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큐베이터에서 죽어 가던 생명, 기도받고 살아나 예쁘게 자라고 있어요
Touch 한주경 찬양선교사[김순임 집사 ] 유산 공포증에 시달리다가
헛배가 부르고 속이 거북하여 회충약을 먹었는데, 알고 보니 임신중이었습니다. 저는
임신중에 약을 복용하여 기형아를 출산할 확률이 매우 높다는 의사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남편과의 합의 하에 임신중절 수술을 받았습니다.
이 수술을 받은 후로 저는 여덟 번이나 유산을 하게 되었는데, 임신할 때마다 매번 유산 공포증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결국 우여곡절 끝에 아홉 번째 임신으로 아들 영현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1991년 초, 구로구 가리봉동으로 이사하여 슈퍼마켓을 운영하게 되었는데 단골손님이었던 하태순 집사님의 전도를 받았습니다. 교회에 대해 소개를 받았을 때 부흥이 잘 되는 교회, 물건을 대량으로 사 가는 교회임을 알고 있었기에 과연 어떤 곳일까 하는 호기심이 생겨났습니다. 그래서 주일날 교회에 나가 예배를 드리게 되었는데 설교 말씀이 어찌나 좋은지 바로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열 번째 임신이 되었을 때는 주일예배 때마다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믿음으로 받았더니 전과 같이 유산될 기미가 보이질 않았습니다.
1.2kg의 미숙아, 살아난다 해도 100% 장애자로
그러다가 1994년 3월에 출산예정일보다 석 달이나 앞서 아기를 출산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에서는 이미 첫아이 출산 때 제왕절개 수술을 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지만, 저에게는 순산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마침내 하나님의 은혜로 순산은 하였지만 태어난 아기의 체중이 1.2kg밖에 안 되어 인큐베이터에 넣어 키워야만 했습니다.
그 후 집에서 산후조리를 하고 있던 저는 날이 갈수록 하나님께 대한 감사와 기쁨을 잃어 갔습니다. 아기의 건강상태가 하루하루 악화되고 있었기 때문이지요. 태어난 지 한 달 정도 되었을 때 병원에서 아기의 건강상태가 계속 나빠지고 있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이제는 병원에서 연락왔다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철렁 내려앉곤 했습니다.
아기는 심한 빈혈로 인해 계속 수혈을 했지만 별 효과가 없었으며 혈액순환도 제대로 되지 않았고, 심장 양 옆의 혈관이 터져서 피 제거 수술까지 해야 했습니다.
며칠 후 병원에서 오라고 하길래 "아기가 굉장히 심각한 상태구나"라는 직감을 하며 무거운 마음을 안고 병원에 가 보았습니다.
뇌출혈과 시력장애까지 겹치고
의사 선생님은 아기에게 뇌출혈과 시력장애가 왔는데, 뇌출혈은 수술을 할 수가 없으므로 100% 신체장애자가 될 수밖에 없다고 하였습니다. 눈은 수술하지 않으면 장님이 되는 것은 기정사실이요, 설령 수술에 성공한다 해도 정상인의 1/3정도의 시력만 회복될 뿐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지칠 대로 지쳐 있는 아기가 너무나 애처로워 병원 측에 수술을 하지 말아 달라고 했습니다. 그 이후로 차마 아기를 쳐다볼 수가 없어서 병원에도 가지 않았습니다. 아기 생각만 하면 가슴이 미어져 음식을 제대로 먹을 수도 없고, 잠을 편하게 잘 수도 없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아기를 살려 달라고 기도하던 중 지난날을 떠올리며 회개의 눈물을 하염없이 흘렸습니다. 실수로 약을 복용하여 유산시킨 이후로 임신할 때마다 어린 생명이 뱃속에서 자라지 못하고 죽어 가는 현실을 속수무책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던 악몽 같은 세월들, 온전한 주일성수와 십일조를 하지 못했던 것과 기도를 쉬었던 것, 범사에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과 원망을 일삼았던 일, 혈기를 내었던 일 등이 연이어 떠올랐습니다.
그러다가 1994년 5월에 열린 "제 2회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를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통회자복 후 믿음대로 행하였더니
성회 기간중 매시간 선포되는 생명의 말씀에 내 자신을 비추어 보면서 지난날의 삶을 돌아보니 회개할 것이 많이 떠올라 철저히 통회자복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마음에 평안이 임하면서 '딸 아이를 퇴원시켜서 믿음으로 기도받으면 치료받을 수 있겠다'라는 확고한 믿음이 왔습니다.
"더 이상 아기를 치료하기 어렵습니다. 집에 데려가십시오."
