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시작하죠
저는 밤에 밖에 나와있는데 낮처럼 밝습니다.
저는 분명 밤이라고 인지하고 있고 "왜 밝지?"라고 굼금해 합니다.
그러다 길거리에서 놀고 있는 사람 한테 "왜 이렇게 밝습니까?" 물어보니
달을 가르키면 "오늘이 달이 가장 큰 날이다 그래서 밝은거다"라고 말합니다.
달을 보니 정말 컸고 밝지만 눈이 부시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축재를 즐기고 있었고
사람들에게서 공포와 두려움 걱정은 찾아 볼수 없었습니다.
저도 같이 축재를 즐겨 습니다.
무슨 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