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스마트폰으로 바꾸려고 집 앞에 있는 대리점에 가서
가입비, 유심비, 전에 쓰던 핸드폰 할부금 대납, 새로사는 폰 기기대금 공짜의
조건으로 한물간 베가x폰을 샀어요.
그런데 오늘 한달이 되고 핸드폰 명세서가 날라왔는데
5만5천 요금제 + 단말기대금 2만5천원이 플러스가 되어서 청구가 되었네요.
지금 밤에 확인하고서야 너무 황당해서
계약서를 봤더니 월마다 그렇게 청구가 된다고는 되있더라구요 ..
전 공짜라는 말만 믿고 헤~ 해서는 싸인을 해버렸구요..
이거 신고하는 방법 없나요???
아 진짜 억울해요. 채권보전료까지 해서 10만원 가까이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