1994년 5월 7일, 병원 측에서 더 이상 치료하기 어려우니 아기를 데려가라는 통보가 왔으나 그 말이 이제 저에게는 절망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기쁜 마음으로 퇴원시킨 후에 아기를 안고 교회로 향하였습니다. 아기의 몸무게는 1kg도 채 안 되었으며 약물중독으로 온몸에서 냄새가 진동하였고, 작은 이마에는 2-3cm의 커다란 상처가 있었습니다. 혈관이 보이지 않아 이마를 찢어서 주사를 놓았던 자리였습니다. 저는 강하고 모질게 마음을 먹으려고 애썼지만 눈물이 비오듯 쏟아져 내렸습니다.
교회에 도착하니 「환자를 위한 특별 집회」가 한창 진행중이었습니다. 마침 성전 입구에서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님을 뵙게 되어 기도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 때 아기를 보는 순간 섬짓 놀라셨다가 이내 진정하시고 기도해 주시던 원장님의 표정을 지금도 저는 잊을 수가 없습니다.
당시 곁에 계셨다가 아기를 보신 이정선 전도사님께서는 '아기의 모습이 마치 개구리 같았다'고 후에 말씀하실 정도였으니 그럴 만도 했습니다. 거무스름한 피부에 쭈글거리는 이마, 살이 없어서 눈꺼풀만 툭 불거진 형상을 하고 있었으니 말입니다.
"내가 믿는 하나님, 당신도 믿으세요"
집으로 돌아오면서 저는 아기의 젖병과 포대기를 샀습니다. 남편은 어차피 며칠 쓰고 버릴 포대기는 제일 싼 것으로 사고 젖병은 아예 사지 말라고 했습니다. 아기가 젖병을 빨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평생 장애자로 살게 하느니 차라리 죽게 내버려 두라는 말과 같았습니다.
실제로 남편은 아기가 살아나리라는 생각은 꿈에도 하지 않고 있었지요. 그러나 저는 남편의 말에 아랑곳하지 않고 가장 좋은 포대기와 젖병을 샀습니다.
제 마음은 기쁨으로 충만하였습니다. 이제 당회장 목사님의 기도를 받으면 아기는 건강하게 살아날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아기를 교회에 데려가면 저런 아기도 데려왔다고 조롱거리만 되지 않겠소!"
교회에 데려가 기도받겠다는 저의 말에 남편은 역정을 내었지만, 저는 믿음으로 고백하였습니다.
"내가 믿는 하나님, 당신도 믿어 보세요. 하나님께서는 이 아이를 꼭 살려 주십니다."
1994년 5월 8일, 주일날 저는 교회에 들어오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뵙고 자초지종을 설명해 드린 후 믿음으로 기도를 받았습니다. 목사님께서 아기의 머리에 손을 얹고 간절히 기도해 주셨는데, 20분 정도 경과되면서 아기는 기저귀에 흠뻑 태변을 보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안을 수도 없을 만큼 지독하였던 약물 냄새도 3, 4일이 지나자 싹 빠져 나갔습니다.
부흥성회 기간중 환자를 위한 집회 시간에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으로 시간시간 예물을 드리면서 하나님께 간절히 매달렸습니다. 집회가 끝날 때까지 하나님 앞에 정성을 내보였던 저에게 하나님께서는 긍휼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딸 '한나'의 뿌옇게 흐물거리던 동공이 차츰 검은색을 찾아갔으며 시력이 정상으로 회복되었을 뿐 아니라, 젖병도 빨 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 부흥성회가 다 끝난 후 만민기도원 집회에 계속 참석하였는데 아기는 두어 시간 간격으로 먹는 양이 점점 늘어 가면서 눈에 보일 정도로 쑥쑥 자랐습니다.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나요?"
병원에서 한나를 퇴원시킨 지 한 달쯤 지난 6월 초순에 한나를 돌보아 주던 간호사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저, 아기는 어떻게 되었나요? 우리 병원이 생긴 이래 그렇게 작은 아기는 처음이에요."
"우리 한나요? 잘 커요. 요즘 하루 동안 먹는 분유량이 건강한 아기들처럼 많이 먹어요."
"그래요? 정말 기적이네요.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날 수가 있나요? 병원에 나와서 아기 좀 보여 주실래요? 의사 선생님들도 몹시 궁금해하시거든요."
간호사는 너무나 의외의 대답을 듣고 놀라워했습니다. 죽을 수밖에 없었던 아이였지만, 하나님께서는 죽은 사람도 살리실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매달렸더니 응답해 주셨던 것입니다.
