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이거 완전 쓰고 싶엇음..(아 벌써 음슴체 돌입)![]()
일단 처음 쓰는거니깐 소개를 해야겠음.
나 글쓴이!![]()
대한민국에서 사는 그냥 일반 직장인 20대후반 갓넘은 여자임.
그냥 평범한 직장에 평범하게 살고 있었음..
2011년
우연히 지금 남자친구를 만나 사귀고 있음
7살 차이남.
머 이러면 일반사람들은 다 연하남이 몇살인지 알겟지?
알꺼야
모르면 눈치 없는거임.
그냥 지금 내 고민거리를 털어놀라고 이렇게 글써봄.
연하남이 아직 성인이 안돼서 사귀는게 애로사항이 조금 있음.(아니 많이잇을수도 있음)
어찌하다 보니 연애 초반에
연하남 아버님을 만나게 됨.
아버님을 만나게 된 계기는.. 그냥임.
아버님을 만나게 되고
3명이서 밥을 먹게됨.
밥을 먹고 나서 1:1 로 카페가서 얘기 나누자고 하심.
순간 당황함.
그래도 어쩔수 없음.
카페감.
그냥 별 얘기는 많이 안했음.
내소개,연하남과의 만남등등...감정..진심으로사귀고 있음.
내나름 아버님앞에서 연설을 내놓았음.
아버님도 싫지는 않으신지 자꾸 제얘기에 웃으심.
그리고 나서 거의 1:1 과외 시작함.
그냥 내가 과외샘이 되버림.
중간고사 결고 나옴.
성적 올랐음.
좋앗음.
연하남도 나름 열심히 하고 잇구나. 생각듬
아 우리 연하남 소개를 안했네
우리 연하남 앞에선 시크하고
뒤로는 잘챙겨주는 따도남임.
앞에서 소개를 했어야하는데.. 말 안맞는다고 악플 달지마삼.
(나 개소심함)![]()
7살 연하라도 어떨땐 오빠같고
어떨땐 친구같고
나름 귀요미 동생같음.
연애 초반에는 연하남 어떻게 사귀나 했는데
머 잘 사귀고 있으니깐
그냥 이뿌게 봐주삼.
그리하여 지금은 여름방학중임.
휴가계절.
직장인들이 해가 넘어가면 기다려진다는 휴가.
또한번 말하겟지만.
나도 사회생활 6년 넘짓 직장인임.
나도 휴가 가고싶은데 못감.
못감.
못감.
못감.
못감.
못감.
못감.
못감.
안가는게 아니라 못감.
애인이랑 가고싶은데 못감.
연하남 부모님이 허락을 안해주심.
부모님께 허락을 받으려고 전화할까도 생각해보았지만.
전화 통화를 자주 한사이도 아니기 때문에.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는거임?
그냥 무작정 데리고 간다 추천!
부모님 허락 기다릴때까지 기다린다 반대!
(머 이건 기약 없겠지만)
톡커님들의 의견이 궁금해요!
의견듣고 납치나...허락맡고 후기 쓸께요!
요아래 추천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