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상 2pm 부분만 잘라서 넣었음
2PM 찬성과 택연
2PM의 랩을 들으며 전통 가락을 이용한 육각수의 '흥보가 기가막혀'를 떠올리는 건 지나친 비약일까? 주로 비통하거나 애절한 감정을 표현하는데, 감정선을 걷어내고 나면 별로 남는 게 없다. 아예 더 독특하게 울면 넬리 같은 하나의 스타일로 받아들일 수도 있을 텐데. 택연은 오히려 ‘니가 밉다’에서처럼 질질 끌지 않고 정박에 맞추는 랩이 더 어울린다.
-진보(뮤지션
2PM 택연 찬성
최근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아이돌 그룹을 통틀어 인기에 비해 음악적 실속이 가장 빈약한 팀이 바로 2PM이다. 노래와 랩 실력 모두 지금의 인기가 과분할 정도다.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는 발성과 발음부터 불안하다. 일단 이것이 랩인지 부터 고민해 봐야할 것이다.
-김봉현(대중음악평론가)
2PM 찬성과 택연
찬성은 다양한 패턴을 구사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고음과 저음에서 목소리의 질감이 일정하지 않고 리듬감이 부족하다. 택연은 빠른 랩에서 발음이 뭉개지는데, 가사를 빡빡하게 쓰다 보니 약점이 더욱 두드러진다. 데뷔 이래 가장 많은 분량을 소화한 ‘Hands Up'에서 마디를 끊어 호흡하는 요령이 생긴 것이 하나의 위안거리.
-에디터/ 유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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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 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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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다음쭉빵카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히 정재형님과 니가 같다고 생각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