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껏 연애를 세번 해봤는데
세번다 차였습니다...저는 남자고요..
처음사귄애랑은 2년 연애했고..
그녀가 외롭고 지친다면서 이별통보를 했어요..
전 그냥 받아드렸어요 저도 많이 지쳐서..
그러다 너무 보고싶어서 술마시고 연락도 해보고 했어요...
그랬더니 연락하지 말라고 하길래 그냥 끝냈죠..
그런데 이상하게 2개월 후에 조금씩 연락이 연락이 오더니..
저한테 울면서 그동안 못해줬던게 많아서 후회된다고
다른사람이 다가와도 제생각밖에 안났다면서 다시 사귀자고 하드라고요..
이미 저는 마음정리가 된상태인데...
그렇게 처음연애는 끝나고
두번째 연애 6개월 정도 연애하고 이별통보 받았어요
그리고 붙잡지도 연락하지도 않았죠...
그러니까 그쪽에서 연락오드라고요 잘지내냐면서 밥한끼 먹자면서..
전 다 쌩깟어요...
마지막 세번째 연애...1년2개월 사귀고 또 차였답니다^^
이번엔 제가 정말 좋아하고있는 상태에서 차여서
헤어지자고 할때 매달렸어요..
그랬더니 더 도망가드라고요...
이번엔 연락올지 안올지 모르겠지만..
사람 심리라는게 더욱더 붙잡을수록 도망가는게... 참 웃긴것 같아요..
결론적으로.. 정말 그사람이 다시 돌아오길 바란다면...
연락도 붙잡지도 마세요...
그냥 제 경험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