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가왔습니다!!
좀비영화는 많지만...
그래도 저가 제일 재미있게 봤던 영화 새벽의 저주 입니다^^
청소년 관람불가
장르 - 공포, 스릴러
새벽의 저주 - 줄거리
가장 사랑했던 것들이 너를 노리고 있다! 지옥이 만원이면 죽은 자들이 지상으로 돌아온다
인간에 대한 신의 심판은 가끔은 혹독 할지도 모른다. 그래서 지옥을 꽉 차게 만들고 이 죽은 자들은 갈 곳이 없어 다시 지상으로 돌아와 살아 있는 인간을 사냥하기 시작한다. 어느날 새벽, 간호사 안나는 느닷없이 나타난 옆집 소녀에게 남편이 물어 뜯겨 죽는 참혹한 광경을 목격한다. 슬퍼하거나 놀랄 틈도 없이 죽었던 남편은 다시 되살아나 안나를 공격하고 안나는 급히 집 밖으로 도망쳐 나온다. 그러나 집밖에도 이미 같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으며, 세상은 순식간에 생지옥으로 변하고 만다. 어디서 왔는지 정체를 알 수 없는 산 시체 들에게 한번 물리면 그 순간 물린 사람도 좀비로 변하고, 이런 연쇄작용으로 인해 도시는 혼이 없는 시체들에게 점령당하고 만다.
필사적으로 도망치던 안나는 몇몇 사람들과 함께 한 쇼핑몰 안으로 피신한다. 그러나 살아있는 인간들의 마지막 도피처라고도 할 수 있는 이 쇼핑몰도 그들의 안식처가 될 수 는 없었다. 극한 상황 속에 몰린 사람들이라 자신들의 의견을 내세우는 등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최악의 갈등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좀비들이 쇼핑 몰로 몰려오자 이들은 또 다른 도피처를 찾기 위하여 필사적인 탈출을 시도하게 되는데..
개인이 찍은 캠코더 동영상이기 때문에 더이상 보여주는것은 무의미 하며 현실감을 더욱 주기 위함인데
이것은 영화의 옥의티가 아!!! 내가 영화를 보고 있구나!!! 이것을 느끼게 됨으로써 영화에 빠져드는것이
반감되는데 비해 이것은 영화에 더욱 빠져들기 위한 감독의 의도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15세 관람가
장르 - 액션, 스릴러
클로버필드 - 줄거리
그 놈의 공격이 시작됐다!
일본으로 떠나는 롭을 위한 뉴욕시내의 송별 파티장. 친구 허드는 떠나는 롭에게 전할 마지막 인사를 캠코더에 담느라 분주하다. 파티의 분위기가 무르익을 무렵, 어디선가 알 수 없는 괴성이 들려오며 파티장은 순식간에 암흑에 휩싸이고, 지진이 발생한 듯 도시 전체가 요란하게 흔들린다. 당황한 일행 중 누군가가 급히 TV를 켜자, 뉴스에서는 ‘정체불명의 거대괴물이 맨해튼 시내를 무자비하게 파괴하고 있다! 즉시 대피하라!’는 뉴스만이 반복된다.
다급히 옥상으로 올라가 바깥상황을 살펴본 롭과 일행은 처참히 파괴되어가는 도시와 ‘그 놈’이 날려버린 자유의 여신상의 머리가 길바닥에 나뒹구는 사태를 바라보며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다급해진 롭은 미들타운에 사는 여자친구 베스에게 연락을 취하지만, 불통이다. 친구들의 만류에도 분류하고 롭과 일행은 베스를 구하러 미들타운으로 향하는데…
등급 - ?
