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7살 여자 고등학생입니다.
가끔 즐거운 소식이나
슬픈것을 나눠 가지는 판이라서
저도 댓글을 쓰고 읽기도 하면서 공감을 할수 있는
좋은 곳 이라서 이젠 하루에 한번은 기본이라고 생각하면서
로그인하고 자주 들어옵니다.
하지만,요즘 자신들이 여자를 잘못 만났으면서
다른 여자도 자신이 만난 불량 여자와 같다고 생각하면서
아예 대한민국 여자들을 싸잡아서 욕 하더라고요.
한마디로 당신들 재수없어요 ^^ 너님들이 잘 하셔야 좋은 여자를 만나죠
제말은 당신들이 모든 여자들을 보X아치로 보면 그딴 남자들은
줄 곧 보X아치들만 사귈것이고 당신들이 말하는 개념없는 여자가
댁들 아내가 될거에요.^^
솔직히 제가 학생이지만
진심 조카 그 분들 손가락 송곳으로 찔러버리고 싶습니다.
실제로 앞으로 나가면 그런 말 안 하실거잖아요?
제 말이 띠거운진 잘 모르겠지만
님들이 모든 여자를 재수 없게 바라본다면 개념없는 남자 하키코모리들은
당해야 되요 ^^
당신들이 여자들이 그렇게 만든 잘못은 하나가 있을텐데 그걸 안 고치고 살면
좋은 여자가 "우와 나쁜 남자다"하면서 댁님들 순종하면서 따를거 같습니까?
꿈을 깨세요 좀 더러워 죽겠어요 진짜 ㅋㅋㅋ
남자 하키코모리님들의 상상이에요 ^^
남자들도 자존심 있겠지만 여자들도 자존심 있어요.네 물론 저도 자존심 세죠~
하키코모리들이 저보고 니가 뭔데 나대냐고 하실거 같아서
제 실제 이야기를 해드릴게요 .
저는 오늘 남자친구랑 173일 되는 날 입니다.
다른 여자분들도 그러시겠지만
저는 나쁜걸 당하면 저도 나쁘게 복수계휙 하면서 그 사람 얼마나 잔인하게 어떻게할까 생각하지만
제가 소중한 사람이고 저한테 배려 한번이라도 한 사람이면
실수 당해도 이해해주고 물론 제 애인에게 깍듯이 잘해줍니다.
저는 제 남자친구 사랑하거든요 ^^
그리고 집착이 없고요.애인에게 피해 안 되게 할려면 제가 먼저 변경을 합니다.
저는 애인이 돈 없을 때 더치패이 하거나
제가 너무 사랑해서 놀고 싶을 때가 있는데요. 남친 은행 못 가게하고
제가 알바한 돈으로 데이트로 떼웁니다.
아직은 지금 외모에만 관심이 없지만
남자들에게 귀찮은 쇼핑은 전혀 해본적 없어요 지난 17년 동안
저는 기념일도 해준적도 없고 받은 적도 없어요
진정한 사랑을 할려는 사람에겐 기념일 필요 없고
오직 그 사람 자체를 사랑하는게 아닐까요?
섹스,집착,간섭은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더러운 쓰레기 투척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음...마지막으로 쓰겠는데요.
끝까지 돌은 남자 하키코모리들은 제글 봐도 정신 못 차리겠지요
대한민국 여자들 뼈까지 추릴 것들 이니까요.비위 맞추는것도 시간 낭비이죠 ^^
개념없는 여자분 만나신 남자분들
모든 여자가 싸가지 없는건 아닙니다.언젠가 시간이 지나면 나에게 천사로 느껴지는
여자가 찾아오겠지요.
그래서 영원한 맹세인 결혼이 있는거 아닌가요?
약간 막말이 있는건 사죄합니다..
그리고 남자들에게 싸가지 없게 대했던 여자분들도 이젠 고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