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좋아하는 16살 평범하디 평범한 중딩녀자...
..어.어떻게시작해야하지
다들 이렇게 시작하시길래..
그럼 음슴체로 ㄱㄱ!
여름에 빠질수 없는게 공포영화 아니겠음?
그래서! 공포영화 공감되는것들 좀 써봤음
(제 관점에서 보는것이니 공감이 안되셔도 그러려니 하고 봐주세요ㅠ-ㅠ)
공포영화에 꼭 한번쯤은 나오는사람!
1.혼자행동하는사람
..아좀제발ㅠ 왜 혼자가는 거임? 그렇게 안무서운건가?!
대체 왜 이상한 소리 들리면 혼자가서 싸늘하게 돌아오던가
비명소리가 들리는거임!!!! 같이가자고하면 안되는거임?
밖에서는 단체행동하는거라고 우리 담임선생님께서 말씀하셨음ㅠㅠ
2.자기전에 화장실 가는 사람
왜 자기전에 가지를 않는거임?!..생리현상을 참는것은 않좋은것이지만
볼일은 제발 자기전에좀 갔다오면 안됨?ㅠㅠ
왜 잠잘려고 누웠을때 화장실간다고 나가는데ㅠㅠ
가서 볼일 시원하게 보고 오는것도아니고 또 뭔일이 생기는건데ㅠㅠ
3.들어가지 말라는데에 꼭 가는 사람
아니 가지말라고 줄 쳐놨는데도 뭐가그리 궁금한거임?
뭔일이 있으니까 가지말라고 했는데 꼭 그 줄넘어서 들어가거나
아님 자물쇠 부셔서 들어감ㅠㅠ
가지말라고 쫌ㅠㅠ
4.적이죽었을때 확인하는사람
확인하는것은 참 좋은 습관이지만 여기서는 답답함
쓰러졌을때 도망가야지 그걸 확인하고 앉아있으면
보는나로썬 너무너무 답답해 죽을것같음..ㅠㅠ
(이것은 괴물영화..?에 공감되는것같음ㅠㅠ)
5.특이한사람
꼭 학교를 배경으로 한 영화에는 한번씩 나와주는 인물임
특이한사람이란 혼자서 말이없거나 이상한 혼잣말을 하거나
아니면 항상 두려움에 떨고계시는 그런 사람이라고 볼수있음
꼭 나오는 인물중하나임!
가끔씩 이 사람이 범인인 경우도 종종있음
사건의 단서인것같아서 유심히 보다보면 힌트 건진것같아서
매우기분이 좋음 그치만..역시 무서움ㅠㅠㅠㅠ
6.정줄 놓아버리는 사람
사람들이 모두 지쳤을때 이런사람 한명씩 나옴
결국엔 다죽어 이럴거면 그냥 지금 다같이 죽자!
라는 대사를 하면서 정줄을 놓음
갠적으로 이런사람들 무서움ㅠㅠ
왜정줄을 놓는건데!! 살수도있는데 희망을 버리는 사람임ㅠㅠ
7. 도와주는 사람
도와주는 사람이 나옴
근ㅋ데ㅋ
거의 끝나갔을때 도와주러옴
..아니 그전에 왔어야지!!!답답하게!!!!
도와주려면 일찍오든가!!!!!
거의 끝나갔을때 와서 조금 도와주고 끝나고!!!!
이게뭐야!!!!
8.사랑이 싹트는 사람
이런 상황이 나옴
도망치다가 둘이 같은데 숨어있는데
사랑이 싹트고 결국 고백하는데 귀신이나 괴물이 들어와서
또 도망치는..
역시 공포영화에서도 사랑이 싹트는구먼..
나님 부러움..아니 무서운 상황이 부럽진않지만 그냥 저 사랑싹트는게 부러움..ㅋㅋㅋ
9.소리만 엄청 질러대는 사람
이것은 많이 보지 못했으나 가끔씩 보는 사람임
소리를 엄청나게 지를수 있는 성대를 가지고 있을거라 생각됨
뭐만하면 꺄아아아아악!!!
진짜 영화관에서 보다보면 귀가 따가움 ㅠㅠ
영화관에서 나와도 소리가 들리는듯함ㅠㅠ
10.귀신에게 씌여서 동료죽이는 사람
말그대로 귀신에게 조종당해서 동료죽이는 사람이 나옴..
많이 보지는 못했으나 내가 봤던영화중에선 대부분나왔음..
항상 나중에가서 정신돌아오고 돌아보면 다 싸늘하게 죽어있음..
ㅠ나님 여기서 너무나도 불쌍함ㅠㅠ
제정신 돌아오면 얼마나 죄책감들까ㅠㅠ
..공..공감되시나요..
안되시는분들 많을듯ㅠㅠ
그냥 제 생각이라서..ㅠㅠ
그래도 추천이랑 댓글좀 써주고가세요!!
하나라도 공감된다 추천!
하나도공감안된다 추천!
지나가다 들렷어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