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무뚝뚝한 공연과 CC의 티격태격 연애이야기 ♥

조현학 |2011.07.21 12:12
조회 188 |추천 0

서울에 있는 학교는 비밀

공연과에 다니고 있는 2학년 흔하다가도 더더더 흔한 학생임ㅋㅋㅋㅋ

 

아주아주아주 예전은 아니고 우리과 이야기로 작년 12월 달에 판써서 톡된 이야기도 있고

이런 저런 이야기가 많지만 이번에는 여자친구와의 이야기로 시작을 해볼까 함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공연과 학생회였음 ㅋㅋㅋㅋ(지금은 우리과 부회장!)

거의 대부분 학생회가 신입생환영식에 따라가지 않음 ?

그곳에서 지금 내 여자친구를 처음 만났음 당연한..건가 ?

어쨋든 제일 처음 만남은 나중나중 나중에 쓰도록 할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냐구요?

 

 

 

 

 

 

 

 

 

 

 

 

왜냐하면 이 이야기는 여자친구한테 허락을 받아야 쓸수있는 것이기 때문임

하여튼 이때가 첫만남...^^

 

 

 

 

 

 

 

 

 

 

 

 

이쯤에서 자기소개를 하자면

나님은 21년동안 서울에서만 서울남자이고

여자친구님은 19년동안 남원에산 남원여자임

 

 

 

 

 

 

 

 

 

 

여자친구를 조금 더 소개하자면 여자친구는 남원에서 살다가 이번에 서울 올라왔음

동기 여자아이 중에도 남원아이가 있음 신기한게 남원애들은 사투리를 별로 안씀

가끔 쓰긴씀 ㅋㅋ내여자친구도 가끔 쓰긴씀 ~~한단다 , 뭐더냐 ~ 등등등

 나도 요즘에 배우는 중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차 글을 쓰면 쓸수록 여자친구님은 파악이 될것이니까 여기까지만 하겠음

 

 

 

 

 

 

 

 

 

나님은 좋아하는 여성상? 같은게 있음 ㅋㅋㅋㅋ

진짜 거짓말 하나 안치고 마른여자 싫어함 정말 싫어함 !

통통한여자가 좋고 ㅋㅋㅋㅋ

그리고 목소리가 허스키한 여자가 좋음 ㅋㅋ

이 외에도 키가 아예 작거나 크거나

머리가 아예 짧거나 길거나 어중간한것 보다는 극과극이 가장 좋음 ! 나님은그럼!

 

 

 

 

 

 

 

 

뭐 어쨋든!!!

원래 서울살지만 집안 사정때문에 건대에서 자취를 하고 있음 지금까지도 ㅋㅋㅋㅋㅋㅋㅋ

항상 외박은 마음대로 ..되지는 않았었지만

자취를 하고는 마음대로 자유자재 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자유를 만끽 할 수 가 있나 ㅋㅋㅋㅋㅋㅋ이렇게 행복할수가

 

 

 

 

 

 

 

후배가 들어오고 나서

건대 집근처에 후배가 자취를 하고있었는데 ㅋㅋㅋㅋ

다른후배들과 다른아이들은  그아이 집에서 자주 놀고는 했음

한 3월? 4월?까지는 일주일에 3~4번은 거기서 술마시고 놀았나봄 ㅋㅋㅋㅋㅋㅋ

애들 다 같이 모여서 삼겹살도 구워먹고 그랬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 날은 같은학번인 동기가 어느 후배에게 콜라랑 밥을 섞어..먹여 줬었음 ㅋㅋ

그렇게 놀다보니 같이 놀던 아까 그 콜. 라. 밥. 을 먹던 ㅋㅋㅋㅋ

한 여자 후배가 내 눈에 쏙.쏙.쏙. 들어오고 있었음

 

 

 

 

 

 

목소리가 허스키한 후배가 ^ㅡ   ^♥

 

 

 

 

 

 

 

그래서 나는 그 때 부터

그 아이에게 항상 이렇게 말을 했음

 

 

 

 

 

 

 

 

나 왈

" 저기.. XX아 나 너 목소리가 너무 좋아 !! " 라고

 

그렇게 목소리가 좋아지니 눈 코 입 하나 하나가 이뻐보였음^.   ^

 

 

 

 

 

 

 

 

 

아아!

