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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서 충격쑈킹★☆★☆★☆

우쮸뿌쮸 |2011.07.21 22:14
조회 103 |추천 0

안녕하세요

올해 슴살된 지나가는 여자사람 입니다부끄

해리포터를 보고 충격적인걸 봐버려서 쓰게 됬어요

짧은글이니 읽어주세요ㅎㅎ

아 그리고 자작 아닙니다. 저도 쑈킹했슴돠 놀람

 

자그럼 저도 음슴체로 시작할까요윙크ㅋㅎㅎㅎㅎ

 

 

 

저번주에 해리포터를 보러갔음

친구 둘과 갔는데 사람 짱많음더위

결국 셋 다 따로따로 계단바로 옆에 앉게되었음

 

영화가 시작되고 얼마지나지 않고 약간 소란스러워지기 시작함

초등학생여자아이 둘이서 계단을 뛰어올라감

나가는듯 계단오르다 서서 관람(←;;;;;이해안감;;;;;;;;)

핸드폰 자꾸 봄

아가들이 '흐엥 우으으'라는 아가소리냄

등등등 약간 소란스러웠지만

난 대부분 이해해줄 수 있음.  난 아가 좋아하는 여자니까부끄

 

여기서 잠깐 위치에대해 설명을 하겠음

빨간표시 나임

앞에 주황표시 어떤부부

주황색안에 노랑은 서넛먹은 아이와 기저귀찬 아가임.

 

자 이제 문제의 충격쑈킹한일이 벌어짐

내 앞에 앉은 서넛먹은 아이가 쉬가 마려웠나봄.

아빠로 보이는 남자가 아이를 안고 게단으로 나옴.

'애가 화장실가고싶어하나보다'라고 생각하던중 

 놀람놀람놀람놀람놀람놀람놀람놀람놀람놀람놀람놀람놀람놀람놀람놀람놀람놀람놀람놀람놀람놀람놀람놀람놀람놀람놀람놀람놀람놀람놀람

 

아이 바지를 베끼더니!!!!!!!!!!!!!

"쉬이 쉬.."..............................

아이가 좀 머뭇거리는가 싶더니 쉬함..............................

물론 종이컵에대고 쉬쌈.

하지만 난 이미 경악놀람

 

일단 영화가 끝날때까지 있기로함.

 

영화가 끝나고 다들 나가기 시작함.

친구들도 이미 나간 내 옆자리에 앉아서 나가자고함

하지만 나는 그 종이컵을 주시하고있었음

친구들이 뭐라그랬는지 들리도 않고 "잠만 기다려바"

이러고 주시함.

 

아니 그런데 그냥 나가는거같음??????

붙잡아야겟다고 일어설려는 순간 그 아저씨가 집어감.

 

충격쑈킹한 일이었음.

공공장소매너글 많이 봤는데 이건 참.. 충격이었음

 

 

........이해해줄 수 있는거까지만 은 안되는걸까요 ㅠㅠ

제발 우리 공공장소 매너좀 지켜요 ㅠㅠ

이건 아니잖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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