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8살 여자입니다
저희 집에서 일어난 미스테리한
이야기 좀 할려고 합니다
(편의상 음슴체로 쓸게요~)
나님은 항상 늦게 잠
주말에는는 거의 티비를 보다가 잠듬
근데 어느 날 주말에 부모님이 어디가실때였음
동생은 옆에서 자고 있고
난 누워서 티비를 보고 있었슴
그러다 새벽 3시넘어서 티비를 보다가
잠든 거 같음
근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티비가 꺼져있는 거임
나는 동생한테
" 니가 티비 껏어? " 라고 물었더니
동생은
" 아니 " 라고 대답했음
그래서 난 의문이 들었음
난 분명히 티비를 끄고 잔 기억도 없고
동생이 거짓말친 것도 아님
글구 절대 티비 끌 애가 아님ㅡ_ㅡ
나님은 진심 난 티비를 보.다.가 잠든게 확실함
막 누가 끈거야 라고 고민하다가
걍 넘어가씀
(아침에 일어나서 동생이 티비 킨거 보고
내가 착각한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있으실텐데요
동생은 일어나자마자 컴터했데요ㅡ.,ㅡ)
근데
또 일어난거임ㅠ^ㅠ
부모님이 또 어디가실때인 주말이였음
동생은 또 옆에서 자고 있고
난 티비를 조카 보고있었음
그러다 티비 보다가
새벽 6시에 잔거가틈
일어나보니
또 티비가 꺼져있는 거임
이런 젠장
또 동생한테 무러바도
자기는 안껐다고 그러는 거임
그래서 난
" 너가 일어났을때 티비 꺼져있었어?"
라고 물어봄
" 응 "
이라고 대답하는 거임
그럼 확실한거 아님?!
동생이 끈게 아니란 것이
헝헝
동생 대답 듣고 대박 오싹했음
동생도 무서우니깐 그만하고했음
대체 누가 끈거임?!
난 귀신이 그랬다고 생각하고 싶지 않지만
맞는거 같죠?!
톡거님들 헝헝
저 어케요
제가 진짜 확실해 볼려고
정신 바짝 차리고
새벽까지 티비보다가 잠들고
아침에 또 꺼져있나 확인 해볼려고 했는데
괜히 또 꺼져있음
저만 손해일꺼 같아서 안했어요
헝헝
(글구 이 얘긴 티비일 일어나기 전에 있었던 이야기에요
집에 와서 화장실 문열고
머리를 깜고 있는데
" 모해? "
라는 목소리가 들렸음
그래서 저는 집에 있는 엄마랑 동생인줄 알고
" 나 머리깜어~ "
라고 대답했어요
근데 나와서 엄마랑 동생한테
" 왜 모해라고 물어봤어?? "
라고 했더니
" 응?! 나 모해라고 안물어밨는데?? "
라고 엄마랑 동생이 그러는 거임
그래서
" 장난하지마!!!! 나한테 모해라고 물어봤자나!!!!! "
라고 무서워서 소리를 지름
그랬더니
" 안했다니깐?! "
라고 정색을 하면서 대답하는거임
엄마랑 동생이ㅠ_ㅠ
이 모해사건은 저의 평생에 미스테리한 사건으로 남음 )
추천 안하면
나님과 같은 일이
생길꺼임!!!!!!!!!!!!!!!!!!!
그러니
추천!!!!!!!!!!!!!!!!!!!!!!!!!!!
(취침시간 아니에요ㅡ_ㅡ
그런거 설정하는거 없어요)