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빗 속의 향기

마음이 전... |2011.07.12 12:10
조회 144 |추천 0

한 번

두 번

세 번

볓 번을 보아도

몇 번을 그림을 그려도

피어날 수 없는

그대

 

빗 속의 향기

넌 내 마음의 향기도

넌 내 사랑의 중독도

이길 수 없는

절대 강자

 

물감이 번졌다

색칠이 번졌다

빗 속의 향기에 취해

그림이 녹았다

빗 속의 향기에 미쳐

 

나도 바라봐줬으면

너도 바라보고있으면

난 난

마치 자동 응답기처럼

말하면

 

그러면

그러면

나도 모르게 취한다

빗 속의 향기에

 

가장 향기로운 향기도

빛 속의 향기

널 이기진 못하다

가장 비싼 향수도

빛 속의 널 이기진 못한다

 

오늘도 내일도

난 널 보고

난 널 만나고

꿈을 꾸어도

언젠가 볼 수 있다 믿어도

난 진통을 호소 하고 있다

 

너와의 기억 추억

빛 속으로 사라져도

난 계속 향기롭고 신비한

냄새가 난다

빛 속의 향기처럼

너 만의 향기처럼

 

빛 속에 널 흐르기 힘들다

아무리 흘러도 흘러도

넌 남아 있다

내 안의 달콤한 향기처럼

내 안의 중독된 향기처럼

빗 속의 향기처럼

너만의 향기처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