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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 소녀가 스토커의 휘발유에 온몸이 불탔습니다.

배성근 |2011.07.16 22:21
조회 163,843 |추천 7,300

 

여러분... 유나는 판자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수술을 하고 싶어도 의료보험이 적용 안되는 수술이라 수술도 못하고 있습니다.

돈때문에.. 한 어린소녀가 눈물로 밤을 지새우고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55408   

(무료콩으로 유나 수술비 돕기)

 

네이트 판 유저 여러분 감히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추천이 많아야 똑같은 2차 3차 범죄가 없어질 수 있습니다. 꼭 해주세요.

추천수7,300
반대수38
베플랿삜꿇|2011.07.17 02:00
너무너무 소름이 끼친다. 진짜 너무 무섭다. 저 개쌖끼는 묶어놓고 손만 불태워서 강제로 익은 손 먹게 하고 싶다 신발새끼. ---------------------------------------- 헐ㅋㅋ 나 베플임? 모얔ㅋㅋㅋ 우왕 ㄳㄳ 추천 이렇게 많이 받아본적 처음임 ㅜㅜ 우와 감사해요 ㅋㅋㅋㅋ 이렇게 무식한 댓글을 베스트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짓구감 ㄳ
베플민스|2011.07.16 23:13
전 그냥 너무화가나서 한말인데.. 저분께 화를낸게아니라... 암튼 다들 조심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봤지? 채팅으로 만나서 좋은사람 하나없다ㅡㅡ 영화는 영화일 뿐이야.. 오죽하면 채팅으로 여잘 만나려 하겠어!!
베플|2011.07.17 06:13
이 학생이 채팅했다고해서 그것에 대해 나쁘게 말하는 사람들 없었으면 해요 집안사정이 안좋아서 외로운 맘에 했다가 봉변당한 것 같은데 정말 너무나 안타깝고 화가 나요 아 시발 범인 그 샛기 쳐죽이고 싶네요 야 이 미친샛기야 니가 그렇게 외로우면 집에 처박혀 딸이나 치지 왜 밖으로 나와서 새싹같이 여리고 미래가 창창한 소녀의 인생을 재로 만들으려고 개지.랄을 떨었니 난 진짜 네가 숨을 쉬면서 눈뜨고 밥처먹고 똥 싸지르고 잠을 잔다는 사실이 너무나 기가 막히다 보나마나 법이 겁나 약해빠져서 감옥에서 몇년 살지도 않고 다시 사회로 기어나올테고 저 어리디어린 소녀는 몸의 화상과 마음의 상처를 보듬기도 전에 네가 보복을 할까 두려움에 몸을 떨을거야 정말 범인샛기한테 염산을 입에다가 붓는 그런 벌이 내려졌으면 좋겠어요 기사를 봤을 때도 너무 안타깝고 슬펐는데 이 사진을 보니 그 고통이 얼마나 심했을지, 육체의 고통과 정신적 고통이 얼마나 심했을지 가늠조차 할 수 없네요 다같이 추천누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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