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8개월되었구
이제 준비하려고 해요 ^^
전부터 신랑이랑 이런얘길 가끔 했는데
할때마다 서운해서여...
좀아까도 출산 후기 읽으면서 그님 남편은 옆에서 지켜보신거 같더만 ㅠ
그렇게 안할것 같은 남편에게 또 서운한 마음이 드네요...
애기 낳는거 남편이 안보는게
부부관계에서 더 좋을거 같다며 좀 꺼려하더라구여....
여자로 안보일꺼 같다고 했던가??? 자세히는 기억안남
저는 아직도 화장실 사용할때 수돗물 틀고 일본답니다 ㅋㅋ 여자로 안보여서? ㅋㅋ
평생이래야 할듯 암튼....
애낳는 장면이 충격이라고 들었다며....
울 신랑은 비위가 좀약해서여 ㅋㅋ ㅡ.,ㅡ;;
상상을 해봤는데 내가 진통하며 개고생 하고 있는데
남편은 문밖에서 있으면 너무 미울거 같아요
그렇다고 보게 하기도 뭐하고...
이럴땐 울남편 철이 없어 뵈기도 하고 한숨 푹푹~~~~
남편말로는 요즘은 남자가 분만실에 안들어 가는 추세라고 들었다는데
증말 그래요?
ps.아이런... 회사에서 몰래 쓰느라 두서없이.. 지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