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시봐도 웃긴 컴터유머ㅋㅋㅋㅋㅋㅋㅋㅋ★

장군 |2011.07.12 12:35
조회 1,008 |추천 0

 

 

 

- 원수는 채팅룸에서 만난다.

- 하드 날리고 방화벽 깐다.

- 컴맹 사정은 컴맹만이 안다.

- 컴퓨터 게임도 식후경이다.

- 컴퓨터 도둑이 해커된다.

- 컴퓨터 상가 강아지 3년이면 펜티엄을 조립한다.

- 재수없는 마우스는 뒤로 넘어져도 볼이 빠진다.

- 컴퓨터 고쳐줬더니 불법 프로그램 깔아달라 한다.

- 시디롬 놓고 시디를 모른다.

- 에러 낸 놈이 성낸다.

- 하룻밤 왕초보, 바이러스 무서운 줄 모른다.

- 다운 많은 컴퓨터에 바람 잘날 없다.

- 컴퓨터 켜자 정전된다.

- 전기 선도 안 꽂고 컴퓨터가 켜지랴?

- 믿는 프로그램에 바이러스 걸린다.

- 바이러스도 제 말 하면 걸린다.

- 사람 나고 컴 낳지 컴 나고 사람 낳나?

- 눈감으면 업그레이드해야 할 세상.

- 청계천에서 컴퓨터 난다.

- 도스는 죽었다.

- 내일 컴퓨터의 종말이 온다 해도 바이러스를 만들겠다.

- 부지런한 다운족이 안 잘린 자료 받는다.

- 286은 사라지지 않는다. 다만 보이지 않을 뿐.

- 예쁜 놈 랜 하나 더 주고 미운 놈 랙하나 더 준다.

- 모니터 밑이 어둡다.

- 버그 많은 98이 XP 나무란다.

- 누워서 포맷하기.

- 잘 키운 리눅스 하나 열 윈도 안 부럽다.

- 용산개 3년이면 윈도를 마스터한다.

- 펜티엄이 뛰니 286도 뛴다.

- 풍족한 AT보다 배고픈 펜티엄이 되겠다.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