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과 소
통을 가능케하는 위자보드
위자보드(Ouija Board)
강령술의 도구 중 하나로 포인터가 가르키는 알파벳, 숫자로 유령과 대화를 나눌 수 있다고 한다.
미국에서는 많이 판다고 한다.
위자보드의 이름의 유래는 프랑스어 Oui(yes)와 독일어 ja(yes).
유래처럼 처음에는 yes와 no만 대답하는 거였으나 발전된 듯하다.
위자보드는 14세기 유럽 프랑스지역의 집시들에 의해 시작되었는데,
그당시에는 간단한 판위에 YES NO를 써놓은 후 간단하게 질문과 답의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영을 불러서 질문을 하고 의문점을 해결하는 의식과 비슷한, 분신사바와 같은 종류이다.
이 위자보드는 미국의 노벨티숍에서 상업용도로 판매한 후 대중에 전파되었다고한다.
14세기 이후에 위자 보드는 마녀의 상징이 되었고, 사용하는 것은 금지되어 사용하다 발견될 즉시 화형을 당했다고 한다.
하지만 미국의 상업인인 케나드에 의해 미국으로 전역으로 전파되고, 세계로 퍼저나갔다.
사용하는 방법은 포인터를 Are you ready?에 가져다 놓으면 포인터가 저절로 움직인다
판이 미끄럽게 되어 포인터가 움직이기 쉽게 되어있기 때문.
그리고 질문을 하면 포인터가 저절로 움직이는데 각각 가르키는 알파벳을 조합하면 문장이 나온다고 한다.
한 때 한국에서 분신사바가 유행했을 당시 규칙이 있었는데
'강제종료를 하지 마라'가 그 중에 하나였다.
그 원조답게 위자보드도 비슷한 규칙이 있는데
15분 이상 하지마라
Good bye하고 끝내라
강제종료를 하지마라
라고 한다. 분신사바는 강제종료하면 죽는다고 하는데 위자보드도 악령이 못살게 군다고.
가끔 짖궂은 귀신이 찾아 죽인다고 협박하지만 정중하게 굿바이를 누르고 피해야 한다.
참고로 웹 위자보드가 있다.
영어를 사용할줄 아는 사람은 즐길수 있을듯 싶다.
http://www.brainjar.com/dhtml/ouija/
http://www.cyclismo.org/cgi-bin/spirit.cgi
아직도 미스테리인듯 한 이 게임은
많은 사람들의 공포를 사고 있으며
되도록이면 하지 않는것이 정신건강상 좋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