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금복권에 대해 궁금증이 생겨 몇자 적어봅니다.
연금복권은 일확천금이 아닌 제테크 개념의 복권으로 출시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2억을 20년으로 지급. 세금 22%빼고 월 390정도.
물가 상승에 비례해도 차후 적은 금액이 될것이고,
그런데 의문점은 12억이란 당첨금이 은행에 저금이되고, 매월 지급됩니다.
그런데 왜 이자는 안주는지요??웃기는 발상아닌가요?내가 당첨된 12억을 나누어 받는것인데
거기서 발생되는 이자는 왜 안주는지...이해가 안가네요.
차라리 12억을 은행에 넣어놓고 이자만 받고 살아도 월 300만원은 될것인데,
이자만 받고 20년을 살아도 12억은 남아있는돈인데
그렇지 않나요? 제 생각이 짧은것인지...
연금복권
세금과 이자를 나라에서 가져가는 나라를 위한것인지 진정 국민을 위한것인지..
많이 헷갈리네요.
누구를 위한 복권인지..쩝...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