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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동안미녀’ 김송하 일본에서도 화제

대모달 |2011.07.12 02:54
조회 1,035 |추천 0

[맥스무비 2011-07-11]

 

40대 동안미녀 김송하가 일본에서도 인기다.

김송하는 일본 TBC, 후지 TV에서 최강 동안녀로 소개돼 한류열풍을 몰아 일본에서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얻고 있다.

앞서 김송하는 tvN <화성인 바이러스> 출연 당시 딸을 둔 40대 여성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어려 보이는 외모와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김송하는 각종 방송사에 러브콜을 받아왔다. 공중파 방송을 통해 김송하는 동안피부와 몸매 관리 비결을 소개하기도 했다.

한편, 김송하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 대표인 동시에 직접 쇼핑몰 피팅모델로 활동 중이다.

〔맥스무비 신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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