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기서 안좋았던 대부분의 일은
카노바로 인한것,
이것도 옛날일이 되었다만,
카노바가 한짓이 있는데
뿌린대로 거둔다고 한 네말에
넌 내편이 아니라고 생각들게한다 이건 참으로 너에게 마이너스이다
그리고, 가장 답답하고 갑갑한건
넌 공평하지 않다는거다
굉장히 언짢다
네가 갑자기 이상한 지적을 했다, 즉 비난에 가까운 말을,
가만히 좋은말을 하고 있는사람에게,
그러면 난 이말이 나가겠지
니가 뿌린건?
비난은 비난만 낳는 대화가 된다
내 편 한명 꼭 있었으면 한다.
지혜로운 내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