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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맛집]마리이야기

테라포 |2011.07.14 16:05
조회 55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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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주가는 단골집을 한번 올려볼까 합니다.....  순천 용당동 대주피오레 아파트상가2층에 있는 "마리이야기"인데요!

 

용당동 대주피오레아파트 들어가기전 2층에 보이시죠~ 팥빙수 플랭카드도 보이구요...

실내전경입니다.... 이쁜핀과 악세서리용품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요즘 수많은 프렌차이즈의

커피전문점과는 다른 아늑함이 있습니다.

 

요즘 제가 완전 반한 팥빙수인데요... 시중에서 파는 팥빙수와는 맛의 차별화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집의 큰 장점은 그릇에 있습니다... 비싼 좋은 그릇들과 다음의 사진에서 보듯이 집에서 전시용으로

쓰는 영국산 포트메리온을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정말 럭셔리하죠.... 따뜻한 마끼아또나 커피종류는 포트메리온 커피잔

으로 나오는데요....  테이크아웃도 많이 해갑니다..

보이시죠.. 정품 포트메리온입니다.... 주인장이 직접 가게에서 오븐으로 구운베이커리 종류인데요...

정말 맛있습니다. 프렌차이즈의 단맛과는 차별화가 확연합니다....

그리고 정말 식구가 먹을것 같이 만든다는 것이죠... 그게 맘에듭니다.

손님이 마신 커피잔도 헹켈의 "프릴"이라는 세제로 세척을 하더군요.....

사소한것 하나도 가족의 입장에서 생각하는것 같이 느껴지졌습니다...

그리고 여성분들은 목걸이나 이쁜핀 그리고 여러의 악세서리 제품을 구경도 하고 착용해보고

마음에 들면 구입도 하더군요... 이역시 직접 주인장이 만드는데요...

손재주가 많은 분이신것 같습니다.. 또한 놀란만한건 주인장의 미모이기도 하구요.....

 

시원한 카라멜 마끼아또 한잔 마셔봤습니다....

한잔 마시고 테이크아웃도 해갔습니다...

간식으로 먹을 과자인 크리스피란 과자도 하나 구입했습니다. 현미와 곡식으로 만든건데 몸에도 좋고

맛도 좋아서 입맛없을땐 하나씩 먹습니다.

그리고 이건 명함인데요....

이집의 가장 중요한것은 주인장이 아이둘을 키우는데요...자녀들을 위해서 아이들을 학교 보내고

아침8시반에서 오후 5시반인가 6시인가 그정도까지만 한다는 겁니다....

토요일은 오후2시정도까지 하고 일요일은 교회다니신다고 휴무를 하신다네요....

혹여나 시간상의 문제가 있으신분은 미리 전화하시면 된다고 하시네요....

용당동 대주피오레아파트에서는 유명한데 다른 순천분들은 잘모르실것 같아서 제주관적 입장입니다만

맛집이구요...특히 여성분들이 악세서리도 있고 맛과 청결함과 고급스러움때문에 좋아하실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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