했다고 치죠.
여튼 그럼 안나가면 되지..재중누님말마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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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동방신기 이탈, 단한번도 후회 안했다"

~생략~

 동방신기에서 이탈한 지 1년이 됐지만 “단 한 번도 후회해본 적이 없다”며 입술을 깨물었다. “후회하지 않겠다”고 나갔고 그에 대한 뒷일도 이미 예견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믹키유천은 시아준수, 영웅재중과 함께 작년 8월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SM을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낸 상태다.

옛 멤버들은 힘이 된다. “준수는 술을 안 마셔서 준수가 보고 싶으면 낮에 만나야 한다. 재중이 형은 가끔 만나 술 한 잔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한다”고 했다. 그러나 불편한 관계인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둘은 SM에 잔류했다.
http://news.nate.com/view/20100817n21700



JYJ 3인 “힘들지만 후회 없다”

 지난 1년간 이들만큼이나 우여곡절과 다사다난함으로 가득했던 이들이 또 있을까. 동방신기 이야기다. 지난해 기획사 SM에서 탈퇴한 뒤 개별활동을 해 오다 최근 새 그룹 JYJ를 꾸린 김준수(24) 김재중(25) 박유천(25). 이들은 “산전수전에 천재지변까지 겪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아직도 진행되고 있는 법적 분쟁, 숱한 소문과 오해들. 그래서 대놓고 물어봤다. 생각보다 이들, 단단했고 여유로웠다. 어린 나이에 겪었을 맘고생으로 다져졌을 마음밭. 한편으론 짠했다.

-세상이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됐을 것 같다.

“힘든 점이 왜 없겠나. 함께 일하던 사람들과도 일할 수 없게 되면서 사람들과의 관계로 많이 힘들었다. 법적 소송이나 금전적 문제는 그 다음이고. 그래도 후회는 없다.”(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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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12212116225&code=960802



 

JYJ “넘을 산 있지만 우린 단단해졌다”
태국서 ’월드투어’ 첫 공연…자작 신곡 공개 

그룹 JYJ(김재중, 박유천, 김준수)가 JYJ란 이름으로 활동한 지난 시간의 소회를 전하면서 "넘어야 할 산이 있지만 지금 우린 더 단단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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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news.kbs.co.kr/culture/2011/04/05/2269814.html  


 

 

 

 

◆ 2009년 11월 2일 : 침묵하던 사람들의 마음 (유노윤호, 최강창민)

가처분 소송 내내 침묵을 지키던 동방신기의 멤버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2009년 11월 2일 있었던 기자회견을 통해, 최초로 자신들의 입장을 밝히게 됩니다. 글을 읽는 여러분이 진정한 동방신기의 팬이라면, 3인 뿐 아니라 2인의 의지 또한 충분히 살피고 존중해주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서면을 게시합니다.

앞서 수차례 설명한 바와 같이, 2인은 처음부터 팀을 나가야 할 목적도 없었고, 따라서 이번 가처분 소송과는 어떠한 관계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개인팬들은 소송 전부터, 소송이 진행되는 내내, 그리고 소송이 끝난 지금까지도 2인에게 모진 욕과 심한 말들을 퍼부으며 상처입혀왔습니다. 두 멤버는 그러한 사실을 뻔히 알고 있을 것이 자명함에도 불구하고, 11월 2일에 있었던 단 한 차례의 입장표명을 제외하곤 지금껏 묵묵히 자신들의 자리를 지켜왔을 뿐입니다. 그 침묵에는 여러 가지 의미가 있겠지요. 3인을 보호하려는 마음, 팀을 지키려는 마음, 그리고 소속사와의 신의 등.

지금까지 참아왔고 지금도 참고 있는 2인을, 여러분이 어떠한 마음으로 대해야 좋을지, 지금부터 깊이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 2인의 입장을 믿지 않으려는 팬들이 자주 하는 질문

Q : 이 문서가 정말 유노윤호와 최강창민, 그리고 두 명의 아버님이 쓴 것이라는 증거가 어디에 있나요? 문서에 포함된 멤버들의 친필 서명도 위조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지금 대다수의 올팬사이트에서도 이 문서가 조작된 것이라며 믿지 않으려 합니다. 2인이 직접 나와서 이야기하지 않는 이상 절대 믿을 수 없습니다.

 

A : 이 문서가 만약 조작된 것이라면 사문서 위조입니다. 11월 2일 기자회견 당시 언론에 직접 공식 발표된 이번 문서는 법적인 효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이날 발표된 성명문들이 팬들의 주장대로 유노윤호와 최강창민 그리고 그 부모님들의 동의 없이 SM이 일방적으로 작성하여 발표한 것이라면 유노윤호와 최강창민, 그리고 그 부모님들은 반드시 이 기자회견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였을 것입니다. 본소송이 진행된다면 이 성명문을 작성한 법적인 책임은 본인들에게 돌아올 수밖에 없으니까요. 하지만 그렇지 않았지요. 이 문서를 믿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리고 2인이 직접 나와서 이야기하지 않는 이상 믿을 수 없다고요? 

 

왜 3인의 변호사와 측근 인터뷰는 맹신하면서 2인의 친필 서명까지 들어간 확인서는 믿지도, 보지도 않으려 합니까?

 

한 가지 더. 친필 서명이 들어간, 언제든 법적인 책임이 본인들에게로 돌아올 수 있는 성명문조차도 위조고 날조라고 주장하는 분들은, 2인이 직접 기자회견을 열고 저 성명문에 담긴 내용을 직접 본인들의 입으로 밝혔다 한들 그것 역시도 ‘SM의 협박에 의해 어쩔 수 없이 시키는 대로 말한 것이다’ 라고 주장하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까? 

 

스스로의 모순을 이제라도 깨달으세요. 일방적이었던 본인의 생각을 이제라도 인정하고 바로잡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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