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진짜 미쳐버릴꺼같음이에여 ㅠㅠ
지금 제 남친은 군인이구여 내년 2월에 나오는데.....
이번에 휴가를 나왔었는데...
스킨십에 강도가 .... 달라진겁니다..ㅠㅠ
처음에는 그냥 분위기를 망칠까 싶어서 다 받아주고
키스하는 것 정도야..뭐 처음도 아닌데 할 수 있지 생각하고
그냥 편하게 생각하려고 해쑴
근데 자꾸 디비디방에 가자고 하고
나는 언제 안아줄꺼냐는 둥
대화가 무슨 말만하면 이상한 쪽으로 몰고가는 거임 ㅠㅠ
예전에는 손만 잡고 다니더니...
요즘엔 아주 끌어안고 다니고
사람들이 있던 말던
어깨를 앙 물고.....
뽀뽀하고
저 진짜 걱정되여 ㅠㅠ
손쉽게 거절할 수 있는 방법이나
욕구를 잠재울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심 감사할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