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연극/방송연예 연기의 유망주들을 발굴하고, 교육하기 위한~
서울종합예술학교가 주최하고 연기예술학부가 주관하는 교육의 장!!!
2011년도 제3회 청소년 방송연기 캠프가 서울종합예술학교에서 열립니다 ^0^*
제3회 [올인]의 유철용 PD와 함께하는 SAC 청소년 방송연기캠프
접수기간: 2011년 7월 1일 (금) ~ 8월 1일 (월)
일시: 2011년 8월 3일(수)
참가대상: 전국 고등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 (선착순 100명)
참가비: 무료
장소: 서울종합예술학교 창조관 SAC 아트센터 및 별빛관 모짜르트 홀
주최: 서울종합예술학교
주관: 서울종합예술학교 연기예술학부 방송연예과
후원: 공연포털사이트 OTR, 한국연극교사협회, 아시아나 항공, KT&G, 서울예술원격교육연수원
<< 참가신청 >>
서울종합예술학교 홈페이지 및 본교 방문/우편접수 모두 가능
<< 참가문의 >>
서울종합예술학교 연기예술학부: 02-3453-5566
올해로 3회째를 맞고 있는, 제3회 SAC 청소년 방송연기캠프는~
방학기간을 맞아 ~~~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자 하는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는 무료 일일 캠프로서 ^0^*
우리나라 대표 배우를 꿈꾸는 많은 학생분들에게 아주 색다르고 즐거운 체험 시간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캠프 기간 동안의 프로그램과 서울종합예술학교의 교수님도 소개해드려야겠죠!!!
<< 제 3회 청소년 방송연기캠프 프로그램 >>
09:00 ~ 09:30 접수
10:00 ~ 11:00 SAC홍보영상 상영 / 캠프 소개
11:00 ~ 11:50 유철용PD 특강 "연기자가 되는 길"
12:00 ~ 12:30 팀 구성 및 자기소개시간
- 점심시간-
13:00 ~ 13:50 권혁찬 교수 특강 "드라마현장에서의 PD의 역할
14:00 ~ 14:50 오기환 교수 특강 "오디션과 배우"
15:00 ~ 16:50 일일 드라마 만들기
17:00 ~ 18:00 발표 심사 및 평가
18:30 기념촬영 및 해산
09:00 ~ 09:30 접수
10:00 ~ 11:00 SAC홍보영상 상영 / 캠프 소개
11:00 ~ 11:50 유철용PD 특강 "연기자가 되는 길"
12:00 ~ 12:30 팀 구성 및 자기소개시간
- 점심시간-
13:00 ~ 13:50 권혁찬 교수 특강 "드라마현장에서의 PD의 역할
14:00 ~ 14:50 오기환 교수 특강 "오디션과 배우"
15:00 ~ 16:50 일일 드라마 만들기
17:00 ~ 18:00 발표 심사 및 평가
18:30 기념촬영 및 해산
09:00 ~ 09:30 접수
10:00 ~ 11:00 SAC홍보영상 상영 / 캠프 소개
11:00 ~ 11:50 유철용PD 특강 "연기자가 되는 길"
12:00 ~ 12:30 팀 구성 및 자기소개시간
- 점심시간-
13:00 ~ 13:50 권혁찬 교수 특강 "드라마현장에서의 PD의 역할
14:00 ~ 14:50 오기환 교수 특강 "오디션과 배우"
15:00 ~ 16:50 일일 드라마 만들기
17:00 ~ 18:00 발표 심사 및 평가
18:30 기념촬영 및 해산
09:00 ~ 09:30 접수
10:00 ~ 11:00 SAC홍보영상 상영 / 캠프 소개
11:00 ~ 11:50 유철용PD 특강 "연기자가 되는 길"
12:00 ~ 12:30 팀 구성 및 자기소개시간
- 점심시간-
13:00 ~ 13:50 권혁찬 교수 특강 "드라마현장에서의 PD의 역할
14:00 ~ 14:50 오기환 교수 특강 "오디션과 배우"
15:00 ~ 16:50 일일 드라마 만들기
17:00 ~ 18:00 발표 심사 및 평가
18:30 기념촬영 및 해산
연극보다는 '방송'쪽에서 연기를 하고자 하는 연기지망생 여러분들을 위해서 마련된 캠프이니만큼,
주로 드라마 및 영화에서 배우가 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들을 주로 편성했는데요 ^^
서울종합예술학교의 유명 PD와 감독으로 이루어진 스타교수님들의 명강의와 더불어~
같은 꿈을 꾸는 친구들과 함께 조를 이뤄~ 일일 드라마를 만드는 시간을 갖는 등-
아주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될 듯 합니다~
또한, 제3회 SAC 방송연기캠프 참가자 전원에게는 연기과목에 대한 수업 이수를 완료했다는~
수료증이 수여가 되니, 참여하신 뒤에는 반드시 수료증을 받아가시길 바랍니다 ![]()
그럼, 이제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서울종합예술학교의 명 스타 교수진분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제3회 SAC 청소년 방송연기캠프 특별 교수진>>
09:00 ~ 09:30 접수
10:00 ~ 11:00 SAC홍보영상 상영 / 캠프 소개
11:00 ~ 11:50 유철용PD 특강 "연기자가 되는 길"
12:00 ~ 12:30 팀 구성 및 자기소개시간
- 점심시간-
13:00 ~ 13:50 권혁찬 교수 특강 "드라마현장에서의 PD의 역할
14:00 ~ 14:50 오기환 교수 특강 "오디션과 배우"
15:00 ~ 16:50 일일 드라마 만들기
17:00 ~ 18:00 발표 심사 및 평가
18:30 기념촬영 및 해산
<< 유철용 교수님 - 연기자가 되는 길 >>
거대한 스케일과 블록버스터급의 영상으로 소위 명품 드라마라 불리우는~~~~
올인, 태양을 삼켜라, 슬픈연가, 폭풍속으로 등 블록버스터급의 대작 드라마의 감독을 맡아오신,
유철용 교수님께서는 [연기자가 되는 길]을 주제로 특강을 펼쳐주실 예정입니다~~~
다수의 드라마를 통해 이병헌, 송혜교, 지성, 성유리, 이완, 전광렬, 권상우, 김희선, 연정훈, 송윤아, 엄지원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분들과 함께 작업해 오신 유철용 PD님!!!!