우리 사람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고 죽은 사람도 살리시는 능력의 하나님! 이재록 목사님의 간절한 기도를 받고 살아날 수 있게 하신 하나님!
지금도 저는 당시의 일을 기억할 때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너무나 커서 감사의 눈물을 흘리곤 합니다.
한나가 하나님의 은혜로 정상적으로 성장하니 저는 너무나 기쁘고 감사하여 교회에 가서 기도하고 찬양하며 예배를 드리는 것이 그저 행복하기만 합니다.
남편 역시 한나가 재롱을 부리며 예쁘게 성장하자 열심히 하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제가 기도하면서 인간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일을 응답받았다는 사실을 인정한 남편도 주일을 잘 지키면서 믿음이 성장하게 되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야고보서 1:6-8).
목소리가 유난히 크고 카랑카랑한 아들 영현이, 이제 정상아로 살게 된 딸 한나를 주 안에서 잘 양육하여 하나님께 더욱 영광을 돌리고 싶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이스라엘의 3년 선교 대장정, 그 후…
이스라엘은 영적으로 땅 끝이라 불리울 정도로 복음이 들어가기 어려운 곳이다. 이러한 이스라엘을 깨우기 위해 이재록 목사는 2007년 7월 선교 대장정을 시작해 2009년 9월 예루살렘에서 열린 이스라엘 연합성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3년간의 선교 사역 후 이스라엘에는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기독교로 개종하는 유대인들이 늘어가고 뜨거운 성령의 역사 속에 교회가 성장하고 있다. 이스라엘 교회 성장과 목회자 연합을 위해 크리스털 포럼(이스라엘 목회자 협의회)이 조직되어 이스라엘 목회자들이 힘을 얻고 활발한 사역을 이뤄가고 있다. 또한 수많은 사람이 GCN(세계기독방송네트워크)과 TBN 러시아 방송, 이재록 목사 저서 등을 통해 성결의 복음과 권능의 역사를 체험하고 있다. 지난 4월, 만민TV에서는 간증자들을 만나기 위해 이스라엘로 갔다. 그 가운데 만민뉴스에서는 일부를 간추려 2회에 걸쳐 연재한다.

2007년 7월에 시작된 이재록 목사 이스라엘 선교 대장정은 3년간 이스라엘 북부에서 남부에 이르기까지 12차례에 걸쳐 진행되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나사렛 /
작년에 제가 속한 당(이스라엘 베이테누)이 세력을 확장하고 더 많은 국회의석을 확보해 나라를 위해 많은 일을 하기를 원했습니다.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은 뒤, 저희 당은 15석을 얻었고 저도 국회의원에 당선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암으로 인해 임종을 준비해야만 했던 아버지도 이재록 목사님의 시공을 초월한 사진 기도를 받고 건강이 좋아져서 지금까지 살아 계십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예루살렘 /
‘2009 이재록 목사 초청 이스라엘 연합성회’는 매우 큰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고, 많은 예루살렘 시민에게 기쁨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수년간 물 부족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재록 박사님께서 기도를 해 주신 후에 단기간에 엄청난 비가 내려 갈릴리에 물이 채워졌습니다. 덕분에 저희는 가장 좋은 겨울을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이리나 (예루살렘 영광의 왕 교회)
의사인 저는 성회시 간증접수처에서 치유사실을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수많은 간증자 가운데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17세 가량의 남자 아이였습니다. 그 아이는 너무 기쁜 얼굴로 우리에게 다가와서 어렸을 적부터 복용했던 간질 약이 더 이상 필요없다고 말했습니다. 지팡이를 버리는 사람도 많았고, 통증이 사라져 걷기가 편해졌다는 등 간증이 넘쳐났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베들레헴 /
만민중앙교회와 이재록 박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베들레헴을 향한 박사님의 비전에 감사를 드립니다. 2007년 10월 목회자 모임과 그해 12월 성탄예배를 통해 교회 사역을 계속해야 할 지 막막한 저희에게 비전을 주셨습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지원으로 지금 저희는 힘을 얻어 부흥하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여러분과 다시 만날 수 있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아쉬도트 /
성회 3일 전, 허리가 삐끗하더니 온몸의 통증으로 움직일 수도 없었습니다. 저는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도했고, 성회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감동함 속에 지낼 수 있도록 역사해 주셨고, 허리 통증도 깨끗이 치료해 주셨습니다. 찬양팀으로 성회기간 중 단에서 찬양할 수 있는 축복도 받았습니다. 이스라엘로 축복을 가져오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아쉬켈론 /
