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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사진有) 몇년전겪은 가위눌림

달달해 |2011.07.16 15:31
조회 265 |추천 0
방가방가 톡거님들 
난 21살 .... 이담에 뭐라말해야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쏘리쏘리... 몇번않써봐서 잘모름 암튼 항상남의 얘기만 눈팅하다가
이렇게 써봄 ...  음슴처 ㄱㄱ ㅅ 
작년여름이였음 글쓴이는 낮잠을 사랑하는 사람이라서 
단잠을자고있었음 ... 나 글쓴이는 자는포즈가 약간특이함

 어이없지만 진짜 이렇게 잠...


암튼  그렇게 씐나게 자고있는데...


갑자기 누군가  내 다리를 확 내림... 완전 후덜덜함 느낌이 너무이상했음


다리가 저려서 혼자내려진 그런 느낌이아님


진짜 누군가 내다리를 확 잡아당겨서 내려간 그런 느낌이였음...


 그래도 잠에 너무취해서 귀찮아서 그냥 다시잠... 


근데 그냥 넘긴게 잘못이였음... 찬송이라도 한번 부르고잘껄..


그날저녁 잠을자는데 왠진 가위가 눌릴것같은거임 


글쓴이는 옛날부터 가위가 잘눌리는 사람임...


암튼 그느낌이 시작된거임... 잠을 자는데 ...갑자기 몸이않움직여짐


그래서 얼른 주기도문을 외웠음 그느낌이 너무너무싫어서...


근데 갑자기 내 주위로 서라운드로 중성목소리와 여자 남자 목소리가


소름끼칠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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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하 하 하 하하 하 하 하 한 한 하ㅜㄴ마하흔마;ㅇ흐ㅏㄶ님하ㅏㅎ하핳ㅎㅎ하ㅡ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ㅓㄴㅇ항ㄴ;미나힌맣니하하ㅐㅇ난미하ㅣ하하히ㅏ히ㅏ하히ㅏ니하ㅣ하ㅣ하니하히ㅏ히하ㅣ하ㅣ하히ㅏ히ㅏ히ㅏ히ㅏ미하ㅣㅏ니하ㅣ히히하ㅣ하히ㅏ히ㅏ히ㅏ히하ㅣ하ㅣ하히ㅏ히하ㅣ하히ㅏ히ㅏ히하ㅣ하히ㅏ히ㅏ히하ㅣ하ㅣ하히ㅏ히하ㅣ하히ㅏ히ㅏㅇㄶ/ㅣㅏ하피ㅏㅇㅎ니하ㅣ한이ㅏ히ㅏ힝나ㅣ하하히.ㅏ히




 


거리는거임... 난 조니 무서웠음 식은땀 줄줄줄줄...

진짜 뻥않치고 양옆 앞뒤 위 에서 ...저렇게 웃어댔음

너무무서웠지만 깨어서 기도빡시게

찬송빡시게 박수치면서 불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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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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