항상 열정이 넘치셔서 ^^ !!!!!
매일 20시간이 넘는 촬영 강행군때문에 힘들어하는 연기자분들도 많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떠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실까요??
지난 학기에 진행된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는,스타가 되기를 꿈꾸는 학생들이 [연기자]로서 갖춰야 하는
자세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려주셨었는데요.
유철용 PD님께서 직접 겪고, 생각하고, 판단해주시는 이야기라서 더욱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었습니다.
올 여름캠프는 우리 학생여러분들을 위해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실지 기대가 되네요 ^^
<< 권혁찬 교수님 - 드라마 현장에서의 PD의 역할 >>
두번째로 특강을 펼쳐주실 교수님은~
시크릿 가든과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내게 거짓말을 해봐 등을 감독으로 하시면서,
국내에 트렌디 드라마 센세이션을 일으키셨던 권혁찬 교수님이십니다~~
예전 신입생 특강 때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작품성과 상업성에 관한 짧은 생각을 이야기해주시면서,
학생들과 열렬한 토론을 벌이셨던 권혁찬 교수님께서는~
이번 특강에서 트렌디한 드라마를 성공적으로 이끌면서 느끼신
<드라마 현장에서의 PD의 역할>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실건데요.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시크릿가든, 내게 거짓말을 해봐 등의 작품은
배우님들 자체도 상당히 화제성이 생길 수밖에 없는 스타분들을 기용하기도 했지만,
여성분들이 좋아하는 소재를 다룬 트렌디 드라마이니만큼~~~~
이야기를 맛깔스럽게 이끌어나가야하는 PD의 역할이 상당히 큰 부분을 차지했던 드라마이기도 했는데요 ^^
현재도 많은 여성들의 가슴 속에 현빈앓이를 남겨두고 계신,
가장 잘나가는 PD님 중 한분이신 권혁찬 교수님께서 이번에는 어떠한 이야기를 저희들에게 선사해주실지~
기대가 되지 않을 수 없겠죠!!!
<< 오기환 교수님 - 오디션과 배우 >>
작업의 정석, 오감도, 선물, 두 사람이다 등을 통해 우리나라 국민 감독으로 떠오르신 오기환 교수님은
세번째 강의를 맡게 되시는데요 ^^
<오디션과 배우>라는 주제를 통해 학생 여러분들을 만날 계획입니다~
오디션은 배우를 꿈꾸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배우들이라면 꼭 해야만 하는 아주 중요한 과정 중 하나인데요.
오디션에서 어떤 모습을 보이느냐에 따라서 출연 당락이 결정되고,
출연여부가 앞으로의 자신의 연기 커리어에 피가되고 살이 되느냐, 독이 되느냐를 결정짓게 되어서,
연기자와 감독 모두 긴장을 놓치 말아야 하는 일인데요.
.
감독으로서의 이영애, 손예진, 엄정화, 배종옥, 황정민, 송중기, 신세경, 김수로 등-
많은 배우분들과 함께 했던 오랜 경험을 토대로~~꼭 필요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실꺼라고 해요~
오디션은 배우를 꿈꾸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배우들이라면 꼭 해야만 하는 아주 중요한 과정 중 하나인데요.
오디션에서 어떤 모습을 보이느냐에 따라서 출연 당락이 결정되고,
출연여부가 앞으로의 자신의 연기 커리어에 피가되고 살이 되느냐, 독이 되느냐를 결정짓게 되어서,
연기자와 감독 모두 긴장을 놓치 말아야 하는 일인데요.
.
감독으로서의 이영애, 손예진, 엄정화, 배종옥, 황정민, 송중기, 신세경, 김수로 등-
많은 배우분들과 함께 했던 오랜 경험을 토대로~~꼭 필요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실꺼라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