저는 오른쪽 무릎 통증이 심해 제대로 구부릴 수 없었고, 잠도 잘 수 없었습니다. 성회는 감동적이었고, 많은 사람이 치료되는 놀라운 기적들이 일어났습니다. 기도받은 뒤 휠체어를 타고 간증하러 나온 한 여자가 휠체어 없이 걸어 다녔고, 어떤 이는 목발을 버렸습니다. 저도 기도받은 뒤에는 통증이 사라졌고, 자유자재로 앉았다 일어났다 할 수 있었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하이파 /
30년 동안 신경외과 의사였던 저는 백내장에 걸렸습니다. 의사들은 수술하지 않으면 양 눈의 시력을 잃을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두꺼운 안경을 2개나 써야 성경의 글씨가 겨우 보였습니다. 성회에 참석한 저는 강사 이재록 목사님이 환자를 위한 기도를 시작하실 때 눈을 베어 자르는 듯한 통증이 오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그 뒤 놀랍게도 안경 없이 잘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밀라 (하이파 생명수 교회)
저의 둘째 딸 엘리스가 생후 16일 만에 뇌막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심해지면 죽을 수도 있다고 했지만 저희 부부는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을 엘리스 머리 밑에 두어 베고 자게 했습니다. 이튿날, 의사 선생님은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겠지만 병균이 사라졌고, 모든 검사 결과가 좋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후 엘리스는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안나 (하이파 생명수 교회)
저는 작년 1월, 자궁암에 걸렸는데, 수술을 해도 더 이상 살 수 없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어느 날 우연히 TV를 켰는데,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가 나왔습니다. 설교를 마친 뒤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고 잠이 들었습니다. 그 다음 날, 병원에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아무 이상이 없으니 치료를 받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자궁암이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라리사 (하이파 생명수 교회)
저는 심한 우울증으로 제대로 숨을 쉴 수도, 걸을 수도 없었습니다. 온몸의 통증이 너무 심해 비명을 지를 정도였지요. 성회에 참석한 저는 손가락을 눈에 대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그때 갑자기 아주 밝고 따뜻한 불이 비쳤습니다. 순간 통증을 느꼈고 그 불은 점점 사라졌습니다. 머리에서 누군가가 통증을 송두리째 꺼내 버린 느낌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정상이 되었습니다.
다이아몬드 반지 무지개!!! 창조주의 레퍼토리는 끝도 한도 없어.....무지개
"너희들이 가는곳에 늘 무지개가 뜨리니 이는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는 뜻이니라" 1998.5월 하늘의 창조주 께서 한교회(만민중앙교회)에 말씀하신 이후 지난 10여년간 신실하신 약속의 말씀대로 만민중앙교회의 모든 선교현장과 곳곳마다 희한한 무지개로 역사해 주신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1998년 5월15일의 첫 원형 무지개 이후 일자무지개,수직무지개,대칭무지개,K자무지개,반지무지개....등등 끝도 한도 없는 하나님의 레퍼토리 는 계속 되는데.......
교회 상공에 나타난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언약과 성취를 의미하는 ‘다이아몬드 반지 모양’의 형상으로 나타나
지난 4월 14일 오전 9시 30분경부터 2시간 넘게 교회 십자가 탑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떴다. 이날 뜬 무지개는 해를 다이아몬드로 박은 듯한 반지 모양의 무지개와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이다.
( 요한계시록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하나님의 약속 희한한 무지개
2009년 6월 1일 월요일
주요행사 때마다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나타나
성경에는 하나님 권능을 통해 천기를 움직이는 기사가 많이 기록되어 있다. 그 중 무지개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나타내 주는 상징이다(계 4:3).
1998년 5월 15일, 원형 무지개를 시작으로 지난 12년 동안 우리 교회 상공에는 물론, 하나님 일을 하는 국내외 곳곳에서 원형 무지개, 이중·삼중 무지개, K자형 무지개 등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자주 나타나고 있다.[만민중앙교회]
① 희한한 무지개 (2009. 5. 14.)
② 이스라엘 선교 시 반달형 무지개 (2008. 2.)
③ 콩고 성회 선교팀[만민중앙교회]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본 희한한 무지개 (2006. 2.)
④ 온두라스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촬영한 희한한 삼중 원형 무지개 (2002. 7.)
⑤ 필리핀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 내부에 나타난 K자형 무지개 (2001. 9.)
⑥ 우리 교회 상공에 나타난 일자형 무지개 (2001. 5.)
⑦ 우리 교회(만민중앙교회) 상공에 나타난 첫 원형 무지개 (1998. 5.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