지금부터 여자친구를 우유라고 쓰겠음ㅋㅋㅋㅋㅋ

 

 

 

 

 

 

 

 

 

 

 

 

나는 이미 2학년 학생회고 새로운 1학년 학생회를 뽑아야했음

그래서 1학년 면접을 봤음 그 중에 우유도 있었음

우유가 들어왔음

" 자기소개 해라 "

" 어떻게 지웠했니 "

" 각오는 ? "

 

 

 

 

 

 

 

 

 

 

 

이런것들을 질문했음 ㅋㅋ 모든 면접이 다 거기서 거기인 것 같음..

나님은 말 조리 있게 잘하고 또박또박 말 잘하는 사람이 그렇게 좋음

근데 이렇게 말을 잘 할수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면접을 보는데 웃음이 나오는 거임 웃음이 나오는 이유는

 

 

 

 

 

 

 

 

 

 

 

 

 

 

1탄보면 건대에 다른 후배 집이 있다고 했지 않음?

학생회 면접 전날에도 그 집에서 놀다가 학생회 모의 면접을 보기로했음

 

 

 

나님 부회장임 나름 직위 높음? 높음 ㅋㅋㅋㅋㅋ

그래서 침대에 앉아서 다음 학생 들어오라고 하고

이름 ? 나이 ? 전공 ? 장기자랑 ? 시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1박2일에서 이승기가 나영석 PD 따라한거 ㅋㅋ땡 !!!

장기자랑 거의 끝나갈때쯤 땡!! 했음 모든 아이들에게 땡! 을 줬음

그래서 애들이 면접볼때 나만 보면 웃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결국에 우유는 지금 학생회에서 총무를 보고있음 걱정됨 2학년 총무 없어지면 어떡할지 ..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지나고 점차 우유가 좋아지고 있었음

제목이 무뚝뚝한 공연과 CC아님 ? 왜 제목이 저거인지 궁금하지않음?

나는 21년동안 서울 살았음 너무 다정다감함 차도남? 지나가던 개나 줘버림

근데 우리 우유 진정한 차도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카카오톡을 보낼 때 어느정도 생각하고 보냄 ㅋㅋㅋㅋ

 

ex  :-)

밥먹었어? - 나

응 ㅋㅋ밥먹었어 오빠는 밥먹었어 - 우유

 

 

어느정도 이런식으로 생각하고 보냄 ㅋㅋㅋ

아직까지도 생각하고 보냄 ^ㅡ   ^

근데 우유는 한번도 내가 생각한 그대로 카카오톡 온적이 없음..

 

 

 

밥먹었어? - 나

응 ㅋㅋ - 우유

 

나 어떡해................. ?

사귀고나서 우유 말로는 " ㅋㅋ "도 다정한거라고 말했음

그때는 선배라서 " ㅋㅋ " 붙여줬던거라고 .. 하더군요

 

 

 

 

 

 

 

 

 

 

 

 

 

 

 

그래서 처음에 우유가 좋아지고 애좀 먹었었음!

어떻게 카카오톡을 좀 이어가고 싶은데 우유가 카카오톡을 저런식으로 보내니..

나 어떡함.. 그래도 나 포기를 모르는 남자 오뚜기처럼 또 보내고 또 보내고 ^ㅡ  ^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카카오톡 하는 횟수를 늘리고 학교에서 마주치는 횟수를 늘렸음

우유때문에 1학년 수업시간표를 다 외웠음..

 

 

 

 

 

 

 

 

 

 

 

 

 

 

어느날이었음 !

다이어리보면 몇월 몇일인것 까지 다 날짜가 쓰여있지만 굳이 보지는 않고 쓰는중임

4월 중순쯤이었을꺼임

그 날도 열심히 우유랑 카카오톡을 하다가 우유랑 다른후배 2명이랑 카페베네에서 밤새 과제를 한다고함

속으로 " 아.. 갈까 말까 갈까 말까 갈까 말까 갈까 말까 " 엄청고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썸씽인 단계라서 무작정 갈 수도 없었음 계속 나오겠지만 나님 엄청 소심함

그러고있는데 같이있는 후배1한테 연락이와서

" 선배님 우유는 안온다고하고 깜짝하고 나타나는걸 좋아한다고 그래요 !

 내가 말해준거 비밀~ "

이런식으로 문자가 왔음

바로 우유한테 카카오톡으로

" 나 안갈래 피곤해 ! " 이런식으로 카카오톡을하고 나님도 과제를 해야하니까

노트북 싸 들고 삼성역으로 고고고!

