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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스펀지에서 다룬 터널괴담

박준수 |2011.07.15 16:56
조회 4,932 |추천 1

안녕하십니까 제가 겪은 애기는 아니고 ...줏어들었어요..티비에서..

 

근데 가끔 이얘기할때 주변에 모르는사람이 많아서 혹시 여러분들중에 모르시는분들

 

들려드리고싶어서 써봅니다^^

 

스펀지에서 터널괴담에 대해서 다룬적이 있습니다. 항상 같은자리에서만 사고가 많은...귀신을 봤다 어쨋

 

다 소문은 무성하지만 그중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건은 없었다고 합니다. cctv로 확인해도 직진하던 차량

 

이 앞에 사람이 있는것처럼 핸들을 틀어버리는... 쨎든 저차저차해서 이 방송이 나가고 출연진중 한명이

 

녹화대기실에서 얘기했었드랬죠

 

자신이 겪은 이야기인데 지방에 촬영차 매니져 없이 운전을 하고 가다가 길을 잃고

 

지나가던 동네주민께 길을 여쭷답니다.

 

요리조리어쩌고저쩌고 길을 갈켜주시면서  가다보면 터널이 하나있는데  그 터널에 저녁에는 절대 들어가

 

지말라는 신신당부를 하셨답니다. 동네주민들도 저녁엔 못지나는 터널이라며...

 

원래 무서운 이야기 스토리 진행상 연예인모씨도 저녁에 터널앞에 섰다고 합니다.

 

지나갈까 말까 하다가 미신으로 생각하고 출발 ㄱㄱ

 

터널 중간쯤 왔을까 시동이 후두득푸르릉 하면서 꺼지고 "뭐야 왜 이래" 하는순간

 

터널불이 들어온 입구쪽부터 퉁 퉁 퉁 하면서 꺼졌다고 합니다.

 

순식간에 어둠이 된 터널에서 멍때리던 연예인 모씨는 갑자기

 

유리창에 손바닥으로 사정없이 내려치는 소리에 무서워서 차문을 잠갓다고합니다.

 

그 소리는 십분동안 들려오더니 이윽코 멈추더니 터널 조명과 시동이 걸려서 급하게빠져나온뒤 숙소를 잡

 

고 자고일어낫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침에 보니 창문에 무수히 찍힌 손바닥 자국들..!!

 

소름끼치고 무서워서 도저히 본인손으로는 지우지 못하겠고 주유소에 들려 직원한테 닦아달라고 부탁했

 

다고 합니다.

 

그런데 손바닥 자국을 지우던 직원왈 "저기요~이거 이상한데요? 자국이 안에서 찍혀있는데요?"

 

소름쫙

 

아시는 내용이신가요?^^ 모르신분들을 위해 힘들게 썻으니까..넓은마음으로 봐주시길 바래요^^

추천수1
반대수1
베플채희재|2011.07.15 18:08
어제가 초복이였는데 오늘은 중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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