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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미술관-라이트아트의 신비한 세계 [경남도립미술관]

JJUYA! |2011.07.12 14:05
조회 13 |추천 0

 

 

 

오랜만에 미술관 방문기쁨

할일 없는데 갈데가 마땅치 않을때

어디 가고는 싶은데 주머니가 텅텅비어있을때

미술관에가면 하루가 후딱 지나가는듯

 

신나는 미술관이라,,

나는 아직도 동심이 남은건지 ㅋㅋ

이런게 좋더라

엄마 아빠 손에 이끌려온 애기들이랑 동급ㅋㅋㅋ

 

 

 

 

 

700원의 입장료를 내고 입장 !!!

두근두근 신나기 시작해따 ㅋㅋㅋㅋㅋ

 

 

 

 

 

 

 

 

1층 1전시장은 전시설명해주는 분이 계셔서 쫄쫄쫄 따라다니며 관람

이번전시는 사진도 맘껏찍을수 있고 만져볼수도 있음

이게 꽤 큰 매력요소임 ㅎㅎㅎㅎ

 

 

 

 

 

 

 

 

 

 

 

 

 

 

제 2전시장, 도시와 관련된 조형물

머 작품하나하나 내포된 의미가 있을텐데

그걸 유추하기란 쉽지않지 ㅠㅠ

중간중간 팜플렛도 봐가면서 관람 ㅋㅋㅋ

우리 다들 그렇지 않나??

 

 

 

 

 

 

 

 

진짜 제대로 신나씀 ㅋㅋㅋㅋ표정봐라 저거 ㅋㅋㅋㅋㅋ

애기들이 "저이모 머임" 이런 표정으로 쳐다봐도 갠찮음

난 동심이 남아있는 이모야 라고 대답해줄꺼임 ㅋㅋㅋㅋㅋ

 

 

 

 

 

 

 

 

 

 

요건 보자나자 반했던 작품 "생명의 빛"

실제로 보면 사슴이 젤 이쁨 ㅋㅋ

생선 그림이 몸통을 돌아나니는데

이게 바닥의 물고기 이미지랑 열결이 대서

생명의 상징이 된다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이해는 안가도 이쁨 ㅋㅋㅋ

 

 

 

 

 

 

 

 

 

 

 

 

너무 눈이 아팠던 공간

그래도 판타스틱한게 참 좋다 ㅋㅋㅋㅋ

 

 

 

 

 

 

 

 

 

 

3전시실에는 창원시 출생 작가님

'정상복 탄생-100주년 -자연을 관통한 순수'

잠깐 쉬어가는 전시 ?

색감이 넘이뻐 시선을 빼았겼던><

 

 

 

 

 

 

 

 

 

 

 

 

마지막으로 4전시장에서는

OHP 필름을 이용한 체험공간이 마련되어 있는데

체험하려면 미리 신청을 하던지

12:00~14:00, 16:00~18:00사이에는

신청하지 않은 사람도 참가가능함 ㅋㅋㅋㅋㅋ

4시까지 기다렸다가 애들 사이에 끼여서

초딩때 생각을 떠올리며 ㅋㅋㅋ

 

 

 

 

 

 

 

가족단위로 많이들 보러오시던데 ㅎㅎ

지루한 미술관이 아니라

만지고, 듣고, 체험할수 있는 전시여서

애기들 교육에 좋은것 같음

다 큰 처녀 총각들 데이트 코스로도 좋을것 같고 ㅋㅋㅋ

 

가보고 싶은 사람은 8월 28일 까지 한다니깐

그전에 가는게 좋을꺼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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