장르 - 공포, 스릴러
지퍼스 크리퍼스 - 줄거리
봄방학을 맞아 집으로 향하는 시골길에서 트리쉬(지나 필립스)와 남동생 대리(저스틴 롱)는 자신들의 모교에서 20년 전 사라져서 신체의 일부만이 발견되었던 10대 커플에 대한 괴담을 기억해 내고 스산한 분위기를 느낀다. 잠시 후 지나가던 길가에 있는 오래된 교회주위에서 검은 복장을 한 누군가가 사람몸처럼 보이는 포장된 물체를 파이프에 집어넣는 것을 발견한 이들은 깜짝 놀라는데, 검은 복장 역시 트리쉬 일행을 발견하고 무시무시한 밴을 몰고 이들을 추적하다가 사라진다. 혹시 자신들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을 지 모른다고 판단한 대릴은 트리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문제의 파이프가 있던 교회로 돌아가고, 그의 다리를 붙잡고 있던 트리쉬를 뒤로 한채 파이프 속으로 미끌어져 어둠속에 떨어진다. 그 속에서 처참하게 죽어가는 소년을 목격한 대릴은 탈출할 구멍을 찾아 헤매는데, 절단되어 뿌려진 수많은 사체들을 발견한다. 간신히 탈출하여 트리쉬와 함께 한 농가에 도착한 대릴. 하지만 그 검은 복장의 '크리퍼'는 그들의 자동차에 붙어서 같이 오게 되고, 이제 농가와 식당, 경찰서를 배경으로 이어지는 무시무시한 하룻밤의 공포극이 시작된다. 과연 '크리퍼'가 원하는 것은?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장르 - 공포, 스릴러
지퍼스 크리퍼스2 - 줄거리
23년마다 찾아오는 23일간의 살육.. 마침내 놈이 왔다!!
평화로운 오후, 아들과 아버지가 들판에서 즐겁게 일하고 있다. 그런데 갑자기 개가 마구 짖으며 이상한 소리를 낸다. 그들은 음산한 기분을 느끼며 공포감에 휩싸인다. 갑자기 허수아비가 막내아들을 덮치더니 어디론가 아들을 끌고 간다. 아버지는 죽을힘을 다해 쫓아가지만 죽어 가는 아들을 보며 오열을 토하고 만다.
이제 ‘크리퍼’(식인마)가 기이하고 의식적인 살육을 시작하는 22번째 날이다. 이 고대의 육식 동물은 또 다시 사라졌다가 23년 후에 깨어나기 위한 축제의 마지막 날을 남겨두고 있다. 긴 잠을 위해 먹이를 찾는 그로써는 아이 하나로는 성에 차지 않는다. 때마침 눈앞에 싱싱한 식량을 실은 버스가 걸려들었다.
황량한 고속도로...고등학교 농구대표팀과 치어걸들을 실은 버스가 갑자기 멈춰 선다. 누군가에 의해 찢겨진 타이어...갈아 끼우고 다시 출발하지만 또 다시 펑크나고 만다. 휴대폰은 모두 통화권 이탈이고 무전기도 먹통이다. 날은 어두워만 가고...
버스 기사는 계속해서 무전을 시도하지만 응답이 없고, 지나가는 차도 한 대 없다. 게다가 라디오에서는 엽기적인 사건이 뉴스로 흘러나온다. 인근 교회 지하실에서 600구의 시체가 서로 꿰매진 채 발견된 것이다. 점점 불안한 기운이 감도는 가운데 주위는 캄캄해지고 끔찍한 살육이 시작된다. 새벽이 오면 모든 게 끝나지만 밤새 일어날 끔찍한 일들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간다.
뽀너스! 저가 최근에 봤던 영화 입니다!
재미있더라구요
등급 - ?
장르 - 미스터리, 스릴러
리미트리스 - 줄거리
실직 중인 작가 에디 모라는 여자 친구에게 차이고 미래가 없다고 좌절하고 있는 와중에 친구로부터 실험 중인 한 알약을 받게 되고 그 약을 복용 후 평범한 인간의 한계를 벋어나 100% 뇌를 활용하면서 사회적 성공을 이루게 되는데 문제는 약효가 일회성이여서 엄청난 부작용을 겪지 않으려면 계속 그 알약을 먹어야 하는데, 이 약의 성능을 알아챈 범죄 집단과 쫓고 쫓기게 된다.
http://pann.nate.com/talk/311959217 (디센트)
http://pann.nate.com/talk/311969576 (힐즈아이즈)
http://pann.nate.com/talk/311973443 (씨노이블, 셀룰러, 디스터비아)
http://pann.nate.com/talk/311980724 (테이킹라이브즈, 아메리칸크라임, 화이트아웃)
http://pann.nate.com/talk/311990917 ( 오픈워터, 딥블루씨, 케이브)
http://pann.nate.com/talk/312034712 (새벽의저주, 클로버필드, 지퍼스크리퍼스1/2, 리미트리스)
나이제한 적어 놨긴 했는데요...
많이 좀 부족한거 같아요 ㅈㅅ하구요..!
오늘밤 공포,스릴러 영화와 함께 하시길..
추천 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