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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다리..좀 봐주세요

ㅈㅈㅅ2 |2011.07.13 03:03
조회 4,900 |추천 1

 

--------------좌송합니다..사실 자랑이었 thㅓ요ㅠㅠ..ㅠㅠㅠ

장난으로 쓴ㅋㅋ이야기가 너무 ㅠㅠㅠㅠㅠㅠ번졌네요ㅠㅠㅠㅠ헝헝

무서워요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악플이 뭔지 깨닳았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ㅈㅅㅈㅅ

근데 이 오빤 왜이렇게 내 맘을 못알아주는걸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욕 듣는 이 영광을 ㅈㅈㅅ한테 돌립니다ㅠㅠㅠㅠㅠㅠ멍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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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ㅠㅠ잉..

두서 없이 막무가내로 쓴 글이라.,.ㅠㅠ

 

제나이 21살 짝사랑하는 남자분이랑 저랑 6살 차이가 나요 ㅠㅠ

제가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

그남자가 저를 처음볼때도 아니 지금도 계속 살쫌 빼라고

ㅠㅠㅠㅠ돼지같다고 구박하고 그러네요..

잡지책 펼쳐서는 이 몸매 유지는 안되겠냐며..ㅠㅠ

그말 듣고 난 후 큰 상실감에 빠져 거울보면서 반바지도 못입겠고..

 

지금 키는  170 인데요ㅠㅠ

제 몸매가 170/49~52 정도 나갔거든요..

솔직히 자기관리 안해서 왕창 살이 쪄선 지금 종아리에 튼살이 장난아니긴 한데

그래서 더 스트레스도 많이 쌓이는데 ㅠㅠ

그남자는 제 키에 보기좋은 몸매는 48 kg 라고 못박아둬서

예전몸으로 돌아갈겸 휴......지금 다이어트 하고 있어요..

아침:두부 반모

점심:저지방우유&시리얼

간식:매실차,샐러드

저녁:요플레&파프리카 1개

 

주로 이 식단으로 먹고 있어요..

더 화이팅 해서 꼭 !!!!! 그 남자분한테 제 마음을 보여줄껍니다

야호야호

언니,동생들

지금 제 다린데 보기 싫을정도로 흉한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
반대수24
베플원펀치3강냉이|2011.07.13 21:14
또 지자랑하는 썅뇬이 나왓내 ㅡㅡ ---------------------------------------------------------------- 어머 베플이당 장난이거아시죠? 소심하게 집짓고가여 다들 일촌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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