후배1한테 문자를하며 어디냐어디냐 이렇게해서 카페베네를 찾아갔음

나타났더니 우유표정이 thㅔ..............함 당황

속으로 .. "나 어떡해 망했어.."라는 생각을하고 우유옆에서

아 왜그래~~이런식으로 애교 계속부림 우유 나 끌고감

 

 

 

 

 

 

" 오빠 왜 그냥왔어 ? "

" 아니 그게 어쩌다 보니까.. "

" 안온다했다가 온다고했다가 안온다고했다가 뭐야 온다고하고 오면되지 "

" 아니..그게.. "

" 왜 그냥왔어? "

" 아니 너가 이런거 좋아한다길래 ! "

" 누가? "

" 후배 1이.. "

" 휴 그냥 들어가자 "

 

 

 

 

 

이런식으로 혼남 아까 쓴것처럼 시크+쿨

그 자체인 여자임 아직까지도 멋져멋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과제를 빨리 끝내고 무한도전 보면서 후배들 옆에서 과제하는데 신나게 웃었음

우유 나 계속 쳐다봄 "너가 뭘 잘했다고 지금 무한도전을 보면서 웃어" 딱 이런표정이었음

그럼 난 고개숙이고 다시 무한도전속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후배1이 근처 자취집에서 주먹밥싸와서 주먹밥먹고 나는 잠듬

일어나서 후배2명은 후배1집으로 가고 나는 우유 집 데려다줌

내 노트북..도 사실 진짜 무거웠음 하지만 난 남자아님? 우유꺼 당연히 들어줌

집까지 가면서

그리고 은근슬쩍 손 잡았음 ㅋㅋㅋㅋ

" 응? 우리 우유 안빼내? " 속으로 완전 좋아했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빠이 하고 나는 학교를 못갔었.........................음

 

 

 

 

 

 

 

 

 

 

 

 

 

 

 

 

중간고사 전날이었을꺼임 그러니까 목요일이었음

갑자기 후배들이 단체로와서 ㅋㅋㅋㅋ

선배님 우유 좋아하지 않느냐

오늘 우유 이야기를 들어봤는데

오늘 당장가서 고백을해야한다

우유가 선배님 많이 좋아한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었음

그래서 집에서 이런저런생각을하며 내일 고백을해야겠다 싶었음

 

 

 

 

 

 

 

 

 

 

나님 확신이 있어야 고백을함 난 확신이 있다고 생각을 했음

진짜 이렇게 좋은여자가 처음이었기에 어떻게 고백을 할지도 고민이었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고백할때 손잡고 사귀자 우리이제 1일이다 이런식이 끝이었었는데

어떻게하면 확실히 내 마음을 전할 수 있을까 하다가 편지라는걸 생각함 ㅋㅋㅋㅋ

그냥 편지지를 한번접고 또 한번접고 한번접어서 나중에 우유가 펼칠때마다 내용이 있는 편지지임!

이해했음 ? 톡커님들 똑똑하니까 이해했을꺼라고 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살다가 살다가 글씨 그렇게 열심히 써본적이없음 금요일날 특강이 있어서

특강전 카페에서 손에 쥐날 정도로 열심히 썼음 ...진짜로 열심히썼음..

그리고 특강때 우유 내 옆에 앉게 하고 편지를 중간에 주고

편지를 다읽었을때 우유 귀에대고 나랑사귀자 라고 말을 했음

 

 

 

 

하지만 ..대답이 없었음 특강이 끝나고

집에 갈때 까지도...

 

 

..그날 비가와서 우산을 들고 있었음

나님 친한형이랑 같이 산다고 전에 글 남겼었음 그 형이랑 버스 기다렸음

버스를 타서 앉았음 형한테 투덜거리기 시작했음

 

 

 

 

 

 

" 형 나 갑자기 아픈 것같아 .. 아니 아플것같아 .. " - 나

" 갑자기 왜 ????!! " - 형

" 그냥 엄청 신경쓰면서 그러다가 신경 쓰던게 풀리니까 갑자기 확 그러네.. "

 " 에이 괜찮아지겠지 얼른 집가자 "

 

 

 

 

 

 

집에가자마자 바로 씻고 누웠음

힘이 진짜 없었음 형이 이마 만지고는 열난다고 얼른 자라고했음

그렇게 잠들었다가 잠이 안와서 일어나서 노트북으로 야구봤음

야구보다가 형이 일어났길래 우울하다고 술한잔 하러가자고

건대 펍앤그릴로 고고고고 했음

여긴 진짜 천국임 장난아님  바베큐나오고야채나오고과일나오고

장사를 포기했나봄 맥주 500cc가 2500원이었음 어차피 내가 사는건 아니였지만..

