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실화) 그 아파트에서 있었던일!!※

뚜벅초 |2011.07.16 00:04
조회 730 |추천 4

안녕하세요 ㅎㅎㅎㅎㅋㅋㅋㅋㅋ 20살 판없으면울꺼같은女에요방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눈팅만하다가  우리 김여사이야기도 써보면 어떨까해서 올려봐요!!

 

개나소나쓰는 편한 음슴체로 갈게요음흉

 

 

 

 

----------------------------------------------------------------

 

김여사는 나님의 마마몬임 !

 

김여사가 기가 세서 겪은게 몇가지가 있는데

 

그중에  아직도  그아파트를 볼때마다  생각나는 일화가 있으뮤ㅠㅠㅠㅠㅠ

 

이건 나님 지인들한테도 많이 말하구 다닌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들이 이걸보면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많이 민망할꺼같음부끄하...ㅋㅋㅋ

 

 

 

무튼!!!!!!!! 그 아파트에서 겪은 김여사이야기를 시작하겠음!!!

 

나님은 되게 오랫동안 경기도 ㅇㅈ시라는데서 살아왔음ㅎㅎㅎ

 

그중에 초딩1학년때까지만 살았던 아파트에서 있었던 일임 !!

 

 

지금도있는 아파트인데 ㅇㅈ시 ㄷㄱ동에있는 아파트임!!

 

내가 살았을때는 아파트 도로 건너편에 조그만 백화점?????????마트???????가있었는데

 

지금은 롯데마트들어와있음!!!

 

내가살던아파트는 101동 102동인가? 딸랑 두개 밖에없는 아파트였는데

그중 101동이였음!!!

 

추가하자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엔 금ㅇ아파트였는데 지금은 회ㅈ금ㅇ아파트로 이름이바뀜ㅎㅎ

 

 

 

무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는 여름처럼 더운날이였음

 

 

파파몬이 밤늦게 안와서 김여사가 나랑 내동생을 재우고

더우니깐 베란다문을 열어놓고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있었다함

 

그때가 나님이 6살? 7살때? 였는데

티비에서 한참 황산에 화상입은 어린이???????에 대한 다큐같은걸 했다함 슬픔

 

 

김여사는 그걸 보면서 그 애기가 얼마나 아플까

안타까워하면서 펑펑 울고있었다함 통곡

 

 

그걸 보고있는도중에였나 끝나고였나  베란다문을 열어두니깐  바람이 크게 불어들어왔다함

 

그래서 김여사가 '문을 닫아야겠네' 생각해서 베란다 문을 잠그려고

 

베란다로 나가서 문을 잠궜다고 함...

 

근데 님들 그거 암?

뒤가 오싹하면 뒤를 확 돌아보지 않음???? 아 뭐야...이러면서???????

 

근데 김여사의 경우는 뒤를 못돌아볼정도로 오싹하고 싸했다함....땀찍

 

 

 

 

 

그것도 문을 닫자마자.....

 

 

 

 

마치 누가 베란다문사이로 들어온듯이 ......

 

 

 

 

김여사는 뒤를 못돌아보고 덜덜떨면서  뒷걸음치면서 소파로와서 앉았다함

 

앉아있는데 아무래도 느낌이 이상하고 계속 오싹해서

'뭔가 이상하다'라는 느낌이 뽝!!!!!!!!!왔다함

 

근데 갑자기............

 

 

 

 

 

 

 

 

 

누가 어깨위에 올라타서 서서히 짓누르는 느낌이 났다함........놀람

 

 

김여사는 놀라서 악!!!!!!!!!!!!!!!소리지르면서

'이건 진짜 뭐가 잘못됐다' 라는 생각만 들었다함.........

 

그래서 누구한테 연락해야겠다 싶어서

문옆에 인터폰이있는데 소파에앉으면 바로 머리위에있는 위치였음

그래서 어꺠는짓눌리지 뒤는 무서워서못쳐다보겠지

벽더듬거려가면서 인터폰을 찾았다함

 

 

우린 10층에살고있었고 김여사가 언니처럼따르던 아줌마가 5층에서 사셨는데

(그 아줌마를 5층아줌마라 하겠음)

 

 

김여사가 인터폰으로 5층아줌마에게 연락을했다함

 

밤늦게였는데도 아줌마는 인터폰을 받으셨고

 

김여사는 울면서

 

'언니........내가 이상해........빨리우리집으로와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라고했더니

 

5층아줌마도 놀라셔서 알겠다고 하고 바로 튀어오심

 

 

 

그때 5층아줌마가 우리집으로 헐레벌떡 뛰어왔는데

김여사가 소파에 앉아있었는데

 

얼굴이 정말 새하얗게!!!!!!!질려있었다고함 놀람...........

 

 

김여사는 계속 꼼짝못하겠다고 울고만있었고

 

5층아줌마도 놀래서  그냥 빨리 우리 파파몬한테 연락을 해야겠다싶어서

파파몬한테 급하게 연락함........

 

 

 

 

 

급하게 연락받은 파파몬이 집으로 오자마자

 

김여사가 아직도 잊을수 없다했음

 

 

나는 그느낌을 모르는데더위  임신하면 애기들이 안에서 발로 차는거!!!!!!!

태동이 맞음???????어쨌든 그거!!!!!!!

