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에 톡을즐겨보는 사람입니다..
톡은 한번도써본적이없어서
이렇게쓰려니 조금 어색하네요
글재주도없지만 이해해주실거라 믿습니다..
아무튼..이일은
저의어머니에게 벌어진일입니다..
사실 제가 보진못했지만..화도잘안내고 큰소리잘안치시는 어머니께서
흥분하신걸본저로선 어머니얘기만들었지만
황당하고 아들인저로선 한편으론 화가나기도하고
핸드폰매장의 수준이보였던 경험이라
인터넷에 글을올리게되었습니다..
여하건
저희 어머니는 동생이 방학을하여 새 학원을등록하고
첫날인지라 학원에데려다주시면서 학원근처에 동생을
내려주시던중 잠시 내리는과정에
학원에서 좀많이가까운곳에 주차를하시고 동생이 처음가는학원에 잘찾아가나 해서
한..4초..?정도 차에서내려 동생을지켜보고계셨습니다
갑자기 앞에있던 핸드폰매장에 직원이나오시더니..
(저희어머니는 40대중반정도되십니다.. 직원분은 30대정도보이셨다고하더라구요..)
차를빼라고 소리부터지르고나왔다고하십니다;;
저희어미니는 잠시만 아이 가는것만보고요 학원이 이앞이에요..라고하셨는데
그때부터 소리소리를지르더니..초면에 나이차이도 많이나보이시던분이
저희어머니에게 반말+소리를지르셨다고하더라구요
그리고 자기할말다끝났는지 매장으로들어갔다고하네요;;
문론 저희어머니도 그직원분이 언성높이고 소리지르고 반말하니깐
같이 언성은높이셨다고하셨다고하더라구요
아무튼 직원분이 매장으로 들어가니깐 황당해서
같이따라들어갔다고합니다
따라들어가자마자 사장으로 보이는 사람이 갑자기 나와서
갑자기 무작정 어깨를밀치면서 어머니를 미시고
팰기새로 몰아붙히시고 소리지르면서 반말하셨다고 하네요..
당황하신어머니는 경찰에 신고를하였지만
경찰이오고나서
갑자기 매장사람들이 어머니에게 책임을 몰듯이 말을바꾸고
하여 그냥 그대로 집으로돌아오셨다고하네요...
문론 남의가게앞에 주차를 하는게 잘못된거지만..
장시간 주차한것도아니고..
진짜 10초도 안댔던상황에 나와서 소리지르고 반말하였던 이매장..
서비스업하시는분이기에 이매장의 수준이딱 보는것같네요..
음마4거리에서 한티역가는방향에 ㄷㅋ도너츠 옆에있던 검정색 핸드폰매장..
너무황당하기도하고
어디가서 말하기도그래서 이렇게글을올립니다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