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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편의점 변태 (19+)★★★★★★★

힝용 |2011.07.15 02:16
조회 33,622 |추천 129

우왕............잊고있다가 들와보니까

실시간 6위!!!!!!!!!!!!!!!!!!!!!!!

추천해주신분들 고마워요ㅠㅠㅠㅠ 솔로탈출 하실거임

솔로만쉐!!!!!!!!!!!!!!!!!!!!!!

 

홈피공개됫으니  일촌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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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스무살 흔 to the 남 입니닼ㅋㅋㅋㅋ
맨날 눈팅만하다가ㅠㅠ 오늘 너무 웃긴얘길듣고....
용기를내서 톡을 써봐요ㅋㅋㅋ짱
음슴체  ㄱㄱ싱~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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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은 유학중에사귄 여자사람친구가 하나있음

성격은....짱ㅎㅎㅎㅎㅎ

나님친구는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함ㅋㅋㅋㅋ

비오는 구질구질한날이었음실망

나님친구는 그날도 역시 알바를하고 있었음

손님들이 왔다갔다 하시던 중!!!!!!!!!!!!!!!!!!

어떤 직장인같은 아저씨 한분이 오셨다고함 (바로 그분)

그분께선 물건을 고르시는듯 계속 편의점안을 돌아다니셨음

다른손님들이 물건을 다 사고 나가시자 그 남자분께선 딸기우유 하나를 들고 계산대로 왓다고함

친구가 계산하는 그때 그분께서 "저기요 !@$!$!@$!@$?" 라는 알수없는 말을하심

친구가 잘안들렸다고 제차 물어보자 그제서야 "저기요......콘x 어딨어요...?"

나님친구....여자임....부끄

하.지.만!!!!!!!!!!!!!! 절대 그런것에 당황하지 않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인듯짱

친구가 어디있다고 설명해드리자 가서 보시더니 다시 오셔서 하시는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상상도 못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요.....................제께 조금 작은데............................혹시 사이즈 작게나온거 없나요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어야되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도 언급했듯 내친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절대당황하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사이즈는 잘모르겠네요"  표정변화도 없음ㅋㅋㅋㅋㅋ방긋









그러자 그분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다가 빠질수도 있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신 상대가 여자라는건 생각도 안하는거야?ㅠㅠㅠㅠㅠㅠ얼마나 민망하겟어..... 

내친구 개싘한 내친구....

"몰라요"냉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황따위 너에겐 없는거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는 이다음이엇음....... 갑자기 그분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기 물건을 만지시더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이만한데...." 하시면서 손으로 어림잡으시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망돋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친구 그래도 사내대장부같이 생겼어도 여잔데ㅠㅠㅠㅠㅠㅠㅠㅠ통곡

그러시더니 자신도 창피하셨는지 후다닥 도망가셨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생각해보니 그런거에 당황하는 여자분들보며 즐기시는 변태였던거같음.......

내친구가 표정변화도없이 대답해주니까 오히려 역당황하신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웃김??ㅠㅠ   




그런거임???ㅠㅠㅠ

















조금이라도 민망,피식하신분 추천을
톡되면 친구 사진올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에피소드도 올림
형,누나,동생분들 추천해주세요ㅠㅠㅠㅠ 톡한번만 굽신굽신




추천수129
반대수7
베플하인호|2011.07.15 02:33
오오미 나 베플됨 니친구맘에든다 번호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진짜주면안댜...나 엄마한테 맞아죽어
베플육젓|2011.07.15 19:11
풉 나 편의점함. 전에있던 우리 여자 주간 알바있었음. 당돌함을 기준으로 잡으면 성격 국가대표임. 어느날 덩치크고 키큰 흑인이 들어옴.(흑간형 아님 걍 리억 흑) 흑인이 자기가 여자랑 자야한다고 지금 콘돔 필요하다고 여알바한테 콘돔 어딧냐함. 여알바 알려줌. 흑인이 자기께 좀 큰데 이건 안맞을꺼같다고함 밑에 쑥 내밀면서 맞는게 뭐냐고 물어봄. 우리 여알바는 매우 당당함. 그상황에도 하나 팔아보겠다고 젤 비싼거 이게 딱이라고 웃으면서 말함. 흑인 당황하더니 나감. 그리고 나오니깐 신나서 웃기다고 말함. 이봐요 이정도는 되야죠.
베플|2011.07.15 19:29
베플되면훈 to the 남 글쓴이 사진투척함ㅋㅋㅋ ========================================== 왕 베플\_\ㅋ 집짓고갑니당♬ 글쓴이 사진말궈 홈피주소^---------^ www.cyworld.com/kh4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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