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톡에 글을쓰려고하니 어떻게 써야될지 몰라서 그냥 생각나는대로 쓸게요^^ㅎ
저는 이제 풋풋한 20살이구요 남자친구는 저보다 4살많은 24살인데요
장거리연애에요 ㅠㅠ
솔직히 장거리연애하면 불안해하는건 당연한거잖아요??
근데 남자친구가 일이좀바빠요 저는 누굴사귀면 집착?이라고해야되나?
근데 집착이라고하기엔 아닌것같구요,,
그냥 남자랑 여자가 연애하면 가지고있는 어느정도의 관심?
근데 남자친구는 절 믿는데요 ...(저한테 관심이없어서 절믿는다고 하는건지 아님 진짜저를 믿는건지...)
바빠서ㅠㅠ연락잘안하면 저 나름대로 이상상저상상을 하곤해요...
근데 제가 오빠정말 나를좋아하긴하는거냐!왜이렇게 나를섭섭하게하냐!이런말하면 일이바쁘다고 ㅠㅠ자기좀 이해해달라고하구요ㅠㅠ
자기를못믿는거냐면서 별로기분좋아하진않아요ㅠㅠ
근데 화장실가는 그 잠시동안이라도 문자나 전화할수있는거아닌가요ㅠㅠ
근데 만나면 잘챙겨주고그래요 ㅠㅠ
진짜 이남자가 저를좋아하는지 안좋아하는지 알고싶은데 어떻게하면 알수있는방법이없을까요?
제주위에 남자애들 말들어보면 남자는 진짜바쁘고그러면 연락 잘못할수도있다고들하던데.....
저 진짜 제남자친구 너무너무좋아하거든요.....왠지 저혼자만 너무많이 좋아하는거같아서 외롭고서러워요 ㅠㅠ 어떻게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