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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피를 빨아먹고사는 다문화가정~~한국인은 빚이 1000조~~~~~~~

청옥 |2011.07.17 13:15
조회 12,190 |추천 87

경남일보

 http://www.gnnews.co.kr/index.html?section=KNJAA&flag=detail&code=269935&cate1=KNJ&cate2=KNJAA


국민이 희생해 타국을 대우하는 나라

 

하만복 (공학박사)


산업화 이후 우리나라에도 많은 외국인 바이어들이 거주하게 되었고 최근에는 전 분야에 걸쳐 외국인이 국내에 많이 들어와 있다. 그러다보니 단일민족이란 말은 옛말이 된지 오래다.


특히, 지금 농촌에서는 다문화가정이 급속히 늘어나고 있다. 이와 함께 국내에 영어학원, 기업체의 산업연수생, 유학생 등이 많이 들어와 있다 보니, 한국에서 불법 또는 한국인과 눈 맞아 결혼을 해 정착하는 경우도 있다.

 

유학생 중 특히 중국과 몽골 등의 유학생들은 학교를 통해 국내에 들어오면 공부는 안하고 일자리부터 찾게 된다.

 

 물론 근로자와 유학생 중에는 법을 지키고 열심히 일하고 공부만 하고 가는 근로자와 유학생도 있다.

 

필자가 만난 베트남 유학생들은 자국에서 학비와 생활비를 마련하여 정말 힘들게 공부하고 있었다.

 그 이유로는 정직하고 착하여 공부만하다 보니 일자리를 찾기도 어렵고, 공부가 필요하여 온 유능한 유학학생들인 지라 4년이 지나도 한국말을 못하고 영어만 사용하고 있었다.

 

중국 또는 동남아국가에서 어떤 이유로 국내에 들어왔든 한번 들어오면 기간이 지나도 좀처럼 돌아가지 않는다.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와 달리 외국인들에 대한 혜택이 지나칠 정도의 도를 넘어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에 위협을 주고 있는 실정이다.


지금 관광수지 흑자를 위해 부르짖던 국가홍보정책 중의 하나인 "외국인에게 친절히 하자"는 말이 잘못 해석되어,

외국인에게도 한국인과 동등한 권리와 혜택을 주는 것을 넘어서 온갖 특권과 특혜를 주고 있다.

 

아무리 한국이 체면과 국격 같은 허례허식에 예민하다고 하여도 이것은 정도가 지나치다.

 

가장 큰 이유로 외국인들에게 선거권을 주다보니 표심을 향한 포퓰리즘이 정치권의 자리 지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친절하자는 말’ 대신 많이 ‘퍼주자’로 바뀌었고 아마 앞으로 외국인들이 계속 들어와 비중이 커지게 되면 표심을 향해 못 볼 짓도 올인 하지 않을까 걱정이 앞선다.


한국 여자와 결혼하면 어떠한 혜택과 돈도 받지 못하지만 외국 여자와 한국남자가 결혼하면 돈을 몇 백만원씩 받고 각종 지원과 혜택에 육아비부터 대학 문제까지 해결해주고 있다.

 

다문화가정이라고 해서 우리의 도움이 다 필요한 것이 아닌데, 우리나라 기초생활수급대상자등 한 푼이 더 아쉬운 사람들을 놔두고 다문화 가정의 소득에 관계없이 지원하고 있는 실정이다.


다시말해 내국인끼리 결혼하면 손해를 보고 혼혈하지 않으면 손해를 보는 국가라는 것. 정말 이상한 것은 동남아, 아프리카 국가들은 자국 국적을 아무나 주지 않고 있으며,

 

외국 어느 국가의 학교에 다녀도 우리처럼 아무나 장학금을 주거나 학생들에게 일자리도 주는 사례는 없다.

 

 

태국의 경우, 사업하기 위해 태국 국적 아닌 사람 1명을 사원으로 채용하려면, 태국인 4명씩 취직 시켜줘야 가능하다.

그리고 태국과 필리핀 등의 국적은 결혼해서 평생 살아도 여자든 남자든 국적과 선거권을 주지 않는다.


세계에서 외국인이 귀화 가능한 국가는 몇 안 된다.

그것도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와 같이 엄청나게 인구밀도가 적고, 이민자들이 세운 국가들이다.

그것도 노동력 부족하여 어쩔 수 없이 극히 일부 귀화를 허락해 주고 있으며, 심사규정이 까다로워 쉽지가 않다.


옆 나라 중국은 귀화라는 자체가 없고 절대로 자국 국적을 주지 않는다.

그리고 파키스탄, 인도, 네팔, 부탄, 몽골, 방글라데시 기타 등등 전부 귀화 자체가 안 된다.

중국은 심지어, 선거권 이전에 거주 이전의 자유조차 없다.

그것도 자국민들 신분증에 민족을 명시하여 분리 정책까지 쓰는 국가이다.


정말 한국은 이상한 국가이다.

자국민에게는 세금을 거두어서 엉터리 외국유학생들과 다문화가정에 모두 아낌없이 주고 있다.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가정, 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돌아가야 할 돈이 엉뚱한 외국인 유학학생들과 다문화가정 등에 모두 올인 되고 있다.

 

우리나라가 경제 난국이 되면 우리 국민들에게 세금을 더 걷을 것이고,

그러면 또 우리 국민들은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피를 흘려 보충해야 할지. 정치권의 표심을 얻기 위해 복지를 핑계로 엉뚱한 곳에 국민들의 피 같은 세금으로 구멍 난 빈 독에 물 붓듯이 채워도 채워지지 않으니, 갑갑할 따름이다.

