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2011-07-21]
애프터스쿨 의상논란, 새하얀 망사 가터벨트 누리꾼 시끌
걸그룹 애프터스쿨 유닛 그룹인 애프터스쿨 블루의 가터벨트 의상이 누리꾼의 레이더망에 포착됐다.
7월 20일 주연 레이나 리지 이영의 멤버로 구성된 애프터스쿨 블루는 신곡 '원더보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 속 멤버들은 귀여운 안무와 함께 흰색으로 꾸며진 무대 위에서 상큼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멤버들은 하늘빛 튜브톱 민소매 티셔츠에 숏팬츠를 매치하며 달달하면서도 아찔한 스타일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그중 멤버들이 착용한 흰색 가터벨트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청순하고 귀여운 콘셉트에 섹시함의 대명사인 가터벨트 착용은 다소 부적절하다는 것이 누리꾼들의 의견이다.
누리꾼들은 "청순한 가터벨트가 있긴 하나요?", "걸그룹 의상치고 너무 야하다", "큐티섹시를 보여주려고 한 것 같은데 노출이 심하다" 등 반응이다.
한편 애프터스쿨 블루 외 애프터스쿨 레드는 가희 정아 유이 나나로 구성돼 강렬하고 아찔한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며, 신곡 '밤하늘에' 뮤직비디오는 오는 7월 25일 공개된다.
〔뉴스엔 최신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