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톡커여러분들!판을즐겨보는풋풋한슴살흔녀임니당![]()
자자 소개는 여기서 끝을내고ㅎㅎ
자세한 에피소드는 음슴체로ㄱㄱ!
나으엄마는 쌍둥이임..그러므로 쌍둥이모네와 무척이나친함
울가족과 쌍둥이모네가족이 모이면 무슨 한편의 시트콤같은..
일단 복잡하고 어지러운 게보@# 한알이 필요해지는 가족소개부터..
이렇게...됨..발그림ㅈㅅ..ㅜㅜ나님 그래두 디자인과.......하..
무튼! 첫째언니 둘째언니 이렇게 가게씀..갠츈?ㅇㅇㅋ
아!!!!!캐리는 우리집 강아지임ㅎ 애교많고 기여움ㅠㅠ튼울가족이니까?ㅇㅋ?알랍
첫째언니가 캐나다로가기 한달전쯤임..
쌍둥이모네가족이 울집에와서 2박3일정도이써씀
언니들과 나님은 시내로 가서 놀앗음ㅋ 모두들즐겁게놀고 밥머그로 밥집감 ㅋ
글구 와구와구 처묵처묵 식사하는중..첫째언니한테 저나가와씀
어쩌고 저쩌고 인상을쓰고 웃고 알겠다하고 끊음..뭐지 이불길한......![]()
나님:왜그래?
첫째언니:밥다먹고 집오는길에 단지안에 소파가 하나 버려져있대 00동 쪽에 멀쩡한건데 버려져있다고 올때 우리끼리 들고오래..
하....그래씀 울엄마와 이모는 참알뜰하게 삼.. 아주 알뜰..![]()
그리고 우리는 여유롭게 처묵처묵하고이써씀..
또저나가옴 받고 끊고 또저나가옴..받고 또끊고..
이렇게 여유부리다간 누가가져간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ㅠㅠ 누가ㅠㅠ 제발엄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우린 길을나섰음..그00동쪽으로.....ㄱㄱ.......다들..한겨울인데..ㄱㄱ...
암튼 그쪽으로 가니까 시끌시끌한소리가 들렸음..뭐지?
시끌시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ㅋ
엄마와 이모는 그추운 겨울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소파누가가져갈라 자리잡고 앉아서 얘기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발그림또보여줘..?????ㅋ
보자마자..나님과 언니들........."여기서..뭐해..?"
쌍둥이는 쌍둥인가봐요..역시....."왜이렇게 늦게와 누가 가져갈까봐 자리잡고있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톡커님들..잉케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부끄럽지않아 귀....귀여워...
가죽소파라 가죽이랑 나무랑 분리되이써서 가죽은 엄마랑 이모랑..나무는 언니들과 나님이 영차영차
그추운겨울날..들고감..가는내내 웃겨죽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삘타서 하나더 좀짧지만..
바야흐로 5년전 우리외할머니..크리스마스날 돌아가셨음..ㅠㅠ
근데 울할머니 기독교인..ㅎㅎ나도기독굥..ㅎ뿌듯
튼 돌아가셨을때 우린 보란색상조에서 도움을 받고 이제 땅에 묻으러 모두들 관광버스를타고 산으로갔음..
모두들 엄청움..그때 진짜 잊을수가없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이제 산에서 내려갈라거 모두들 관광버스를 타는데...관광버스가 거의두자리씩이잖음?
다같은가족인데..아무나타면어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가 한자리에 먼저탐..글고 누군진 기억이안나지만..누군가 엄마옆자리를탔음
중요한건 여기서 모두들 우울함 울고 난리두 아님 다들..
님들두 알잔슴?흐앙
근데 울엄마 울면서타더니..옆자리 누군가타니까 어깨 툭침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와..혜련이자리야..
나와..혜련이자리야..
나와..혜련이자리야..
왜이래엄마ㅠㅠ아무나앉음어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조아..역시..귀..여워
쌍둥이는 역쉬 붙어있어야대나봄..
님들..하나더해두대?.....ㅎㅎ
미앙..귀찮음 추천 톡 누르고...뒤로가기 클릭클릭클릭..그치만 나님 슬퍼.....
이모혼자 우리집에 왔을때임..이모혼자는 가끔 울집에 좀 자주옴..ㅋ뭔소리지 튼
이모랑 엄마랑 안방에 있고 나님은 방에서 컴터를하며 판을 즐기고이써씀
근데 이모가 부름......뭐지?
왜요 이모
이모 눈썹좀 깎아줘 눈썹이 많이 자랐다
그래요..솔직히 저..그런거좀해요..하하하하하하ㅏㅎ하하하하...ㅈㅅ
그치만 누구으 눈썹은 좀 나두 겁남..미안이모..
난계속못하겠다햇슴 그래도 계속부탁하길래 이모는 누어있고 내가 조심조심 밑에부터깎기시작함..ㅋ
쓰싹쓱쓱쓱쓱 조심조심
하는내내 손바닥에 땀이쥰나나고..아진짜못하겠는데 아..이러니까 보다못한 엄마가 옆으로 왔음
그리고 눈썹깎는칼을뺏어감...불길하다....불길하다..불안하다..
엄마:그냥 확확해 괜찮아 눈썹이 다 날라가기나하겠어?
이런말을함서 엄마가 밀었음......................어째.................님들어째...
응....말로표현하긴힘드러..발그림보여줄께...ㅇㅇ갠츈?ㅇㅇㄳ
대략..이렇게 반이 날아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케 어케 울이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눈썹이 다 날라가긴하겠냐며....날라가지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튼....
그리고 또 어쩌냐 내눈썹 어떻하긴 그리고다녀야지 이럼서 티격태격하다 또 얘기..시끌시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쌍둥이네집..귀..여워 하투
얘기꿋!
하..끝마무리를 어떠케 지어야할지 모르겠네요ㅠㅠ튼 그냥 웃고 추천하면서 넘겼으면 좋겠어요..ㅎㅎ
악플은 시러용
진짜 시러용![]()
추천하면 이쁘니 멋쟁이
모두들 이쁘니 멋쟁이 되보시라우!
톡되면 집짓고 쌍둥이엄마 이모 인증샷까지 올리겟삼!
모두들 즐톡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톡커님들 알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