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연애를 엄청 많이 해봤거든요
한10번정도? 뭐 50일,100일,1년 이렇게 다양하게 사겼구요
이번 남친은 지금 200일정도 됐어요
제가 대쉬를 좀 받거든요..과에서 선배나 ,후배들이나 뭐 등등
근데 남친이 제 이상형이에요
그래서 흔들리면 안되는거잖아요 서로 믿음도 있고 ,제가 남친을 많이 좋아하거든요 남친도 절 정말 아끼고 좋아하는데 절대 바람 필 성격도 아니고..
근데 제가 바람을 피고 싶네요..
그냥 연애를 많이 하고 다양한 사람을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라해야 하나
당연히..내 남친만한 남자는 없겠는걸 알겠는데 머리는 생각하는데 마음은 딴데로 가게 되네요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