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6일째 되는날입니다.
처음엔 담담했는데, 조금씩 더 힘들어집니다.
저는 혼자 자취를 하고 있고, 취업 준비생입니다.
미래도 막막하고, 혼자 지내다보니, 더욱이 외로움을 마니 타는 성격이라
더 힘이 드는것 같습니다.
우리의 이별이 실감이 안나다가도. 정말 끝이다라는 생각도 들고.
그사람으로 모든 일을 힘내서 열심히 할수있었는데.
점점 무기력해져 갑니다.
모든 상황이 버겁습니다.
힘들다고 문자를 보낼뻔했습니다.
그렇게 말한다고 달라질것도 없고 날 더 싫어할뿐인데.
겨우 마음을 달래어 여기에 씁니다.
예전에 댓글보고 많이 힘이 났어요.
끝까지 연락하지말고 참으라고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