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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 and away... (angler story - 1)

土美 lure ... |2011.07.12 16:12
조회 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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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가와도... 꾸역꾸역 기어나가 낚시하는 남자 土美 입니다...


 


 


 


 


 


 


비도 오고...


손님도 없고....


 


체질상....


오는손님만 받는 그런 장사는 몸에 안맞나 봅니다...


ㅋㅋㅋ


하루 죙일 샵에 있으면...


좀쑤시고...


암튼...


머...


조선 대방정 난리 때굿을 합니다...


ㅋㅋㅋ


 


그렇게....


혼자 바둥바둥 거리고 있는데...


전화가 옵니다...


 


"형...지금 가고 있는데요...."


"-_-?"


"암튼 거의다 왔어요..."


"비오는데....-_-"


"뚜뚜뚜뚜......"


"-_-"


 


암튼...


머...


대식이가...


급번출로 오고있다는 결론인것 같습니다...


 


그건 그렇고...


비가 막 퍼붓는 중인데...


음....


일단...


날씨 검색을 해봅니다....


 


 


 


 


 



 


음...


비가 확실하게 계속 온다는 이야기 인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정넘치는 앵글러들은 도착했습니다...


도착하기 바쁘게 채비를 하고....


 


 


 



 



 


이미 모든 준비가 된분도 계십니다....


-_-;....


 


 



 


꼼꼼하게 가이드에 라인을 통과 시키고....


 


 


 



 


오늘의 주력채비를 보여주시기도 하고....


다들 준비가 되고...


필드로 ㄱㄱㄱ~~


 


비가와서 필드상황이 썩 좋지가 않습니다...


그래도 배스 얼굴을 보기위한 열정은....


 


 


 


 


 


 


 


 


 


 


 


 


 


 


 


 


 


 


 


 


 


 


 


 


 


 


 


 


 


 


 


 


 


 


 


 


 


 


 



 


이런 결과를 보여줍니다...


배스를 처음 잡아 본다는...


수현이...


 


 


 



 


일상생활중에...


이렇게 기뻐하고...


기뻐서 소리지르고...


소리지르면서 마음속의 뭔가를 분출하는 날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요?....


 


 


 



 


낚시라는 취미를 통해...


그런 매력에 흠뻑 빠져드는것 같습니다....


 


수현이...


날입니다...


던지면 입질오는...


그런날...


 


다만...


첫 루어낚시여서...


랜딩까지 이어지지 못해 아쉬웠지만...


그래도...


입질을 받는것 자체가 즐겁고 기쁘기만 합니다...


 


 


 


 



 


비가 오는대도...


비를 흠뻑 마즈면서도 물가에서 낚시를 하는거 자체가 즐겁다는....


영희....


즐기는 여유와 열정이 대단합니다...


 


 


 


 



 


매너문....


대식이....


함께한 이들의 안전과 즐거운 조행을 위해 작은 부분 하나까지도....


세심하게 배려하고....챙겨주고....


신경을 써주느라 고생이 많았습니다....


 


 


 


 



 


날....


말했죠...


날이라고....


수현이는 날입니다....


첫 조행에 대박맞는 그런날....


요런날엔....


로또를 샀어야 했는데 말이죠....ㅋ


 


암튼...


머....


기쁨 x1000000000000배.....


 


 


 


 



 


래형이...


여러차례 입질과....


훅킹미스가 있었지만...


결국 완벽한 랜딩에 포즈까지....


머...


즐거운거죠~^^


 


 


 


 



 


매너문도...


역시....


여기저기 챙겨주느라 정신 없는 상황에서도....


입질을 받아 냅니다....


머...


대단한거죠...


 


 


 


 



 



 


입질이 오는데도 못잡아서 안타까워 했었던....


영희도...


결국 멋지게 랜딩합니다....


 


 


 


참...


미선이도....


첨엔 새로운 필드에 적응을 못하다...


결국 배스 얼굴을 봤습니다...


 


디카가...


비를 맞어서...


먹통이 되서...


사진은 못찍어 줬습니다...


미안해...


미선...


 


 


 


 


 


 


 


음...


비록 많은 마릿수는 아니였지만...


악조건에서도...


열정과....


서로간의 배려로....


더욱 즐거웠던....


그리고 더욱 기억에 남고...


잊지못할 추억을 남긴....


조행이였습니다....


 


함께한...


모든분들...


고생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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