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크미 누나들아 ![]()
거두절미하고 궁금한거 물어볼께요ㅠ
현재 3살 연상 누나에게 호감이 좀 있어요 전 20대 중반이구요 경기에 거주중 입니다
공부하면서 알게 된 누나인데 알고지낸지 3주정도 됬어요
예전에 한번 연상을 사겼던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처음부터 그 누나는 되게 편하게 절 대했었거든요
말도 거의 바로 놓고~ 동생 대하듯이 하다가 사귀게 됬었는데
이번 누나는 성격은 정말 착하고 활동적이고 좋은 사교성을 가지고 있는데
말을 안놓네요;; 물론 제가 삭은것도 있지만ㅋ 중간에 무의식적으로 놓긴 하는데 그래도 여전히
존대하니깐 내가 불편한가 하는 생각도 들고,, 뭐 저는 존대말 하긴 하는데 누나라고 부르진 않구요
공부때문에 하루에 1시간 정도씩은 매일 마주합니다
근데 공부 때문에 사적인 얘기 할 기회는 거의 없구요
제가 먼저 말 놓을수도 없고,, 처음에 말 놓으라구 했는데 나중에~ 하더니 놓지는 않고,,
엊그제는 인사할때 안녕~^^ 이라구 하더니 오늘은 내일뵈요^^ 이러고
아 이게 뭔가요 누나들 ㅋㅋ 내가 완전 불편한가요? 서로 얘기 같은거 할때는 불편하거나 그런건 없는데
웃기도 잘 웃어주고,,, 연상녀의 심리를 알고 싶어요 누나들
누나가 아니라도 연하를 사겨본 여자분들도 답변좀 해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