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톡10계명

흠-.- |2011.07.14 23:55
조회 77,880 |추천 240

 

많은분들이 이렇게 관심가져주실줄은 몰랐습니다.

그 관심이 커서 그런지..

제가 반말했다고 기분 상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던데요

글쓴이부터 지켜라고 말씀하시는분들을 포함하여,기분나쁘셨던 분들께

미리 양해 구해드리지 못한점 사과드립니다.

하지만,어디까지나 친근감 오빠,언니 동생들이 보다 편히 볼 수 있게 끔 얘기한것뿐이지

기분 상하라고 쓴 글은 아닙니다.

단지 친구들에게 이야기하듯이,톡커여러분께 친구같은 글쓴이가 되고싶어서 얘기한 겁니다.

반말은 존댓말보다 10배나 가까운 느낌을 준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여러분들께 보다 편하게 글을 적어드리고 싶었을뿐이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저.글쓴이는 이 글을 존대로 바꿀 마음이 없습니다.

톡커분들이 기분나쁘시다면 뒤로가기를 눌려주셔도 좋습니다.

톡커님들께 친구같은 글쓴이가 되고싶었을뿐..

나쁜 뜻은 없습니다.양해부탁드립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반말로 진행하겠습니다.>

 

 

흠......글쓴이 생각인데 말이야

 

우리 톡에서 10가지만 지켜줬으면좋겠어

 

만약 이게 다 지켜진다면.......

 

말도 안된다는 것 글쓴이도 잘알지요통곡

 

그래도 써봅니다요..

 

 

 

1

 

남의 슬픔을 가벼히 하지말고, 함부로 다루지 말라

 

 

모두 다 힘든일이 있어서 여기에 글을 쓰고..

또 주변에 말하지 못하고 그러는거잖아..

그러니까,이런 이야기를 함부로 생각하지말고

가볍게 다루지말자

특히,댓글쓸때....너무 익명이라고 막말하지 말아줘!

글쓴이들이 모두 그런 댓글하나하나 읽는다는것..

잊지말아줘^^

 

 

 

2

 

기쁜일에는 같이 웃어주는 것

 

 

기쁜일,자랑스러운일을 여기에다가 썼을 때..

그 사람들은 정말 기뻐서 쓴거라는거......

마찬가지로,악플같은거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

특히 다이어트 후기^^!

이런 것에 악플쓰는사람 못됬어요!

 

 

 

3

 

글을 쓸때 조금은 생각하고 쓸 것

 

남들이 이해하기 힘들고,난해한 이야기라면

그 이야기를 쓰기이전에..한번 쯤 생각해보는게 좋지 않을까?

내가 만약 이런 글을 썼을 때...

톡커님들이 나를 어떻게 볼지....

한 번쯤 생각해보는게 좋지않을까?

 

 

 

4

 

함께 화를 내고 싶다면, 이성적으로 다시 한번 짚어볼 것!

 

 

만약,어떤 글을 썼어..

근데,그 글이 남들보기 흉하고..챙피하다면..

결국 상처받는건 글쓴이.자신이라는 걸 알길바래

정말 억울하고 화가나는 상황이다.

이걸 다시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글을 쓴다면..

톡커님들도 같이 옹호해주시고..같이 이야기를 나눠주실꺼야 ^^!

 

 

5

 

농담을 던지기이전에 다시 한번 글을 읽어 볼것

 

 

이것도 마찬가지인데 말야..

만약 글쓴이가 너무 진지하고 심각한데..

우리 베플을 띄워주는게..장난스러운 짤방과함께있다면..?

글쓴이는 어떻게 생각할까.....

한번....다시 글을 읽고 올릴지말지 생각하자^^!

 

 

 

6

 

허구성과 진실을 판단하는 것은 마음속으로하기

 

뭐..이건 가끔 있는 일인데..

만약..진짜로 있는 일인데.......그걸 가짜라고 우기거나....

가짜인걸..진짜로 우긴다면....

그것 또한 문제가 심각해..

이건 뭐..대놓고 말하면 머리만 아프니까,마음속으로만 생각하는게 좋을 듯 싶어

 

 

 

7

 

싸움을 일으키는 글은 애시당초 쓰지 않기

 

이건..당연한거 아니겠어?

특히..연예인들 이야기..

좋고 싫고 사람은 가지각색인데..그런 걸 비판식으로 얘기하면..

어떤사람은 굉장히 기분이 나쁠꺼고..

어떤사람은 굉장히 옹호해줄꺼야..

근데..그게 싸움의 시작이라는거....알고나 쓰는거야?