추천수87
반대수11
베플 청옥|2011.07.17 13:24
((펌)) 몇년전에는 불법체류자들은 한국사장들한테 두들겨맞고, 월급도 못받고, 일하다 다쳐도 보상을 못받고 쫒겨나는 불쌍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왜냐하면 언론에서 그렇게 보도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텔레비젼에서는 불법체류자는 '불쌍한사람'이라며 거의 세뇌교육 시키다시피 했습니다 서울에 사시는 분들은 불법체류자들의 심각성을 잘 모르십니다하지만 몇년전 서울에서 이곳 중소도시로 오면서 제가 본 현실은 많이 틀렸습니다 처음엔 만나는 불법체류자들에게 무척 잘 대해줬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불법체류자 생일때 외국인들을 불러서 밥까지 차려주셨습니다.하지만 회사에서 같이 일하면서 겪은 불법체류자들의 현실은 절 경악시켰습니다. 기계에 일부러 손을 집어넣고 다쳐서(주로 왼손을 집어넣습니다. 오른손은 써야하기 때문에) 한국사장을 상대로 소송을 걸어서 보상금을 타냅니다.. 손을 다치자 마자.. 그 다음날 바로 한국인 브로커가 달려오더군요.. 미리 계획된거죠.. 변호사가 그러는데 소송가면 불법체류자가 무조건 이긴다더군요.한국인 판사들도 불법체류자들한테 동정심을 갖고 있다는걸 외국인도 잘 알고있습니다 산재도 못할만큼 영세공장들이 수천만원을 한꺼번에 보상금으로 주고나면, 부도나서 공장문을 닫는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절 더 경악시킨것은 불법체류자들이 한국여성을 희롱하고 다닌다는 겁니다 밤에 시내에 나가보면, 불법체류자들이 자기나라 사람들끼리 수십명씩 몰려다니면서 지나가는 한국여성들에게 섹-스를 하자고 희롱합니다. 수십명씩 몰려다니기때문에 한국남자들은 무서워서 근처도 못갑니다.특히 어린 중,고등학교 여학생들이 불법체류자와 원조교제를 한다는게 공장주변 한국인 사람들 사이에 당연한 일로 여겨질정도로 심각합니다.주로 교회에서 불쌍한 불법체류자들을 도와줘야 한다면서 여중고생,여대생들이 공장을 돌아다니면서 불법체류자들을 만나서 교회에 나오라고 하면.. 불법체류자들은 그걸 이용해서 어린 여학생들에게 접근해서 원조교제를 합니다.동정심을 자극해서.. 도와주려는 여대생이나 젊은 여성에게 접근해서 같이 술을 마시고, 자신의 자취방으로 데려가서.. 강제로 성관계를 가지고.. 애인사이가 되는걸 보고 충격을 받은일이 있습니다.그 불쌍한 한국여성은 그래도 불법체류자는 불쌍한 사람이라며, 자신이 미용실에서 하루종일 서서 일해서 받은 월급을 통째로 불법체류자에게 갖다주고. 불법체류자는 일도 안하고,, 집에서 놀면서 밤마다 자기나라 사람들하고 술마시러 다닙니다우리나라 여성들은 불법체류자들에게 동정심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불법체류자들이 자취방으로 오라고 해도.. 아무런 경계도 하지않고 갑니다..불법체류자들이 교회에서 만난 여고생들을 자취방으로 데려가서 강제로 성관계를 갖는다는 얘기가 공장주변 한국사람들사이에 퍼지고 있습니다. 그나마 착한 외국인은 여고생에게 돈 만원을 준다는 우수개 소리까지 퍼지고 있습니다.특히 중동,파키스탄,방글라데시같은 우리나라 사람들과는 달리 이국적으로 생긴 사람들이 무척 심하더군요..저와 같이 일하면서 친하게 된 몽골사람이 한명있는데.. 한국여자들 너무 순진하고.. 외국인들한테 잘 당한다고 불쌍하다고 그러더군요.. 불법체류자가 한국여자를 걱정할정도니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알수있습니다.불법체류자들 사이에선,. 한국여자한테 술먹이고 ,, 자취방으로 데려가서.. 강간하면,, 한국여자들은 수치심 또는 동정심때문에(더군다나 남자가 외국인이니) 신고를 못하고.. 계속해서 반강제로 성관계를 가지면 애인사이가 될수있다는비법(?)까지 떠도는 실정이라더군요.. 이 얘기는 제가 이란사람하고 회식자리에서 같이 술마시면서 직접 들은 얘기입니다.불법체류자들 .. 한국사장들한테 두들겨 맞지도 않고,, 일한만큼 월급도 정당하게 다 받습니다.. 오히려 돈 더준다는곳 있으면 야반도주하는 경우가 흔합니다.하지만 인터넷에서 이런얘기를 하면 아무도 안믿어주더군요.. 오히려 절 인종차별주의자니.. 불법체류자를 학대한다느니 하면서 절 욕합니다. 모두 잘못된 언론보도 때문입니다. 극히 소수의 피해를 입은 외국인의 경우를 언론에서 크게 다루면서 마치.. 모든 불법체류자들이 그런 생활을 하는것처럼 잘못알려졌습니다.제가 보아온 황당한 경우가 더 있지만
베플김정훈|2011.07.18 01:58
도대체 정이 많은 한국인이라고 포장하면서 언제까지 이렇게 멍청하게들 사실건지 모르겠다. 한국인끼리나 그 정 나누면서 살자. 세상에 합법체류자도 아니고 불법체류자가 대우받고 있다는거 자체가 참 한심하고 안타깝다
베플0 30힝|2011.07.18 02:17
아 진짜 외국인노동자들싫다... 특히 남자== 지나갈때 이상야릇한 눈빛준다 더러워 .....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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