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 나이키 롯데백화점은 새끼들은 봐.
내가 2주전쯤에 친구델꼬 신발 A/S맡기려고
전화까지하고 신발 상태까지 다말해주고 A/S가능 하냐고 했더니 오라고해놓고 갔더니
이상태는 A/S가 안된단다.
물론 그오라는말이 "일단 와바라 신발상태좀 보게" 이런말일수도 있지만
전화말투로는 신발상태 좀 심하다고 말했을때도 괜찮다는 투로 말하더니
갔니까 A/S를 하자마자 머 다시 터진다나 어쩐다나 그리고 말투도 조카 싸가지없고..
그래서 내가 그냥 해주시죠 이랬더니 조카 안해주겠다는 투로 나오길래
친구도 있고 사람도 많아서 원래 한꼬장 하는데 그냥 나왔다.
그리고 그떈 아 이런상태는 A/S가 안되는구나 하고 믿고있었는데
다른 롯데백화점 나이키 점에 츄리닝반바지를 사는김에 들린겸 물어봤는데
그신발 아직 모든상태 수선 가능하다고 말씀해주시더라
그리고 우리누나가 알아본바론 같은 청량리 롯 백화점에서 일하는사람이 말하기를
위에서 신발파는 놈들 원래 다싸가지없단다.
팔떈 좋다고 팔아놓고 ㅡㅡ A/S맡기려니까 전화까지하고 갔는데 조카 헛걸음하게하고 ㅡㅡ 진짜 미친새끼들인줄 알았다 진짜 나이키 청량리 롯데백화점 조카싫다 개벌레샛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