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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렇게 잘못한거임?

두고보자 |2011.07.20 01:56
조회 54 |추천 0

안녕하세요..20대 중반을 넘어가고 있는 마음만은 아직 소녀인 여성 입니다..

 

매일 판으로 글을 보다가 처음으로 글을 쓰려니 후덜덜 하네요..^^

 

오늘 이렇게 글을 쓰는건 인사평가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인사 평가를 하시죠??

 

저도 이번에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인사평가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 모 회사의 지점에서 일을 하고 있고요..(이 곳을 간지는 1달 반 정도 되었네요..)

 

여기 매니저는 저를 너~~~~~~~~무 싫어합니다..

 

회사..라는 곳을 처음 들어가서..처음으로 들어간곳..

 

3주만에 인원이 많다고 인사발령이 났습니다..

 

인사발령 후 인사발령 난 곳에서..이일 저일 가리지 않고..열심히 했습니다..(저를 이 곳에 보낸 사람들에게 보란듯이 복수하려는 마음도 사실 조금 있었지만 다른 사람보다 빨리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큰게 사실이였구요..)

 

나중엔 선임 임무도 제가 할 정도가 되었구요..

  

그러다가 사건이 터진건 한달 반쯤..

 

새로운 지점이 생기면서 저보다 선임을 그 지점으로 보내면서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면서 저는 저를 보냈던 그 곳에 다시 돌아갈 수 밖에 없었구요..ㅜㅡㅠ

 

그 때부터 일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거기의 매니저가 저를 너~~~~~~~~~~~~무 미워하는 거예요~!!

 

예를 들면 1. 간 다다음날 부터..그 전에 잇던 사람이 해놓은 것을 가지고 트집을 잡고..

 

그 전에 있던 사람이 해놓은거 바로 고쳤다고 얘기 해봐짜 한귀로 흘려들이고..

 

2.매번 날의 마지막에 보내는 보고 문자를 잘못보내서 다시 보냈다고 꼬투리..(잘못보내고 내비둔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그 보고시 저희는 10만원 단위 밑은 버리는데 그 이하가 잘 못보내졌다며 사유서 쓰라고하고..(숫자를 잘못보낸 잘못도 있지만 그거로 사유서를 쓴다면 안쓴 사람이 없을텐데..유독 저에게 심각하게 하네요..)

 

4. 그 전에 있던 분이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 업체와 연결하여 해결하였다고 하면 무관심 ( 그 전에 있던 분을 많이 이뻐라 하셨어요..그 전에 있던 분이 일년동안 있을 동안 힘든일을 한번도 안시킬만큼..)

 

5. 다른 사람이 했던 실수를 내가 하면 "너 퇴사서 써라..너 같이 일하는 사람이 어딨냐.."이런식..

 

6. 마케팅 제안을 해서 서류화 하여 보여주자..자기가 세운 마케팅인냥 윗사람에게 보고서 만들고..

 

7. 유통쪽이라 베스트 셀러 부분이 있는데 제가 그 부분을 보고 이거 팔면 잘팔릴꺼 같다 하니깐..

 

별로인데 해보던지 이러더니..막상 해서 잘팔리니깐 자기 한말은 잊어버렸는지..

 

이거 좀더 팔라고 이런식//

 

이런식인 분이 저에게 인사평가는 모든 부분이 부족하다고 주셨네요..

 

자기 맡은 일에 대해 책임감이 없고 ..(저 한번도 지각해본적도 없고..제가 맡은 부분에 대해 안한것도 없습니다..그 부분은 전에 있던 곳의 매니저님도 인정한 부분이고요..)

 

실수가 잦고..(저 보고 문자 2번 실수 하였습니다..물론 그 부분은 잘못했지만..그 부분 외에 다른 부분은 전에 있던 분의 처리까지 할만큼 잘 하였습니다)

 

위로 올라갈수 있는 것이 전혀 안 준비 되어있다고 하였네요..

 

이걸 어떡해야할지..답답한 노릇입니다..ㅜㅡㅠ

 

톡커 여러분 저 정말로 어떡하죠??

 

그냥 이곳을 나가는게 잘하는 방법일까요??ㅜㅡㅠ

 

P.S 긴 길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여러분의 조언이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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