 

 

 

8

 

반성하자

 

많은 힘든일이 있는데,

사실 우리주변에도 많은일이 있었을껄?

그런 일들..한번씩은 생각해주는것...어떨까?

하,점점 더 내 욕심이 커지는게 아닌가 싶어..

그래도 이것도 중요하다는거 알지?

사실 알고보면 익명도 우리 주변에 있던일을 쓴건지도몰라

나도 모르게 그 사실을 외면했다면..

글쓴사람들은..정말 혼자서 힘든 싸움을 가까이서 하고있는거라구..

 

 

 

9

 

재 미 있 게 즐 길 줄 도 알 자!

 

 

우리 톡커님들이 가장 잘하는거!
즐길줄 아는사람들이라는거지!
이건 정말 중요해~

즐길 줄 아는 사람이..웃음이 많거든!

우리 모두 즐길줄아는사람이 되는거야!

그렇다고 이상한데서 즐길줄아는건 아니겠지?

 

 

 

 

마지막 10

 

가슴에 담아두지말고 열어 볼 것

 

지금도,아마 많은사람들이 자기만의 걱정거리가 있을꺼야

그렇다면,그 걱정을 혼자서만 고민해볼 필요가 없잖아?

그러니까 그 이야기..한번 꺼내보지않을래?

지금..이 글을 읽어주는 당신 말이야

 

 

 

 

 

 

 

으..솔찍히 좀 오글거리긴한데..

 

내가 갑자기 이런 글쓴이유가....

 

너무 감동적이더라.....톡에서....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웃어줄수있고 찡하게 감동받을 수 있다는게 너무너무 감동적이여서..

 

한번 ㅆ ㅓ봤는데......

 

혹시 추천해 줄 마음있으면  추천!짱

 

 

 

난 또 톡에서 글 읽으면서 웃고 즐기고...그리고 감동받아야지!!

 

이런 비밀글 읽는사람은 센스쟁이!

 

톡커분들 모두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말씀!

 

댓글에다가

 

제발 19금은 쓰지맙시다.

 

------------------------------------------------------------

 

 p.s

이거쩌네요

그걸 주소창에 쳐보지마세요

그거하면,100%자기추천받을려고

하는겁니다.하지마세요 ^^

아,그리고 맘대로 댓글도써진대요

하,말로 그짓을 3일째하는지

궁금할따름입니다..

 

추천수240
반대수29
베플김기련|2011.07.16 11:16
11. 중고딩 훈녀훈남 사진 올리지마 훈남훈녀도 아니더만 오 학원갔다왔더니 무려 베플!! 물론 중고딩뿐만아니라 누구든지 포함이죠 홈피들어왔더니 배성근 이라는 분이 방명록알 달아두셨어요!! 김기련님 베플 축하드립니다. 저는 함께하는 사랑밭에서 어려움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배성근입니다. 부탁드릴 내용이 있습니다. 오늘 베플 글을 수정하여 모금함 링크주소를 넣어주실 수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아래의 사연을 보시고 결정해 주셨으면 합니다. 스토커를 당하던 15살 소녀가 있었습니다. 이 소녀를 협박하던 30살 남성이 "집에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했습니다. 어쩔수 없이 집밖을 나갔던 소녀는.. 야산으로 끌려가 31살 남성이 부어버린 휘발유에 온몸이 타들어 갔습니다. 15살 소녀의 몸과 마음은 온통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이 소녀는 앞으로 수술과 치료를 해야하는데.. 판자집에서 생활하는 가난한 소녀입니다. 억울하게 불타버린 중학생을 도와주세요.. 링크의 힘이면 유나의 치료비를 만드는데 큰힘이 됩니다. 김기련님의 따듯한 마음을 믿어봅니다. 아래의 내용으로 링크 부탁드립니다. 스토커를 당하던 15살 소녀.. 이 소녀를 협박하던 30살 남성이 집에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했습니다. 어쩔수 없이 집밖을 나갔던 소녀는.. 야산으로 끌려가 31살 남성이 부어버린 휘발유에 온몸이 타버렸습니다. 15살 소녀의 몸과 마음은 온통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이 소녀는 판자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무료콩으로 수술을 도와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55408
베플까니째|2011.07.16 12:56
욕실에서 두명의 노예와 이거좀 고마 올리라고!!!!!!!!!!!!!!!!!!! 리플 구경좀 할려니까 죄다 이거 뿐이야 아오 청소년들 좀 생각합시다!!!!!!!!!여기 19금인곳 아니잖아요!!!!!!!! - 헐ㅋ킈ㅋ 역시 나만 씅난기 아니였는가베ㅋ 19금 리플들 캌고마 다 뚤 차뿔라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