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냥 흔남입니다
저는 그 여자분과 일을하다가 알게되었습니다
알고지낸지는 2년정도 되었구요
그동안 좋아했는데 일하는 중간에 말하고 거절당하면
일하기 껄끄러울거같아서 말못했구요
이번에 일을 그만두면서 전화번호 받아가지고
같이 밥도먹고 영화도 보고 그랬습니다
그 여자분 노리는 남자분들 상당히 많았는데
대부분 다 문자를 제대로 안해주는 뭐 그런쪽으로 해서
남자들 다 거절한걸로 알고있는데
저하고는 같이 오래 일해서 편해서 그런게 있는지몰라도
문자해보니 위의 이야기는 저한테 해당사항이 없는거같습니다
이 여자분 학교다니는 학생이고 알바로 서비스업을 하는 친구입니다
서비스업은 악세사리 착용이 안되서 목걸이랑 반지랑 따로 준비해서
목걸이로 줄려고합니다
근데 막상 앞에서 말하려니 떨리고 용기도 없구요
편지를 쓰자니 너무 성의 없어보이기도 하구요
어떤방법이 좋을지 답변 부탁드립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