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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실화) 영적 미스테리) 에피소드-1

휘어진 손... |2011.07.13 09:29
조회 992 |추천 12

안녕하십니까...

 

우선 제 소개를 하자면...

 

국적은 대한민국, 나이는 21살, 지역 전라남도, 키(?)는 묻지마!!

흔흔...?에 못 미치는 남자사람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계기는 딱히 없습니다...

그저 어렸을적에 본 영적존재와...

여러가지 에피소드로 인해 모든 분들에게 영적인 존재를 알리고(?) 알고 싶지 않나보군요...ㅋㅋㅋㅋㅋ

 

 

에피소드는 참으로 여러가지 있습니다..

 

 

흠흠...

잡설이 길었습니다...

기다리시는 분들을 위해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기다리는 분도 없겠지만..)

 

 

편의상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너그러운 독자분들의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들 이렇게 하길래;;)

 

 

 

그럼 start~!!!

 

 

 

 

나님 어렸을적 고양이를 되게 무서워 했음...

4살때인가..?

암튼... 난 태어나자 말자 어무니는 집 값을 구하러 일을 하러 다니셧음...

(집 사정이 어렵고 빨리 결혼한 터라..)

그래서 친할머니댁에 맞겨진 몸이였음..

난 태어나자 말자 쉬운남자엿나봄 ㅡ,.ㅡ;;

 

 

나님 딱 4살때 기억이 가장 생생해서 말해드리는것임..

 

 

어느날인가...

친할머니,친할아버지가 다른방에서 주무시고 계셧음..

(난 더워 했다나 뭐라나..)

 

 

우리 할머니댁은 방안에 냉장고하나가 있었음..

(쓰지 못하는거.. 버리지도 못하고 쓰지도 못하고 있었음..)

 

 

내가 갑자기 더워서 자다가 껬음..

창문이 열렸나 싶어.

창문쪽을 무심코 봤음... 분명 저녁...

어두운 11시정도 되는 시간대였음...

닫혀 있었음..

열러 가볼까 했지만..

그냥 귀찮고 더워서

(나 4살때부터 귀차니즘에 시달리는 쉬운남자(?)였음..)

그냥 자려고 살며시 눈을 감았음..

스르르.. 잠이 올려던 참에..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내 귀를 자극하는것임..

세상물정 모르던 4살때..

뭔가 싶어서 눈을 떠봤음..

무서움같은건 없었음..

 

 

 

그냥 눈을 뜨고 부스럭소리가 나던곳을 눈으로 스캔했음..

 

 

그곳엔..!!

 

 

 

 

 

 

 

 

 

 

 

 

 

 

 

 

 

 

검은색 고양이가 한마리 있는것이였음..

그 고양이는 냉장고 위에서 냉장고를 박박~!!긁고 있었음..

 

 

무서움보단, 어떻게 들어왔나 싶었음..

그 뒤에 무서움이 느껴져서 바로 울어버렸음..

 

 

 

 

"우에에엥~!! ㅜㅜ 할머니잉~!!흑흑 ㅜㅜ"

나님 할머니가 더 좋았었음...

 

 

 

 

한.. 5분이 지났을려나..

할머니가 방문을 세차게 여시고 들어오시더니..

 

"왜 그러느냐..?"

 

라고 차분한 어조로 물어보심...

나님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저기....고양이 ㅜㅜ"

 

 

"아가야.. 고양이 내 쫒았단다.. 이 할미랑 같이 자자꾸나.."

라고 하셧음...

그쪽을 보니 정말로 고양이는 눈씻고 찾아봐도 고양이의 털도 안보였음..

 

 

 

 

그리고 날 진정시키신 다음,

 난 할머니 팔베개를 하곤 곤히 잠이 들었음..

 

 

 

 

 

그리곤 한참 잘 자다가

 

 

 

 

"쿵쿵쿵쿵쿵쿵~!!"

 

 

 

소리에 눈을 떴음..

 

 

 

 

 

 

 

 

 

 

 

 

 

 

 

그.리.곤.다.시 냉장고 위를 봤음..

 

 

 

 

 

 

 

 

 

 

 

 

 

 

 

 

 

 

 

 

 

 

 

 

 

 

 

 

 

 

 

 

 

 

 

 

 

 

 

 

 

그쪽을 봤을땐... 고양이는 물론 없었음...

하지만 어떤 꼬마아이가 냉장고위에 걸터앉아 발장난을 치고 있었음..

 

 

 

 

 

 

그리곤 꼬마아이와 눈이 마주치는 순간 그 꼬마아이는 날 보여 슬며시 미소를 지었음...

"씨익.."

 

 

 

 

 

 

 

 

 

난 진짜 그때 귀신이란걸 처음 알았음...

아니.. 귀신이란 단어는 몰랐지만..

고양이보다 더 무서운게 있다는걸 알았음...

 

 

 

 

 

 

난 그 공포를 못 이겨 뒤로 바로 넘어가 기절했음...

(난 제차 말하지만 쉬운남자임..;)

 

 

 

 

 

 

그때 할머니를 께우고 싶었지만...

할머니는 내 옆엔 안계셧음...

 

 

 

 

 

 

 

 

 

 

 

 

 

 

 

다음날 늦은 아침..

할아버지께선 저와 등산하시는걸 좋아하셧음...

그래서 아침마다 날 께우는분은 할아버지셧음..

할아버지께서 날 께우러 오셧을땐..

온몸에 열이 뻘뻘나며 땀이 줄줄 흘렀다고 들었음..

 

 

 

나님 일어나보니 응급실이였음...

 

 

 

 

 

내가 어머님께 이 사실을 말씀드리니.

어머님이 하시는 말씀...

 

 

 

"너 그때 할아버지 왜 안불렀어??"

 

"불렀어.. ㅜㅜ 아니, 할머니 불렀어 ㅜㅜ"

 

 

 

어머님의 말씀..

"할머니는 그때 안계셧고... 할아버지만 큰방에서 주무시고 계셧다던데?"

 

 

 

 

 

 

"그래??"

 

"....."

 

"...."

 

 

 

그래서 내가 봤던 할머니는 누구였음??

 

 

 

 

 

 

 

 

 

 

 

 

 

 

 

 

 

 

 

 

 

 

 

 

 

 

 

 

어떠셧음??

사진같은건 나중에 구해다 올리겠음..

오늘 막 엽호판을 보다가 나님 4살때 기억이 갑자기 나서 써본것임...

 

 

 

 

 

내 에피소드엔 이건 시작에 불과함..

사실 더 무서운것도 많음..

 

 

 

요~~~~~~~~~~
아래..

 

 

 

 

 

 

 

 

추천 꾹 눌러주신다면

2편...

더더욱 무섭게 써드리고, 호러사진도 올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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