 

 

 

 

 

 

 

 

 

 

 

파파몬이 집으로 들어서자마자

 

기다렸다는듯이  김여사 배안에서 누가 발로 세게 퍽퍽차듯이 느낌이 났다함..........

 

 

김여사는 놀라서  악!!!!악!!!!!!!!소리만 내면서 울고만 있고

 

파파몬은 그걸보고 김여사한테 말했다고 함

 

 

 

 

 

 

 

 

 

 

 

 

 

 

누나가 왜 여기엘 와!!!!!!!!!!!!!!!!!!!!!!!!!!!!!!!!!!!!!!!!!!!!!

 

 

 

 

 

 

진짜 나님이 이이야기를 들었을떄 식겁했음.........놀람

 

우선 파파몬이랑 김여사는 띠동갑이심........ 파파몬쪽이 연상.............

 

 

게다가 파파몬은 5층아줌마한테 누나라는 말을 쓰지않음...................ㅋ.....ㅋㅋ...

누구겠음................ㅋ...........누군지는 알게됨

 

 

 

 

파파몬은 소리소리를 질러대고

 

김여사는 소리질르면서 울고

 

집안이 난장판이였다함..............ㅋ......5층아줌마가....ㅋ

 

 

 

김여사가 느끼는 태동비슷한 이상한 느낌은 점점심해지고

 

울면서 소리만 지르니깐   파파몬이  당시에 나랑 내동생이 갖고 놀던

 

장난감 칼자루........ㅋ....두개이어논거가 있었는데

 

 

그걸로 김여사를 때렸다고함...............

 

김여사를 때리는게 아니라  뭘 떼려는듯이!!

 

 

그래도 계속  김여사는 울고만 있으니깐

 

파파몬이 주방으로 급하게 가더니  소금을 끄내와서

 

 

 

 

김여사 몸에다가 소금을 촥!!!!!!!!!!!!!!!뿌렸다고함.............

 

그랬더니 바로 그느낌이 싹 없어졌다고함.................땀찍

 

 

 

파파몬은 재빨리 뿌린 소금 모아서 베란다문열고 밖에다가 버렸다고함

 

 

그래서 그상황이 마무리됬다고함................ㅋ...........

 

 

소금일등공신...........ㅋ......

 

 

 

 

 

 

 

다음날  김여사와 파파몬이  우리가 다니던 절에 갔는데

(우리 집은 불교를 믿었었음ㅇㅇ........지금은 절도 안가지만.......ㅋ)

 

 

 

 

스님이  파파몬한테  혹시 가족중에 화재로 죽거나 화상입어서 돌아가신분 계시냐고

물어봤다함....

 

 

알고봤더니  파파몬 형제는 많음!  할머니가 열명 이상을 낳으셨다고 함 ㅎㅎ........

그중에 파파몬은 맨 막내였고  그 형제중에  어렸을때 화상입으셔서 돌아가신분이 계셨음

 

그분이 살아계셨으면 나님의 고모였을뻔한분이심.........슬픔

 

 

 

 

 

김여사가 그날 밤에 황산테러당한 애기때문에 울었다 하지않았음?????????

김여사가 그 아이를 불쌍해해서 우니깐

 

 

그 고모분이 오셨다고 하셨음.........놀람

자기도 알아달라고 오시지 않으셨나 함...............슬픔

 

 

 

 

그래서 파파몬과 김여사는  그 고모분을 위해서

 

영을 위로해주는????????그런걸 해드렸다함............

 

 

 

 

근데 파파몬이 의문이 있다고 했다함........

 

김여사와 5층아줌마는 정확히 들었는데

 

파파몬은  누나가 여길 왜왔어!!!!!!!!!!!!!!!!!!!!  라고 한 기억이 없다고함.........땀찍

 

 

 

 

 

 

 

 

이 일 말고도 그아파트에 있었을때  기분나쁜일이 엄청많았다고함

 

나님이 어렸을때 되게 많이아프고그랬었음

그중에 나님 열이 42도 까지올라가서

 

......ㅋ...ㅎㅎㅎ..그때일로 중요한 한가지를 잃어버리게됨

 

그리고 그때 님이 김여사한테 천장에 산타할아버지가 있다고하면서 울었다고함ㅋ............ㅎ

 

그때당시에 나님은 할아버지만보면 다 산타할아버지라고 했다함ㅋ..........방긋

 

 

그때얘기하면서 김여사가 저승사잨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였냐고 말도 했었음

 

무튼 그 집터가 않좋은건지 모르겠는데

 

그집에서 다른집으로 이사가자마자

 

나님이 튼튼해졌다고함...........ㅋ........짱

동생도 튼튼해지고!

파파몬도 튼튼해지고!

김여사도 괜찮아짐! ㅎㅎㅎㅎ음흉

 

 

 

 

 

 

아직도 버스탈때마다 그 아파트를 지나치는데

그냥 그때일도 있어서 그런지 볼때마다 섬뜩함..........폐인무셔.............

 

 

 

 

 

이일은 기가 세지않아도 겪을수 있는 이야기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여사는 기가 꽤 세서 겪은이야기가 한두가지가 아님 ...ㅋㅋ

본것두 있고 방긋.....무ㅅㅓ워 보지마

 

 

 

 

 

이제 어떻게 끝맺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끝!부끄

 

 

 

 

 

 

추천수4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