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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남규리, 거품가득 욕조서 섹시 미녀군단 샴페인파티

대모달 |2011.07.22 11:08
조회 262 |추천 0

[뉴스엔 2011-07-22]

배우 박시후, 박시연, 조여정, 남규리 등이 모두 함께 자리한 특별한 파티가 공개되었다.

최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비주얼 컴퍼니와 함께 진행된 이번 화보는 배우 박시후, 박시연, 조여정, 남규리, 박재정, 유하나, 이성민, 오타니 료헤이, 조달환, 최성준 등 무려 10명의 쟁쟁한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월 초 서울의 한 호텔에서 한 여름밤의 특별한 파티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모든 배우가 함께 샴페인 잔을 들고 건배를 하며 파티의 시작을 축하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또 무르익은 파티 속에서 남자 배우들만의 거친 매력, 욕조에서 이루어진 여배우들만의 톡톡튀는 매력이 돋보이는 단체컷도 공개됐다.

또 박시후-박시연, 박재정-유하나 등은 파티가 끝난 후 몰래 빠져나와 리무진 속에서 아찔한 장면을 연출하는 등 10명의 모든 배우가 단체로 또는 커플, 단독으로 호텔룸, 리무진, 바 등을 오가며 파티의 시작부터 끝난 후의 모습까지 실제로 파티를 즐기는 듯한 모습을 연출하며 즐거운 분위기를 전했다.

이번 촬영은 소속사인 이야기엔터테인먼트가 배우들과의 소통을 위해 특별히 마련한 자리로, 서로 다른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배우들은 촬영의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며 그 동안의 안부를 묻고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

배우들의 한 여름날의 특별한 파티의 미공개 사진은 마리끌레르 8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뉴스엔 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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