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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가위눌림★☆★☆★

흔한녀 |2011.07.17 21:33
조회 239 |추천 1

 

 

 

이번 판에는........저의 실화를 올립니당ㅋㅋㅋ

 

이거 진짜 100%실화에요

 

제가 원래 가위를 안 눌렸는데 1년? 2년?정도 전부터 가위를 눌리기 시작했어요

 

근데 사람들은 가위 눌리면 몸이 안움직이고 눈만 돌아간다고 하잖아요

 

근데 전 앞이 안보여요

 

그게 제가 장애인이라는 게 아니구요ㅋㅋㅋ

 

가위를 눌리기 시작하면 앞이....티비가 지지직(?)거리는거 처럼 보여요

 

그리고 눈을 못뜨겠구 소리가 들려요

 

머릿속에서 말하는거 처럼 들려요

 

한명일때도 있고 여러명일 때도 있어요

 

원래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가위 눌리고 나면 진짜 너무 힘들어요

 

몸에 있는 기를 다 빨린느낌??

 

몸도 축축 쳐지구요 숨도 차고 머리가 진짜 핑돌아요

 

ㅜㅜㅜ진짜 죽을 맛이에요

 

 

1. 제가 처음 가위 눌린 일이에요

 

그때는 진짜 별거 아니었거든요

 

눌려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가위 눌리기 전에 느낌이 있어요

 

저는 양손 엄지 손가락에 전기가 오는 느낌이 들거든요

 

이 날 제가 옆으로 누워서 자고 있는데

 

갑자기 눈이 떠지면서 몸은 안 움직이고 엄지손가락 끝에 전기가 오는 거에요

 

그러고 나서 앞이 점점 않보이기 시작해요

 

진짜 제가 너무 무서워서 풀려고 팔을 들려고 하는데

 

그렇게 몸에 힘을 줄수록 팔에 쥐가 난 것처럼 너무 아픈거에요

 

근데 이게 또 풀릴때가 있어요

 

타이밍 잘 맞춰서 온 힘을 다해서 힘을 딱!! 주면 확 풀리거든요

 

저 처음 눌린 날 너무 무서워서 방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1주일동안 거실에서 잤어요ㅜㅜㅜ

 

 

 

2.이건 제가 특이하게도 몸움직였는데도 안풀렸을때 얘긴데요ㅜㅜㅜ

 

제가 이때는 어느정도 가위에 적응이 되서 괜찮을 때였어요

 

근데 이 날은 눌리기 시작했는데 너무 무서운 거에요!!

 

그래서 눈을 떳는데 앞은 안보이고 머리는 핑핑돌아서

 

얼른 일어나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드는거에요

 

그래서 몸을 일으켰는데 천천히 일어나 졌어요

 

힘은 진짜 엄청 드는데 슬로우 모션처럼 일어나 지는 거에요

 

어떻게든 일어나려고 애쓰는데 제 가슴팍(가슴말고 가슴위에 가슴팍있죠??)을 누가 미는 거에요

 

이게 진짜 사람이 미는게 아니고 손가락모양 바람?같은게 누르는 기분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다시 천천히 누워졌어요

 

근데 진짜 온몸에 식은 땀이 나면서 너무 무서워서 그대로 기절....

 

 

 

3.이 날부터 머릿속에서 말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어요

 

저는 분명히 잠을 잤는데

 

꿈?(현실에서 귀신이 갖고 논듯)에서 앞은 안보이고 어떤 남자랑 제 목소리밖에 안들렸어요

 

근데 제가 핸드폰을 바꾸는 상황이었나봐요

 

그 남자가

 

"어떤 핸드폰으로 바꾸실 거에요?"

"kt로 하실꺼죠?"

 

이런 식으로 묻는데 갑자기 손이 벌벌 떨리면서 정신이 없는거에요

 

그 기분 아시죠??ㅜㅜㅜ사람 돌아요

 

그래서 "네...네..."

 

이러고 있는데...

 

갑자기 그 남자가 머릿속에서 갑자기 웃는거에요

 

"프학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크하하하하"

 

이러고 웃는데 제가 너무 무서워져서 꿈인지 아닌지도 모르는데 가만히 있었어요

 

그랬더니 이 남자가 웃음을 딱 멈추고 잠깐 가만히 있다가...

 

"이제 끝난줄 알았지?!!!!!"

 

이러면서 토하는 소리를 내는거에요

 

"우웨에에에에에에엑"

 

이 남자가 이러니까 갑자기 머리? 뇌가 막 흔들리는 느낌이 들면서 토할것같았어요

 

저 진짜 머리 그렇게 아픈 적도 처음 이었고 그렇게 무서운 적도 처음이어서 또 기절했어요

 

 

 

근데 이 날 이후로 가위가 점점 심해지고 몸이 너무 무겁고 엄청 피곤하고 그래서

 

저희 할머니 윗집사시는 무당한테 가서 물어봤더니

 

제 방문을 닫아놓고 향5개?3개?를 잡고 3등분해서 잘른다음에 불을 다 붙이고

 

 제 방 구석구석 그 향을 다 바르라고 하더라구요

 

다하고 나서 제방 문을 닫고 문 주위에도 향연기를 다 바르고 현관문을 닫고 나가서

 

현관문에도 향연기를 바르고 현관문 앞에 소금 한 줌을 뿌리라고 했어요

 

그래서 그대로 했더니 정말 안눌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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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거 하고 나서 1달?정도 후에 다시 눌리기 시작했거든요ㅜㅜㅜ

 

그게 더 재밌는데 반응 좋으면 더 올릴게요!!!

추천이요ㅜㅜㅜㅜ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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