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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게말이됩니까?★★

호빠빠빠라... |2011.07.22 23:21
조회 79 |추천 0

안녕하세요 전20살여대생입니다

제가 과거에 있었던일을 여러분께 들려드릴까 합니다

지금으로부터 1년전 무더운여름이 기승을부릴때의 일입니다

 

 

전그당시고딩이였고 저랑친한남자애가있었는데 그애가 여자라고는 모르더니

여자를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참고로 저랑친한남자앤 키도180이넘고 운동,공부는하면잘하고,얼굴그냥그래용하하

그런데 이아이가 여자를 만나기 시작하더니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방학때일 저도 그남자애로부터 남자친구를 소개받았습니다

저랑 친한남자애가 사귄여자애는 학교들사이에 좀알만한애들은 안다는 걸1레였습니다

모텔간소문도있고,안사귄오빠들이랑 키스했다는소문등등

ㅇ렇게사생활이 더러운앤데 저랑 친한애가 사귄다는 이야기듣고 화가치밀어올라왔습니다

저는 제친구들과 여자애욕을엄청까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그남자애가 제남친이랑 싸우면서 저한ㅌ 제남친을 죽이고싶다하더군요

정말 어이없고 그년땜에 친구가 변해버리니 정말빡쳤습니다 그래서 전결국 울었어요버럭

참고로 제남친은 쫌떠도는아이였어요 전 하지말아야할 상ㅅㅇ을 하게되었어요

바로바로 그미린년이 제남친떠돈다고 무시하면서 지남친품에 안겨 절비웃는듯이 그리고제친구남자애가옆에서 홀려서 론나까대느거ㅠㅠ

님들 제가 말이좀 많아서ㅠㅠ죄송해여 무튼 지금도 생각해보면 화가번뜩반짝삐까번쩍하는데

톡커님들은 당시 저였으면 어케하셨을것입니까말입니다ㅠㅠ

 

제글긴데 읽어주신 모든 여러분 감사드리며 추천꾸~~~욱 눌러주시면 감사베리썡유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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