뭐 500cc를 먹지는 않았지만 3000시켜놓구서는 거의 혼자 다먹었음

원래 술 진짜 못마심 맥주 500두번만 마셔도 그만 먹는다고함 근데 쑥쑥쑥 들어갔음 ㅋㅋㅋㅋ

 

 

 

 

 

 

 

 

 

그러다가 건대사는 후배가 연락왔음

오늘 시험끝났으니 놀자고 그래서 걔네집갔음

우유도 왔음 .......... 우유 오더니 술 막 마셨음

종이컵에 나는 맥주따라 마셨음 근데 우유는 내가 맥주 마시는 만큼 소주부어서

나랑 같이 원샷하면서 쭉쭉쭉 들이켰음

 

 

 

 

 

 

정신이 정상일리가 있음 ?

근데 여기서 또 말 못함... 여자친구 허락을 맡아야함

대신 뭐 하나 가르쳐드리자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유 아침에 일어나서 이불 빨았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불을 빨아야해 ? 이러면서 카톡왔었음

 

 

 

 

 

 

 

 

 

 

어쨋든 대답을 듣지 못한채로 그렇게 일주일이란 시간이 흘렀음

나님 ? 차인것도 받아준것도 아닌 어영부영한거 너무 싫었음 정말임 너무너무!

 

 

 

 

 

 

 

 

 

드디어 일주일하고 이틀이 지난 일요일날 만나자고 연락이왔음

고속터미널에서 만나기로했음 고속터미널에서 만났음 저번에 카페베네에있던

후배2와 같이 ㅋㅋㅋㅋ

갑자기 우유가 한강을 가고싶다고 그래서 한강을 갔음

진짜 추워죽는줄알았엄 어쩜 그리 바람이 부는지 태풍 ? 폭풍 ? 토네이도 ? 아니 허리케인 오는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뭐 머리를 붙잡아도... 답이 안나왔음 나중에 그냥 포기함

 

 

 

 

 

 

 

 

 

그리고 후배2는 일산살아서 강남역에 내리고 우유랑 나는 그 건대에 사는 후배집 앞으로갔음

나중 일이지만 후배2랑 우유는 같이 산다는..

 

건대까지 지하철타고 가는데 우유가 궁금한거 몇개를 물어보고 이렇게 말했음

 

 

 

 

 

 

 

" 오빠는 안답답해 ? " - 우유

" 뭐가 ? " - 나

" 아니~ 그냥 .. 안답답하냐구 ~ "

" 안답답해! "

라고 말했음 사실 답답했었지만 뭘 어떻게 대답을 할지를 모르겠어서 안답답하다고 말했음

 

 

 

 

 

 

 

 

 

그렇게 이야기를 하며 후배 집앞에서 우유가 들어가려고 하는거임

 

 

 

 

 

 

 

정말 더 시간 못끌겠고 나도 더 이상은 그러기 싫어서

우유가 후배집 들어가려고하는데 뒤에서 껴안고 말했음

지금생각해보면 많이 오글오글..발가락까지 꽉접어야..아하하하하하

 

 

 

 

 

 

 

 

 

" 어쩌면 내가 선배라 많이 힘들수도있고

주위 사람들 많이 신경쓰일 수도 있어

하지만 그러기에는 너가 너무 좋아 우유야 -

저번에는 진지하지 못했어서 미안해

우유야 나랑사귀자- "

라고

 

우유가 한번 더 말해달라고 했음

그래서 한번 더 말했음

 

 

 

" 그래 좋아^^ "

드디어 우유가 받아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면 선 후배 관계라서 생각을 해야 할 수도있는 그런 상항이었음

나님이 소문도 여러개있었고 전력이 있어서 그런걸 생각하고 또 생각했을꺼임

우유도.....^^

 

 

 

이제 질질 끄는 이야기는 없음

정말 달달하고 웃긴이야기만있음

 

 

 

 

오늘 우유를 보러 지방을 내려왔음^ㅡ   ^

웃긴경험 많이하고 왔음 !

 

 

소심하게 추천이랑 댓글 조금씩만 달아주시면 계속 이어 쓸게요 ㅠ_ ㅠ

 

추천 + 댓글 빵빵빵~

 

 

추천수0
반대수0

지금은 연애중베스트

  1. 이런게 연애라는 걸까댓글9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